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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페북하다 뒤에서는 호박씨 까는 애들이 인맥왕놀이 하겠다고 나한테 친추 거는 게 싫어서 탈퇴해버렸는데 생각해보니 레진이랑 연동 되어 있었음. 로그인도 안되고 연동되어있으니 페북으로 들어오셈 ㅋ 이지랄해서 그냥 맘에 안드네 이 정도 생각만하고 냅뒀었는데 아까 탈퇴하면서 찾아보니 방법이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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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번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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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함 밑은 내가 썼던 글.


웹지망생은 아니고 라이트노벨 지망생??? 취미로 하고 있는데 되면 되고 말면 말지라는 수준임.

종종 막 창작계 전체가 이런 건 아니니까 오해하진 말아달라는 글이 올라오는 거 볼 때마다 나는

그런가? 싶음. 전체가 그런 건 아니겠지. 근데 100중에 한 95는 이럴걸. 웹툰은 모르겠는데 라이트노벨쪽은

선민사상 오짐. 구라 안까고 글만봐도 느껴짐, 애새끼들이 글이 재미에 치중안하고 문장 겉멋에 치중해서 가뜩이나

병신같이 재미없는 책 존나 재미없게 만들어 놓는데 일가견이 있음. 사람을 싫어하는 새끼들이라 감정묘사나 개연성도 엉망이고.

웹툰은 모르겠는데 라이트노벨같은 경우엔 작가들이 찾아보면 카페같은 데서 상주하면서 대화도 하고 글도 싸재끼고 하는데

니들은 너무 멍청하다... 나처럼 이렇게 글을 써야한다... 이런 거 존나 대놓고 표출함. 작가새끼가 은근히 돌려 말하는 것도 아니고

직설법밖에 못씀. 프로만 그런 게 아니라 아마도 똑같음. 남의 글 평가할 때 카페 네임드아니면 칭찬하는 경우 거의 없고

칭찬해도 무조건 뭐하나 껀덕지 잡아서 존나 까내림. 노답. 정작 자기글 누가 까내리면 오만지랄 다 떰.

사족이 길었고 걍 날려버려줘 ㄱㄱ 작가 정 하고 싶으면 일본어 할 줄 아니까 소설가가 되자에 투고해볼게

나는 그냥 한국 서브컬쳐가 두번다시 기사회생 못하게끔 망가졌음 좋겠어 솔직히. 내가 본 바로는 수면 위만 병신인 게 아니라 수면 아래도 병신임. 윗물 청소해도 썩은 물이 고대로 위로 올라오지 않을까?

그리고 이 찌질이새끼들 분명 신경 안쓰는 척 쿨ㅡ한 척하면서 이런 거 일일이 찾아보면서 부들부들 거리고 있다. 보고 있냐 얼간이들아2.



남이 내 이야기 들어주니까 기분 좋네 ㅎㅎ 글 쓰는 거랑 비슷한 느낌임. 한가하면 좀만 더 들어줘.

내가 글 쓰게 된 계기는 옛날에 학교에서 강제로 도서관 끌고가서 공부하게 하는 토요일 CA가 있었는데 공부하기 싫어서 판타지소설 하나 뽑았는데 김원호 소설이었음.  거 길가메쉬 나와가지고 병맛돋는 거.

근데 나는 그런 게 판소 평균인 줄 알고 이정도면 나도 쓰겠다 싶어서 끄적끄적댔었음. 그래서 친구들한테나 종종 보여주고 그랬는데 병신쓰레기같은 지금 내가 보면 자살하고 싶어지는 그런 소설들을 재밌다고 더 써달라고 하니까 질질 쌀 것 같더라고.

지금은 바쁘다고 안읽어주지만 개새끼들.

그래서 아직까지도 쓰고 있는 거고, 프로가 못되도 취미로라도 계속 쓰려고 하는 건데 쟤네들은 도대체 뭐때문에 글을 쓰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

같잖은 신념 설파?

책은 재미임 ㅋ. 니네 문학시간에 카프 문학이 왜 망했는지 못배웠냐? 얼간이새끼들아? 나는 중학생때 배운 거 같은데? 책도 안읽는 새끼들이 책 써보겠다고 지랄지랄 발광해봐야 한계는 뻔하지. 나만 재밌는 소설은 나밖에 못읽음 ㅎㅎ 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