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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강남역에서 도보로 얼마 안 걸리고
충분히 몇 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체육관이라
내가 가히리 온리전 예상 장소로 점찍었던 곳이다.


아까 오전에 전화했던 사람이라고 하니까
도대체 누구냐고 묻길래
나는 일반인이고, 어떤 단체에서 불법 음란물을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 대관 장소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8월 13일에 대관 문의가 들어온 적이 있냐고 물으니
그 날에 문의는 들어오긴 했었지만
내가 말하는 그 단체인지 다른 단체인지는 모르겠다면서
그 단체가 뭐냐고 물어보길래
옆집오빠는 마피아라는 단체라고 말했다.
대관처 사람이 하는 말이 8월 13일 그날 대관 문의가 있는 건 사실이며, 불법물을 파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다,
두루뭉실하게 말씀하시더라.
아직 대관 허가는 안내렸다고 하는 걸 보니
온리전이 다담주 주말이니까 다음주에 한 번 더 전화를 해봐야겠다.

끝까지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