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분명 있고 나도 시발 댓글 줄줄이 달아서 올려놨지만 생각해보니까 중요한 게 빠져있었다

링크 올린다


http://cake2.co.kr/061729-2/


※ 링크 폭파되어서 박제된 것도 같이 올린다


https://www.docdroid.net/n8i9AL4/


메일 날짜 잘 보면 7. 28일자가 끝이고 그 이후 내용은 링크에 케스가 텍스트로 적어놨으니까 알겠지

상황이 바뀐 건 아무것도 없다


이게 지금 케스 마지막 짹짹이다


https://twitter.com/cake2square


잘 생각해라



이해가 안 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현재 상황을 붙여넣는다

사실 첫번째 링크 마지막에 있는 거다



3. 현재 상황

위 메일을 거쳐 저희는 더 이상 레드존에 대한 협의점이 없다고 판단하여 7월 29일 1시경 레드존 참가자 분들께 취소 공지를 전해드렸습니다. 메일로 전달을 드린 것은 우선 가장 직접적인 당사자인 레드존 참가자 분들께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소식을 전달해 드리기 위함이며, 홈페이지 등을 통한 공지사항은 보다 가다듬어 발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SETEC측에 직접적인 민원이 쏟아지자 저희에게 재차 연락이 오며 메일에서 적었던 ‘음란물’은 ‘성인물’이 아니며 이 부분에서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며 레드존이 허가되었습니다.

이후 레드존 취소 번복을 메일로 레드존 참관객 분들께 연락을 드렸으며, 홈페이지에도 본 공지사항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SETEC과의 마찰에서 저희 입장을 말씀 드리자면, 최악의 경우 행사 취소까지 직면한 상황에서 행사를 3주밖에 앞두고 있지 않으므로 행사 존속을 최우선 사항으로 생각하여 레드존을 취소해야만 한다면 한 시라도 빨리 이 사실을 알려드려야 조속한 환불 절차가 가능하리라 생각하였습니다. 특히 피오케를 유치하는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빠르게 주최측과 조율해야 하므로 조급한 마음에 가장 빠른 연락처인 참가자 이메일로 먼저 공지하는 방향을 선택 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여러 차례 공지를 드리게 된 점은 케이크스퀘어 측의 실책으로 이와 관하여는 거듭 사과 드립니다. 나아가 케이크스퀘어는 레드존을 포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행사 자체의 존속을 최우선으로 판단했음을 말씀드리며 이 일로 크게 실망하셨을 레드존 참가자 분들께 거듭하여 사과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