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하면 기본이 200깔고 시작이란거 알고 놀랐음.

노잼 그리면 안팔려서 빨랑 망하고 사라지던지 사로 파던지 해야되는데,

월급받아먹고 그냥저냥 군납품 감각으로 그리니 피드백도 못받고 작품이 좋아질리도 없지.

작가들은 그냥 공무원마냥 꾸준히만 그리면서 회사에 빨대 꽂고, 레진은 또 그걸 오냐오냐 하고.

작가-독자 관계가 아니라 공급자-소비자 감각이 된것 까진 그려려니 함.

근데 고용주가 직원놈이 고객에게 지랄을 하면 먼가 해야할꺼 아냐.

레진은 이미 관리가 안되는 썩은나무고 썩은 나무에는 휘발유랑 성냥이 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