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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경찰에 전화해본 결과.

ㅇ음화반포죄를 미리차단하기 불가능한 이유는, 이에 대한 처벌 법률(규정)이 없어서라고 하신다.

말 그대로 현장에서 경찰관님들을 소환하여 현행범으로 잡는 수 밖에 없음.


답답하지만 별 수가 없는게, 이건 법이 바뀌어야 가능하다니... 별 수 없지.


온라인 통판건이랑 아청법관련으로도 여쭈어 봤는데,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하는 것은 여전하고, 물건을 구매해서 증거로 제출해야 빼도박도 못하게 조질 수 있다.

인터넷 상으로 올라오는 샘플에는, 전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으니까 조치가 어렵다고.


결국 구매해야한다는 것인데, 아청법 관련해서 걱정하는 갤럼들이 많을테니 이것도 여쭈어봤지.


답은 "신고하려고 구매한 경우에는 직접 고발하면서 증거로 제출 할 것과, 증거로 제출하려고 구매했다는 의사를 반드시 밝힐 것."

이라고 하셨다.

뭐, 확실히 증거로 내려고 구매했는데 처벌받으면 누가신고하기는 하겠냐만, 일단 확실히 확인했으니 통판도 조지기 쉬울 것 같다.




마지막으로 세텍.

담당자분 전화받는 목소리가 상당히 지치신 것으로 보아 아마 고생하시는 듯.

일단, 케이크스퀘어 측에서 메일을 공개한 것을 대관 담당자분도 확인하셨다. 별로 상관은 없으신 것인지 포기하신 것인지는 잘 모르겠음.

여전하기는 하지만, 세텍측에서는 대관해주는 이상, 1차적인 책임은 대관을 받은 쪽이 책임을 지어야 한다 라고 하셨다.

부수적으로 오는 문제에 세텍측에서 피해입는건 당연.

하지만 그것으로 인하여, 규정과 더불어 세텍에서의 추후 대관 자체를 막아버릴 수 있는 가능성은 확실히 높다고 대답 받았다.


여전하기는 하지만, 진짜 중요한건 세텍이라는 것을 확인했어.

결국 8월 20일이 진짜 중요한데, 일단 나도 시간나면 가겠지만 뛰어볼 행갤럼들은 기억해라.

신고하고 나서 경찰관 한두분이 아니라 여러분을 소환해야한다.


한두분으로는 부족하거니와, 그 거대한 규모를 막아내기는 힘듬.


그리고 증거로 제출 할 것들을 구매하는 일도 신경써야해.


당일날 서로 얼굴 안보는 방법으로 구역을 나누던가 말이지.


물론 난 추가 휴가비 나오면 죄다사버리고 죄다 찌르겠지만


시발 일이 너무 많아 ㅅㅂ



일단, 알아본 정보는 여기까지다.


출장 때문에 아무것도 못해서 미안한데, 진짜 20일 날은 좀 많이들 움직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