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전통 시절정도였으면 벌써 삼청교육대로 한다발은 갖다 넣었겠지만
지금 세상은 그렇지 않음. 공권력이 상상외로 많이 병신이 되서
아까 누가 말한대로 확정적인 증거를 가지고 가서 옛다 이 떡 너해라 하고 주지않는 이상
바로 달려들지 않고 그저 기본적인 공무에 준한 사항으로 처리하려고 밖에 하지 않을거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런 동인지 시장이란게 이정도로 커져버리게 된 이유도 납득하기 힘들겠지만
어떤면에선 규정이나 규칙이나 법의 사각지대를 파악하고 크게 성장해 왔던거라고 봐야 한다고 봄.
반대로 생각해보면 저게 경찰들에게 훌륭한 밥이 되는 거였다면 저렇게 성장도 못했을거라고 봐야 함.
여하간 싸움은 이기는 싸움을 기획하는게 가장 좋다.
법쪽에 얽혀서 싸우는 사람들 보고 있으면 정말 정의와 법이 살아있는 세상을 볼수있을거같지?
전혀 아니고 직접 접하고 간접적으로 겪어보면 속타고 복장터지고 갑갑한 일이 더 많을 가능성이 많아.
법을 아는놈들이 법을 이용하기 때문이지.
잘 알고 확실하게 아는놈이 이기게 될 확률이 높다.
그리고 법의 선상에서는 정말 일말의 인간적인 감정따위 쓸모없다.
몹시도 건조하고 딱 그 상황과 거기 해당하는 법조항만이 그 상황과 시간을 끌고가게 되어있다.
쓸데없이 부가적인 놀이는 적당한 선에서 그치고 열심히 다니는 갤럼들이나 잘 보조하고 응원하자.
아 씨발 진지충냄새
진지글이긴 한데 ㄹㅇ 길게가야지
그렇긴 하다
솔까 지금상태론 레진타격 빼곤 금방끝날것 같다. 남양때랑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