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아직 우리가 동인계 온리전만큼 직접적으로 죽—창을 꽂긴 힘들다

동인계는 지금 하는 활동이 범법행위니까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를 냈고 앞으로도 낼 수 있지만

아직 웹툰계는 힘들다. 우리 화력 다 합쳐도 1만 좀 넘는 수준밖에 안되서

근근웹, 오유, 웃대, 개드립 심지어는 사람많은 갤러리 몇 개랑 연합해서 직접적으로 불매하지 않는 이상은 힘들다.

근데 너네도 알겠지만, 작가놈들 독자들 우롱한게 불과 얼마전이다. 쟤네 의식구조가 저 모양이란 뜻이다.

진보언론이 이번사건을 여혐이라고 누명씌우는 바람에 그 부분은 흐지부지하고 넘어갔지만,

쟤네, 근미래(6개월정도로 예상한다)에 저런 발언 한번 더 할 확률이 높다. 의식이 저모냥이라는게 드러났거든.

그때되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료 다 조중동 및 보수언론에 넘기면서

웹툰계 작가들의 의식문제, 동인계의 범법행위를 공론화시키면

웹툰이란 플랫폼 자체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꺼고 죽—창을 꽂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길꺼다.

그때까지는 일단 자료수집, 소소하게나마 불매운동이나 하면서 기다리는게 답인듯 하다.

물론 동인계는 계속 죽창 꽂고.

내 생각에 이제 싸움은 누가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기다리느냐의 문제인것같다.

나는 진심으로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1년, 2년, 3년 넘게 기다릴 생각이다. 진짜로 앙심을 품었거든.

물론 그 전에 일이 터지면 좋고 ㅋ

그때까지 웹갤러들 다 조급한 마음 가라앉혔으면 좋겠다. 시간은 어차피 우리편이야.

그냥 짱깨처럼 만만디정신으로 기다려라.

그래도 동인계 죽창 꽂는건 계속하고(중요해서 두번 말한다)

우리들의 목적은 다 불태워버린단 큰 목적에 있다. 그것만 잊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