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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젠더감수성 여부를 고려한 웹툰 비평도 시작됐다. 


지난 10일 서비스를 시작한 웹툰 비평 사이트 ‘유어마나’에서는 웹툰에 대한 필진들의 100자평을 게시한다. 


선우훈 편집장은 “필진은 모두 페미니스트”라며 “작품이 젠더감수성을 얼마나 갖췄는지 여부도 비평의 기준 중 하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