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해탈하라는 환상적인 여행기로 유명한 모 작가는, 


실제론 돈 밖에 모르는 인간이라더라. 물욕을 버리라고 써 번 돈으로 자신은 초호화 생활......


비슷한 글로 유명한 어느 승려는,


일상에서는 그렇게 까다롭고 아랫사람에 대한 갈구림이 심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헛소리 쓰면 돈되니까 쓰는거지 작품내용과 작가는 암 관계가 없다는거지.


오히려 자기 생각과 무관한 헛소리 태연하게 잘하는 놈들이 돈 잘벌고 인기 얻는다.



작품을 보고 그것으로 작가 평가가 제대로 되는 독자는 정말 극소수야.


작품이란건 보여주기 위해 선별해서 늘어놓은거라서, 


작품가지고 작가를 보는건 일상생활로 보면 사기꾼이 떠벌리는 소리 그냥 다 믿는거랑 같다.


대부분의 독자는 사실 그 작가가 펼쳐놓은 떡밥 정도만 즐길 수 있어.


그 이상이 되려면 독자로써는 정말 소양을 갈고 닦아야된다.



작가에게 넘 애정 주지 말라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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