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동인은 아마추어 정신이 그래도 조금은 남아있었다.

지금은 청년창업수준 규모인데, 법적인 규제는 그간 하나도 없었던게 사실이다.


초기엔 정말로 19금 비율이 적었다.

그리고 개중에는 반지를 닦ㄴ....이 아니고 열심히 해서 메이저로 나간 애들도 있었다.



알겠냐? 열심히 했기에 메이저로 나갔다, 19금 없이도.


지금은 어떠냐?


19금만으로 어느정도 수익 보장 받는 애들도 있다, 당연히 메이저로 나갈 의욕 없다.

그리고 개미새끼들마냥 그거보고 밴치마킹이랍시고 최애케 벗겨먹는 새끼들도 많다.


어찌보면 일본동인시장이 개인 윤리는 더 건전하다.




몇몇 년놈들은 말한다, 건전물로 성공하기 힘들다고,


근데 치환해보면 이 말과 다를 바없다.



"쉬운 길이 있는데, 건전물로 성공할 만큼의 노력을 붓는게 싫다."



이게 진실이다.





동인시장은 리셋한번 하고 규제정립 하는게 맞다, 자멸하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