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적 관전에서는 뚱뚱하고 ... 여성인 객체를 희화화 해서 돈벌어 먹는건 그렇게 싫어하는 코르셋 장사인셈인데.
특히 이국주씨가 남성 게스트가 등장하면 자연스럽게 의례처럼 이루워 지는 게스트가 작은 불만이라도보아면 당장이라도 성추행으로 몰릴법한 스킨쉽과 남성게스트의 떨떠름한 표정 그리고 왁자지껄 웃어재끼는 반응은 뚱뚱한 여성에 대한 이미지를 악화시키는 행동인데 말이다. 진짜 코르셋 장사임. 여성학이나 이권관련 공부를 5분만 했어도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임.
아 물론 이국주씨를 그런 프레임과 코르셋에 희생된 희생자로 분류해서 끌어 안겠다면 할말은 없긴 한데 .
갸들이 생각이란게 있겠냐
그장도 머가리가 있는 애들이었으면 지금쯤 메갈이 이정도로 부정적인 의미가 되진 않았을꺼다.
너무 과대평가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