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논란이 된,


독자 개돼지의 시발점인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의 본진인 네이버에 문의메일을 날려야 하나?

시간 남으면 찾아가도 되겠지만, 

자료 다 수집해다가 이러이러한 일이 있으며 소비자로서 이런 대접을 받을 수는 없다.

하고 항의 메일 보내면 되려나?


그래봐야 잘해야 작가 1명 잘리는 거지만, 

내가 노리는 건 그 작가 1명이 잘림으로서 얻는 반사이익, 혹은 파급효과니까.

다른 작가들이 그 작가처럼 막나가게 하지 않는 거지.

일단 해봐도 괜찮을 거 같다. 별 효과는 없겠지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