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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그들(다시 말해 쿵쾅짹짹거리는 부녀자, 똥인녀들)"이 이러는 이유는 3대 기본 욕구를 타고난 (본능적인 동물로서의) 사람이기 때문인 것은 확실하다: 식욕, 수면욕, 그리고 성욕. 무성애자를 제외한 모든 이들이 기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해서 안달이난 욕망 중 하나는 어쩔 수 없는 것이지 'ㅅ' 그건 나도 마찬가지니까 잘 이해함. 게다가 어떤 사람들은 특별히 강한 성욕을 타고나서 왜곡된 망상을 하는 경우도 있고, 실행에 옮기는 경우도 종종 있지


2. 그러나 비주류이자 어떤 하위문화로 취급받는 서브컬쳐에 속하는 이상, "그들"의 이러한 성욕의 분출이나 해결이 범인의 시각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다: 이건 솔까말 조금 이해를 해줄 수는 있는 부분. 왜냐면 ㅇㅅㅇ 너희들도 알겠지만 이성애적인 측면에서 나를 비롯한 소위 따꾸들 중에는 극히 왜곡된 망상에 사로잡혀서 하악-하악거리는 인간들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그들"의 입장에서는 어떤 이성애적 접근이 두렵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 서브컬쳐에 투신할 정도로 타고난 히키-히키 성향으로 인해 이성에 대한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접근이 어렵다는 것이 있다


3. 따라서 이런 서브컬쳐의 시각에서, 항상 "강자"라고 볼 수 있으며 대부분 주역이었던 남성으로 여성의 역할을 대체하는 BL에 빠져들게 된다: 요컨대 약자를 강자로 대체해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자기방어적 기작이자 망상의 불완전한 실현이라 할 수 있지. 반면 서브컬쳐에 투신했으면서도 주류적인 입장에 서있거나, 일상과의 적절하면서도 균형잡힌 운용이 가능한 사람들은 딱히 이런 것에 빠져들지는 않는다. 특히 동일한 성별이라면 이런 태도를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내버려두거나 대화는 하는 편. 하지만 서브컬쳐 내에서 약자인 "그들"에게는 이런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자, 불완전한 욕구의 충족이었다


4. 그런 와중에 쿵쾅거리는 존재들이 약자에서 강자로의 어떤 전환이 가능한 것처럼 떠들었다: 그리고 BL을 파던 방식 그대로(예컨대 공수의 공식이나 뻔한 묘사, 전개와 같은 법칙에 집착) 쿵쾅쿵쾅의 논리에 어떤 의문을 갖지도, 거기에 문제가 있어도 절대 타협하지 않는 따꾸의 성질까지 더해지면서 상황은 심각해졌다


5. 결국 지금의 사태에 이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약자인 자신들이 강자로서의 입지 전환을 이야기했다고 탄압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이러한 사고방식은 4번에서 보여주는 따꾸 특유의 불합리하고 집착적인 성향으로 인해 강화 말고는 더 이상 나아갈 곳이 없으니, 혼란에 빠져 더욱 날뛰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


추신. 그런데 왜 친여동생을 범한다느니, 여자는 항상 쭉쭉빵빵하고 날씬해야한다는 소위 "쌩마초" 따꾸들이 "그들"을 지지하느냐? 했을 때 이것은 "이들"이 마초이기 때문이다: 이들 눈에는 어짜피 여자는 애초부터 덜떨어진 존재인데다가, 처음부터 동등한 인격체가 아니다. 한마디로 "이들"에게는 쿵쾅짹짹이들이 진지하게 날뛰는 것이, 사실상 개나 돼지가 감금생활을 견디다 못해 멍멍꿀꿀 짖어대는 것 정도로 비춰지고, 따라서 개나 돼지가 자기가 개돼지라고 좀 짖는 거 인정해줘야지? 하하, 난 남자라구! 하는 수준에서 "그들"을 인식한다는 것이다


- 이상, 인생의 절반 이상이 따꾸였던 실좆한남의 분석이었다 'ㅅ^)9m 내가 남자니까 더 잘 알고 있지만, 여자를 개차반 취급하고 성욕 해결용도로 생각하는 소위 "나쁜남자"는 주류에만 있는 게 아니란다, 쿵쾅짹짹이들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