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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메갈vs반메갈 키보드배틀에는 어떠한 논리도 없이 매우 심각한 수준의 진영논리(메갈,반메갈)밖에 존재하지 않으며, 자신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는 것 같으면 상대방을 적으로 규정해버린다. 현재 이 메갈vs반메갈 키배에는 정확히 [메갈, 반메갈, 일반인] 세 부류가 있다.

진영논리란?
특정 인물, 집단, 사물, 사건 등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 그 기준이 '그 대상이 어떤 진영에 속해 있는가'를 다른것보다 우선시하여 결론을 내리는 논리를 의미한다.
진영논리를 합리화하기 위해 이중잣대, 인지부조화, 선민사상, 각종 논리적 오류 등을 동원하여 자기 잘못을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진영에 속해 있지 않은 제3자가 진영에 속한 사람에 비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건 바로 이 때문이다.
(제 3자로서 느낀 모든 점을 썼으며 읽기 전 잠시 메갈vs반메갈의 진영논리를 내려놓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읽어주기 바란다.)


--- 메갈의 경우 ---
한국사회에 별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간다 -> 너 한남충
모든 남성은 잠재적 가해자라는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 너 한남충
일베 미러링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 너 한남충
남성비하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 너 한남충

--- 반메갈의 경우 ---
페미니즘을 지지한다 -> 너 메갈
클로저스 성우 교체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 너 메갈
티셔츠가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 -> 너 메갈
여성비하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 너 메갈



지금까지 한국여자를 김치녀라고 부르는 일베충들은 이미 대다수 커뮤니티에서 배척되어 왔으며, 일베성향이 아닌 커뮤니티에서 한국 여자를 보고 함부로 김치녀라고 부르는 경우는 쉽게 찾아볼 수 없었다.
하지만 메갈은 그런 일베성향인 애들을 상대로만 한남충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 남성에게 사용하였으며 여혐 낙인까지 찍어버렸기에 평범하게 살다가 갑자기 한남충에 여혐이라고 불린 사람들은 어이가 없어지게 된 것이다.
정상인들은 김치녀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도 않는데 일베를 미러링한다면서 자신들이 듣기 싫어하는 김치녀와 똑같은 한남충이라는 단어를 쓰니 듣는 상대방이 유쾌하겠는가?
또한 여성혐오라는 잘못된 단어를 써서 많은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혐오]란 바퀴벌레처럼 더럽고 역겨운 것을 볼 때 느끼는 감정을 칭하는 단어로 일반적인 남성이 여성을 보고 느끼는 감정과는 거리가 매우 멀다.
즉 일반적으로 남자는 여성을 혐오하지 않는데 여혐이라고 하니 전혀 공감이 가지 않는 것이었다.

메갈이 말하는 여혐을 하는 애들은 대부분 현실에서 여자한테 관심을 못받을 정도로 시장가치가 낮아 인터넷에서 키보드워리어짓을 하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그들이 하는건 여성혐오라는 단어가 아닌 [여성비하]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만일 처음부터 [여성비하]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그 대상을 모든 한국 남자가 아니라 여성비하를 하는 키보드워리어들한테만 사용하며
반인륜적 언행이나 일베어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아무도 메갈리아를 욕하지 않고 오히려 대다수 커뮤니티에서 좋은 사이트라는 칭찬을 들었을 것이다.
뭐든지 단계가 있다. 남자도 여자도 서로 잘못된 점이 있다면 무작정 비방하기보단 논리적으로 토론하면서 고쳐나가야 되는 것이다.

메갈리아가 한국 인터넷에서 처음으로 생긴 여권신장,페미니즘을 표방하는 사이트다 보니 많이들 몰려왔을텐데 거기엔 비유하자면 온건파도 있고 강경파도 있고 했을거다.
(요새 페미니즘으로 뭐 하나 엮어보려는 선동글이 자주 올라오는데, 다른 용어나 선동은 다 갖다버리고 쉽게 우리가 배운 남녀평등을 페미니즘이라고 지칭한다)
즉 순수하게 페미니즘을 위해 들어온 사람들과, 일베의 정 반대쪽에 서서 일베가 여자를 비하하는 것과 똑같은 수준으로 남자를 비하하는 일베충 수준의 사람들이 다 섞여있었다는 것이다.
검색해보니 메갈리아 내에서도 저 둘이 대립하다가 그중에서도 일베와 동급인 애들은(강경파) 워마드로 갈라지고 페미니즘을 위해 들어온 사람들도(온건파) 따로 갈라진 것으로 보인다.


정상인중 남녀평등,페미니즘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가?
설령 싫어한다고 해도 입 밖으로 내뱉으면 매장당하는거 시간문제다.
지금 문제되는건 어디까지나 그 안에서 반사회적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이지
패드립이나 반인륜적 행태에 반대하고 일베용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페미니즘을 위해 들어온 사람들(온건메갈)은 욕먹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대외적으로 알려진 메갈의 이미지는 페미니즘 사이트, 즉 온건메갈이다.
대부분의 언론에서 옹호하는 부분은 바로 저 페미니즘,남녀평등을 옹호하는 것이다.
만약 패드립,반인륜적 행태,일베용어 등 강경메갈(=워마드)의 행동에 대해서까지 옹호한다면 큰 문제가 되지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순수 페미니즘(온건메갈)에 대해서만 쉴드치는 거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디씨 안에서도 섞여있는 디씨와 일베충을 분리해서 생각해야 하듯
하나의 사이트 내에 섞여있는 온건메갈과 강경메갈을 분리해서 봐야한다.

이 부분이 바로 현재 많은 사람들의 인식차이를 불러오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따로 분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반메갈은 메갈=강경메갈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반인은 메갈=온건메갈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서로 이해가 안가는 것이다.
반메갈은 '저 패드립치고 반인륜적 언행을 보이는 메갈리아를 왜 언론에서 쉴드치지?' 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일반인은 '패드립이나 반인륜적 언행을 쉴드친 것도 아닌데 왜 저들은 저쪽 면만 일반화 시키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티셔츠 사건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이 싸움판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일반인들은 메갈이라는 사이트에 큰 관심이 없다.
티셔츠를 사면 후원이 있다는 것 조차 모르는 일반인이 대부분이었으며, 후원한다고 해도 부당한 일에 대한 소송이나 성범죄 피해 여성을 돕는 등 좋은 일에 쓴다고 하는데 누가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을 욕하겠는가?
즉 티셔츠 논란은 메갈도 반메갈도 아닌 일반인이 볼 때 아무런 문제도 없는 문구이며, 그 티셔츠의 문구에 찬성했다고 해서 패드립,반인륜적 행태에 찬성하는게 전혀 아니라는 뜻이다.
오히려 티셔츠를 입었다고 목소리가 제거된 성우를 봤다면 그 성우가 당한 부당한 일에 대하여 쉴드쳐주는게 일반인에게 있어선 매우 상식적인 일인 것이다.

또한 티셔츠를 디자인한 사람이 워마드였다는건 저 사건과 후원이 다 끝난 후 스스로 인증하며 뒤늦게 밝혀진 사실이므로 처음부터 워마드인걸 알았다는 소리도 적용되지 않는다.
뒤늦게 주최자 한테만 문제가 있는 것(=워마드)으로 밝혀졌을 뿐 대부분 후원자들은 여전히 어디까지나 부당한 일에 대한 소송이나 성범죄 피해 여성을 돕는 등 페미니즘을 목적으로 후원했던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진영논리에 빠진 반메갈은 목소리가 제거된 성우를 조금이라도 옹호하는 사람이 보이면 저런걸 전부 무시한 채 바로 메갈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진영논리를 제외하고 상황을 보면 일반인 입장에서 어이없어함이 상식적인 일인데도 그런 사람 모두를 메갈로 몰아가 버렸다는 것이다.

바로 이 시점부터 본격적인 메갈vs반메갈 싸움이 시작된다.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목소리가 제거된 성우를 옹호하기 시작했고, 반메갈은 그들을 모두 메갈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일반인도 반메갈들에 의해 메갈로 몰려가던 와중
어떤 반메갈이 유명 웹툰작가의 트위터를 캡쳐해서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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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캡쳐본과 함께 "이 작가는 메갈이며, 독자를 개돼지로 취급했다"는 식으로 올린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전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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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을 보면 알겠지만 반메갈들이 먼저 저 작가를 메갈로 몰아가며 너 좆됐다고 욕설을 퍼부으며 공격하자
어이없어진 작가가 그런걸로 좆되면 세상 어떻게 사냐는 식으로 올린 글이었다.
그러나 반메갈들은 저 부분만 캡쳐해서 웹툰작가가 먼저 공격한 것 마냥 선동을 시작했다.

공격당하고 있는 대부분의 웹툰작가들도 마찬가지였다.
먼저 반메갈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메갈로 몰리며 공격당하자 어이없어서 한마디 하면 반메갈들이 그 부분만 캡쳐해서 악의적으로 선동하고 있던 것이었다.

즉 반메갈들이 성우를 옹호한 모든 사람들을 먼저 메갈로 몰아가며 공격하다 상대방이 한마디라도 하면 악의적으로 캡쳐한 뒤
작가들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묶고, 악의적 캡쳐본을 이용해 독자를 개돼지 취급했다는 프레임을 만들어 자신들의 논지를 강화시키려고 악질적으로 공격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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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선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선전 선동에 관해 조언을 주고 있는 반메갈]

반메갈들은 이 만들어진 프레임을 이용해 선전 선동을 하며 저런 일부 작가들의 캡쳐본을 이용해 모든 웹툰 작가가 자신들을 개돼지 취급한다며 선동하였으며
실제로 벌어지는 양상은 작가vs반메갈 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독자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작가vs독자라는 프레임을 조작하여
작가에 대한 반감을 조성한 뒤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진영논리를 선동시켜 나갔다. 이러한 진영논리에 선동당한 사람들은 자신이 독자라서 욕을 먹었다고 착각하며
반메갈들에 의해 날조된 프레임이 씌워진 [작가라는 집단]을 공격하는데 일조하게 된다.


[현재까지의 진영논리 싸움 진행 양상]

일반인들이 보기에 티셔츠 입었다고 성우가 교체되는 부당하다고 생각함 -> 그러나 반메갈들은 그런 사람들을 전부 메갈로 몰아감 ->
반메갈들이 성우를 옹호한 작가들을 먼저 꾸준히 공격하고 욕설 -> 상대방이 어이없어서 한마디 함 -> 반메갈들이 악의적으로 캡쳐 후 독자들을 개돼지로 보고있다며 선동 ->
모르는 사람들은 낚임


그 이후 반메갈들은 꾸준한 선동과 날조된 프레임을 이용하여 모든 작가들에게 문제가 있으니 모든 웹툰계에 대한 규제를 찬성하고 전부 불태워야(?) 한다는 이상한 논리를 시전하기 시작한다.
당연히 반메갈들이 주장하는 이 이해할 수 없는 논리의 기저에는, 많은 사람들이 성우를 옹호하자 그들을 전부 메갈로 몰아가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작가가 자신의 적인 메갈(=강경메갈)인것 같으니까 상대편 엿먹으라는 식으로 일부 독자들을 선동한 뒤 저런 행동을 한 것이다.
또한 성우를 옹호한 작가들에게 메갈작가(=강경메갈)라는 프레임을 씌워 리스트를 공유하며 그 작가들의 작품에 꾸준히 별점테러를 하고 작가가 메갈이라는 식으로 댓글 도배를 시작했는데
메갈vs반메갈 싸움에 관심없는 대부분의 일반인 독자들에겐 피해만 끼치는 일이었고 그만두라고 하면 오히려 그 일반인들에게도 메갈이라며 몰아가는 진풍경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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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모든 독자가 반메갈에 선동당한 것은 아니다. 일부 반메갈들이 꾸준히 웹툰 규제를 찬성하자며 분탕치고 있을 뿐]


이러한 행태 때문에 반메갈이 꾸준한 문제가 되었는데, 반메갈들이 여느 때처럼 작가들을 메갈로 몰아가던 와중 한 작가가 동인계라고 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미 웹툰 별점테러에 도배까지 하며 진영논리에 빠진 반메갈들은 "저 작가의 취미이니 동인계도 전부 불태워야 한다"며 선동을 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 동인계라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테러하기 시작했다.

동인계라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은 만화에 대해 동인활동(전연령,성인물을 아울러서 취미활동으로 삼음)을 취미로 삼던 사람들이었는데
진영논리 하나로 반메갈들은 그 사람들에게 전부 성인물 판매나 아청법 등의 명목을 덮어씌워 공격하기 시작했다.
진영논리 때문에 남들에게 피해도 안주고 취미로 즐기던 사람들을 전부 메갈로 몰아갔으며 엿먹이려고 법을 악용한 것이다.


사람들끼리 성인물 취향만큼은 건들지 않는 것이 상도덕인데도 반메갈들은 그걸 가지고 물고 늘어졌다.
이 나라에서 청소년때부터 성인물 안보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 그리고 그것을 무작정 숨기는게 옳은 일인가?
게다가 저런식의 성인물에 관한 분탕질은 오히려 역풍맞는거 순식간이다.

반메갈들(특히 디씨같은 곳에 상주하는 키워들) 대부분이 히토미나 익헨, 또는 AV 토렌트 사이트들 이용하는거 아는데 누가 작정하고 사이트들 신고하고 토렌트 프로그램에서 다운받는 사람들 아이피 스샷찍어서 신고하면 어떻게 될것같나?
그렇게 되면 반메갈 하나 때문에 저 사이트 전부 차단당하는거 순식간이다.
게다가 AV까지 걸고 넘어지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대부분이 유출본이나 일본AV를 저작권 무시하고 받는데다 2D와는 다르게 실제 영상물이라 헬조선 유사법안인 아청법까지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뿐인가? 반메갈들이 진영논리에 빠져 온갖 규제를 찬성하며 자신들이 무슨 정의인줄 아는데
이 반메갈들의 논리대로 전부 법 적용시키고 규제 적용시키면 스팀규제,셧다운제,인터넷중독법,인터넷검열,핸드폰검열 등등 엿먹으려면 얼마든지 더 엿먹을 수 있다.

잃을게 누가 많을것 같은가?
남들은 분탕칠줄 몰라서 안치는게 아니다. 사람들끼리 살면서 건드리면 안되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반메갈들은 진영논리에 빠져 그 선을 넘었다.


2D인권이 현실보다 중요하냐며 아청법을 그렇게 욕하던 사람들이 진영논리에 빠지자 아청법을 외치며 악용하려 들고,
검열에 반대한다던 사람들이 진영논리에 빠지자 검열을 허용하자는 모습은 실로 한국인의 국민성과 의식수준을 의심케 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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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향욱갑 의문의 1승]


더욱 큰 문제는 반메갈들이 하는 행동들은 한낱 분탕질(trolling)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이 하는 행동이 정의로운 행동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들에겐 문제가 전혀 없으며(진영논리,메갈로 몰아가기,선동,날조,규제찬성,분탕질,etc...)
오히려 우리가 이런 행동을 하는건 전부 너희 때문이라는 식으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이미 일반인의 사고방식을 벗어나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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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었던 정의당 논평도 진영논리를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메갈의 반인륜적 행태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부당한 노동권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게다가 오유를 깐 게 아니라 "오유 밖에서 저런 스크린샷이 돌아다닌다고 해도, 누구도 오유를 반인륜적 사이트로 생각하진 않는다." 라는 의미로 쓰여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문제는 "정의당이 오유를 깠다" 라는 왜곡된 사실에 한번 선동당하자 진영논리에 빠진 반메갈들은 아직까지도 저게 오유를 욕한 글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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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보도도 마찬가지이다. 이전에 메갈의 유해성에 관해 보도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메갈vs반메갈 사태가 있었다는걸 보도한 것 뿐으로 사실만을 중립적으로 보도한 것이다.
또한 객관적으로 보면 인신공격과 성적 모욕을 당한 작가가 일베 회원을 고소했다고 나와있을 뿐 어디에도 반메갈을 일베로 몰아간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메갈들은 자신들을 일베로 몰았다고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하는데, 중립적으로 보도를 했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공격하는 이유는 단 하나, 진영논리 뿐이다.
자신이 반메갈로써 활동해왔기에 자연스럽게 보도를 보면서 저 작가의 적으로써 자신을 이입한 것이다.
일반인들은 저 보도를 보고 저 작가가 일베 사이트 내에서 검색해서 고소했구나, 또는 다른 사이트는 고소하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반메갈들은 자기들끼리 작가의 적으로써 이입하고 있던 와중 일베를 고소했다는 말이 나오자 인지부조화에 걸려 자신을 일베로 표현했다는 착각을 하게 된 것이다.
이 틈을 놓치지 않고 JTBC가 반메갈을 일베로 몰았다는 식으로 선전 선동을 한 언론들도 있다. 어느 언론인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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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선전 선동을 꾸준히 반복하여 진영논리밖에 없는 반메갈선동꾼들을 저그처럼 양산해내고 있는 하이브가 바로 웹툰 갤러리인데
이곳이 현재 가장 심각한 혐오사상에 휩쌓여있는 곳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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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위키에 등재된 웹툰갤러리에 대한 비판]


이들 때문에 현재 인터넷 혐오사상이 매우 심해진 것도 모자라 이제 현실까지 나가서 분탕을 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고 있는데
사실 과거부터 이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하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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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과거부터 유명한 곳이었으며
정화해야 할 곳이 있다면 다른 어느 곳도 아닌 바로 웹툰 갤러리부터 정화해야 하는 것이었다.


최근 끔찍한 혐오사상과 그것을 조직적으로 선동하는 무리, 그리고 메갈vs반메갈의 진영논리가 온 인터넷을 가득 메우고 있다.
스스로 지옥불반도의 온도를 올리는 행위는 이제 그만 두고 한쪽 성별 우월주의가 아닌 우월주의가 아닌 남녀평등으로 합의보고 끝내도록 하자.



마지막 5줄 요약

1. 정상적인 사람들도 김치녀 타령하는 일베충들 좋게 보지 않는다. 그런데 미러링하는 사람들은 자신들도 김치녀라는 단어를 기분 나빠하면서 그 단어 안쓰는 일반인들에게 똑같이 한남충 타령하면 상대방이 기분 좋겠는가?
김치녀라는 단어가 기분 나쁘다면 일반인들에게 한남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건 자제하자

2. 외모 코르셋이라는 글을 봤는데 이건 그냥 개소리라고 해주고 싶다. 세계 어디건 자신의 시장가치를 올려 괜찮은 상대방을 만나려고 하는건 인간 본능인데 그게 어떻게 코르셋이 되는가?
그럼 몸 만들려고 헬스하는 남자들도 코르셋을 입고 있는거고 티비 나오는 연예인들도 코르셋을 입고 있는건가? 헛소리 말고 운동이나 하자
여자도 못생긴 남자 안좋아하고 남자도 못생긴 여자 안좋아한다 다 똑같은거다

3. 디씨와 거기서 파생된 반사회적 일베를 구분해야하듯 메갈 내에서도 페미니스트들과 반사회적 워마드는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

4. 반메갈 이 씨발새끼들은 자기의견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상대방을 바로 메갈로 만들어버린다. 그냥 이새끼들은 지구상에서 없어지는게 답이며 현실에서 반메갈이라고 하는 새끼가 있을경우 무조건 거르는게 답이다

5. 반메갈중에 특히 웹갤폭도새끼들이 많은데 웹폭도새끼들 할줄아는건 분탕질밖에 없으면서 자신이 정의인줄 아는 병신새끼들이다. 이 병신새끼들은 혀깨물고 자살하는거 빼곤 답이 없으니 현실이건 인터넷이건 웹베충새끼들은 무조건 거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