박지은 작가는 본인이 잘몰라

실수를 했든 어쨌든

일단 환자고 추후상황 어찌될지 모르니

쾌차할때까진 가만히 두는게 맞음

그사람이 법적으로 무슨죄를 저질렀거나

한거도 아니고 독자들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그릇되었기 때문에 비판 한것뿐.

몸아픈 사람 부여잡고 이리저리 흔들어대는건

할짓이 아님. 신상필벌은 쾌차후

연재 재개시점에 해도 늦지 않음.

웹갤 내부에서도  끝난이야기인데

자꾸 의심 하는단계애들은 좀 자중하는게 맞지않나?

각도기는 개인지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