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동양인이라는 집단에서 타자화시키고 서양인들이 자기 말도 잘 못하는데다가 생긴 것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자신을 자국인들과 똑같이 봐준다는게 넌센스기도 하고
서양인이 여자한테 젠틀하다는것도 개소리임. 그냥 개인적 사견일수도 있지만 (나는 미국에서 어릴 때부터 삼) 아는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맨날 쳐맞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자기가 준 키로 집안에 들어올까봐 무서워서 집 키 바꾸고 뭐 그런 경우도 있고 비슷한 경우도 꽤나 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