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위의 대권처 민원 가이드라인 작성했던 닝겐이다.
확인 결과 그닥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노력하자.
신분 때문에 나는 직접적인 민원이 불가능하다.
오늘 저녁에 서울산업진흥원 이사진 중 한 사람 만나기로 했다.
갤러들이 강하게 민원을 넣어주고 해야 내가 할 말이 많아진다.
봐라 이 깨끗한 모습을
아주 갤러들의 준법정신처럼 깨끗하다.
부탁한다.
많은 사람들이 해당 논란을 인지하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근거가 필요하다.
저쪽에서 방어기재로 사용하는 것은
"사전검열 논란이 일 정도로 강하게 모니터링을 하였다. 수서경찰서의 협조도 받았다"
이다. 우리 그렇지 못했다는 거 알고 있지 않나? 제발 행동으로 보여주자.
나 또한 이사진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전화 한 통 넣었는데 실무자가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소리하면 쪽팔린다.
부탁이다. 행동으로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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