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교총소속이시고 부산 원로급 교사이심.
삼십년이상 교직생활 하셨고 뭐... 일단 성향은 진보적 보수이심.

쨌든 보여드린건 전밍아웃이랑 네컷만화 두개ㅇㅇ

다음에서 불특정다수 대상으로 연재중이라 얘기하니까 바로 눈 찌푸리심. 전교조 발언(정치색 드러내는거 맞고)이나 만약 재직중에 연재하거나 한 부분일 경우,

그리고 학생 조롱 다 인정되면 징계수위 직위해임급이라고 하셨음
완전히 해고는 국가가 보장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게 국가라고 해도 함부로 못한다고 하시더라.
메갈(대충 극단주의 사이트라고 둘러말함) 지지로 고려될 수도 있는 발언을 SNS에 기재했다고 하니까 공직자 및 교원은 공개적으로 정치성향 드러내는거 아니라고 다시 말씀하셨고.
추가로 \'저는 교실에서만 저를 검열하고싶습니다\' 라는 발언 얘기해드렸다.
반응은 \'전교조는 교사를 노동자의 범주에 넣어버린다. 거기서 발생하는 문제가 그거다. 교사라는 직업인으로써의 품위를 상실하고 망각한다는 점이다. 운동권이랑 결합되면 직업윤리와 소명의식보다 자기들의 얄랑궂은 사상싸움이 우선시된다는게 가장 큰 문제다. 결과, 교사의 본분을 잊고 세월호나 광우병, 반미 등등의 문제를 학생대상으로 선동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