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웹툰 시장은 과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군소 유료 플랫폼 업체들은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다”며 “잠재력이 큰 중국, 만화시장의 상징적인 국가인 일본 등으로 적극적인 플랫폼 수출에 나선 탑코믹스, 레진엔터테인먼트가 향후 후발업체들의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