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가 트위터였을 줄이야... 그 누가 어찌 알았겠는가.

아르타니스는 시대의 흐름을 보고 과감한 결단을 내려 이것을 끊음으로서 프로토스를 구원한 진정한 영웅이었다.


이럴게 아니라 트위터 서비스종료 ㄱㄱ 하도록 탄원서를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