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잘 모르는 급식이들도 있을테고, 혹시 눈팅하는 메갈애들 보라고 쓴다
사회생활의 기본이니까 알아두면 나중에 절대로 손해는 안본다. 잠시 짬을 내서 araboza
회사원 하다못해 알바하다 정산하는걸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저걸 증명이라고 안믿는다. 믿는놈이 바보지
저기서 믿을만한건 몇만원짜리 간이영수증하고 신용카드 결재내역뿐. 큰거는 쥐뿔도 믿을게 없다.
보고 진짜 기가 차서 쓴다. 왜 그런지 살펴보자
상거래는 견적서(청구서)->거래내역서(입출확인서)->세금계산서 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견적서랑 청구서는 말 그대로 니가 이 물건(서비스)을 살라면 이마만큼 돈 든다, 하고 보내는거다.
이걸 어따 쓰냐, 니가 회사 사원인데 사장님한테 이 물건 얼마하는데 사주세연 가격은 요렇습니다, 할때 증거차 쓰는거다
저건 급식이라도 목소리좀 깔고 안녕하세요 저희는 웹갤상사라구 합니다 귀사의 물건 뫄뫄를 구매하고 싶은데요, 견적서좀 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는 tuyi128@gmail.com입니다
하면 그냥 끊어주는 물건이다.
견적서는 절대 물건 사고파는데 쓰는게 아니야. 미친놈 소리 듣지..
물건 사고 받는건 거래명세서하고 세금계산서다.
최소 거래명세서도 인정해주고 가장 확실한게 세금계산서다.
거래명세서는 대충 물건과 돈을 주고받았다는 입증할때 쓴다. 그래서 트럭아재들이 물건 주고받으면 거래명세서 싸인받아가야 한다.
내역증명은 최소 거래명세서부터 시작이다. 이건 사업체들간이 인정하는 증명이다.
세금계산서는 우리 거래 다 끝나고, 세금 낸다는 것까지 증명하는거다.
보통 제 3자에 증빙자로 쓰는건 세금계산서다. 국가가 인정해주는 증명이거든.
회계감사가 왔어. 그러면 견적서나 거래명세서 보는줄 아냐? 세금계산서 본다. 내용증명은 세금계산서 미만 잡이라고 보면 된다.
요렇게들 생겼다.
인터넷에서 퍼온거다
여기에 보이듯이, 모든 내역과 도장까지 있어야 증거로 취급된다.
저것만 있으면 끝인가? 말도 안되는 소리.
이제부터 저 안에 쓰여져있는 내역들(어느 회사에서 샀는지, 얼마에 샀는지, 언제 샀는지 등등)을 하나하나 대조해서 문제가 없어야 증명이 완료되었다고 하는거다.
거래명세서조차도 아니고 견적서, 청구서를 증빙으로 쓴다?
둘 중 하나다
1. 사회생활을 하나도 해본적이 없고 절차라는걸 1도 모르거나
2. 떼먹었거나
특히 메갈티셔츠의 경우는 공익을 위한 사업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1의 경우라도 욕을 들어 마땅하다.
하나 더, 견적서도 도장을 찍는게 기본이다. 근데 쟤네 자료보면 견적서에 도장조차 없다.
도장이 왜 있다고 생각하냐? 저런 것처럼 없으면 진짠지 주작인지 알 수가 없어서 그런거다
사실 도장도 주작하기 쉬워서 어떤 서류에는 도장 불가, 사인만 되는 경우가 수두룩 빽빽하다
도장조차 없다?
장난하냐?
그리고 절차상 돈 내면 업체가 알아서 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를 준다
거래 끝났으면 저거 다 냅두고 견적서를 가져올 이유가 1도 없다
게다가 소액 영수증은 꼬깃꼬깃 모아놓고 금액 큰걸 버려? 너라면 그렇게 하겠냐?
떼먹었다는 증거 이상으로는 안보인다
거기다 메갈들을 어지간히 호구로 본거다.
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 주작하는것도 존나 간단해. 방법은 메갈애들이 눈팅하다 쓸까봐 안알려준다.
어차피 감사하면 다 털리고, 진짜로 샀는데 가끔 누락된거 있으믄 사장님한테 욕 안먹을라꼬 주작하는 정도니깐.
알겠냐 메갈들아? 저건 주작하는 성의조차 없는 거라고.
과세내역까지 볼 필요도 없어. 쟤네가 진짜로 정당하게 돈을 썼어도 저거가지곤 그걸 증명 못해.
어차피 업체에 연락하면 세금계산서 다시 끊어주거나 지네꺼 복사해주거나 한다
지금부터라도 못가져올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점 참고하고.
저걸 내용증빙이라고 니네 상사에게 내밀었다가는 좀 착한 상사면 아 이새끼를 어떻게 가르쳐야 사람새끼로 만드나 고뇌를 할거고, 좀 싸가지없는 상사가 기분도 나쁘면 니 얼굴에 던질거고 등신같은 사장이면 재떨이 날라온다
세줄요약
1 거래증명은 무조건 세금계산서 관대하게 봐주면 거래명세서다. 견적서는 급식이도 전화 한통으로 따내는거다
2 거래 끝나면 무조건 손 안에 들어온다. 간이영수증은 챙기고 저걸 못챙겼다는건 사기혐의를 떠나서 문제가 있는거
3 회사에서 저따구로 굴다가는 뒤지는 수가 있다
저런걸 증빙이랍시고 올리는 놈이나 또 그걸 보고 만족하는 애들이나
견적서는 거래 전 대충 와꾸 보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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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증빙이고 뭐고 돈 들어가고 나간거에다가 따로 설명을 적어놓은 것도 아니고 영수증만 들입다 박아 놓은거 보면 가독성이 떨어져서...
저정도 금액이면 거래명세표도 아니고 100% 세금계산서 가야함. 티 값이 1억인데 - 10월2일 HJ컨벤션 19금온리 로망스
날 - dc App
거라 - dc App
거기에 간이영수증은 3만 이상 인정이 안됨. = 3만 넘은 간이 영수증은 구속당해도 할말 X - 10월2일 HJ컨벤션 19금온리 로망스
견적은 걍 해달라는대로 조작가능. 거래명세 없는건 믿을필요없음
이거 퍼서 웜냐들한테 좀 보여줘라. 최면에서 벗어나게.
여기서 많이 배워가네
웹툰미리보기 구글에서 웹툰미리보기 검색
세금계산서는 전자로 대체되는 중이긴한데 연2억이하 매출인가는 그냥 가는걸로 기억이 나네... 하여간 저기서 제일 중요한건 1억이 넘게 모금액이 모인건 1억 매출로 보이기 때문에 저거 세금 잘못맞으면 38% - 3800 날아간다... 억단위 거래가 저렇게 허술할리도 없고 저렇게 허술하면 국세청 찌르면 바로 털린다.
워마드 퍼가봤자 한남충 맨스플레인이노 소리 들음
국세청 찌르면 안됨?
횡령따리 횡령따
1인기업이면 그냥 전자로도 하긴 함
? 법인은 이미 몇년 전부터 무조건 전자세금계산서고 종이로 떼면 큰일 남. 그리고 개인사업자도 법인 전사세금계산서 시행하고 일년뒤부터 무조건 전자로 바꼈을 건데?
근데 이거ㅋㅋ 저쪽에서 퍼가는거 아니냐ㅋㅋ - dc App
설마 저번에 국세청에 3개 찔러서 하나 들어갔다고 한게 저쪽이였나? 하는 생각이 잠깐 든다;;; 이 글에서 공감되는게 진짜 저렇게 뽑아서 증빙서류라고 가져가면 재떨이까진 아니더라도 사무실 분위기 싸해질거 100%..
아재고마웡 - dc App
견적서는 실거래 없이 뽑아달라 전화 한통만 해도 만들어주는거고, 심지어는 당사자가 마음대로 주작질해서 가라로 만들 수도 있는거야.
메갈증명글 믿는 사람은 진짜 알바도 안해본 새끼가 분명함ㅋ
간이영수증 8만원 찍힌거보고 구라네 했는데 아무리 멍청해도 저걸 믿겠냐
전자의무발행은 소득기준에따라 달라지는거고 종이로 뗀다고 큰일은 안남 가산세를 쳐 먹을 뿐이지
시발 견적서 가지고 정산을 때렸다고? 개소름이네 ㄷㄷ
씨발 ㄹㅇ 견적서 들이 처 밀줄은 생각도 못했다
세금게산서는 전자로 대체되긴 하는데 아무튼 여매웜들이 얼마나 호구인지 인증한 셈ㅋㅋㅋ저걸 보고 믿는 사람이 있다니
내역공개 한답시고 견적서를 들이밀줄은 상상도 못함
사실 국세청이 인력이 부족해서 연매출 10억이하 단위는 대충 세금계산서만 맞으면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많이들 넘어가는데 그럴라면 또 그럴싸하게 서류 만들어야 되서 회계사무소 또는 세무사무소에 기장료 주고 맡기야 된다. 법인 15, 개인 12 가 아마 전국 평균가 일거야 이게 고정세무의뢰 고객가격이고 이건처럼 1억으로 단건 처리할려면 금액 좀 더주고 맡겨야 뒷수습이 되는데 아무리봐도 저거 세무처리 0인 상황이다. 우선 저런거 들고 세무소 가면 거기 경리가 다 빠꾸시키고 다시 해오라고 한다. 이건 세무소 탈세신고로 찌를 만한 구석이 많아 보여
세금계산서 들어는 봤겠냐? 영수증 왜주는지도 모를거같던데
세금계산서도 일단 끊어주면 나중에 결제하겠다고 하는 경우 많음
이거 저 사람들이 볼려나?
진짜 요즘 대학교 학생회도 저따위로 하면 욕쳐먹는다.
간이영수증이 3만이야? 나 조합사무실에서 일할 때 구청 기준으로 간이영수증은 1만이었던 걸로 ...(현금계산) 그래서 3만원짜리 도장 팠는데 거기 아저씨가 1만원짜리 날짜 바꿔서 3장 준 기억 난다.
그리고 '견적서' 올리는 건 진짜 웃기네? 견적서대로 돈 받는 것도 아닌데. 보통 견적서는 용도에 따라 '돈 많이 올려서' 보내주기도 하거덩? ㅋㅋㅋ
재떨이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견적서는 아저씨 얼마예요? 하고 물어본 증거는 되지만 실제로 얼마를 썼는가에 대한 증가는 되지 않는다..는 거군
반대로 말하면 저거 보고 투명한 내역이라고 떠들었던 메갈련들은 돈떼여도 싼년들이라는거ㅋ 혹은 그 떠들던 애들이 한패일수도 있고
난 정산 인증이 올라온다면 당연이 증빙상은 다 맞으나 역리베이트가 있지 않을까...정도만 생각했었다. 이건 증빙이 다 맞기 때문에 내부 고발이 없는 이상 잡아낼 방법도 없고 그냥 의혹으로 끝나겠거니...싶었는데...이럴줄은 상상도 못했다. 나는 사내감사업무를 하는 아재인데 1조 훨씬 넘는 대기업부터 몇천억짜리 중견기업까지 몇 개 회사를 다녔었거든. 하지만 어디를 가도 이런 증빙은 듣도 보도 상상도 못했다 정말 ㅇㅇ
견적서는 아따 이 일 돈 얼마나들지 한번 견적내봅시다인데 그걸 믿는애들이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이영수증도 자기가적으면 그돈이되는건데ㅋㅋㅋㄲㅋㅋ 믿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나와에 견적을 낸 다음 용산에서 현금으로 구매하면 어떻게 되는지 다들 알지?!
견적서는 그냥 니들도 띨수있어 품의 올리기전에 예산 초과 안되게 대략적인 금액 알아보려고 띠는거 - dc App
견적서는 보통 예산 타낼땐 최대한 올려적고 껀수 따내야해서 경매식으로 할땐 최대한 깎아내는데 그걸 증빙으로 쓰고있으니 - dc App
나 세금 안내는 종교단체 있었는데 거기서도 내가 1달 백만원 정도 장부 결산 할때도 업체가 저렇게 안준다. 종교단체 는 세금계산서가 필요 없어도 업체가 이삼십만 넘어가도 무조건 세금계산서 발급한다. 거래업체 분이 하시는 말씀 국세청 결리면 몇십만원이 아니라 몇년 매출로 과세해 버린다 - dc App
증빙이 없거나, 증빙을 내멋대로 만들었거나
보고서 첨부용으로 견적서 보내달라 그럴때 많이 듣는 소리 중에 하나가 "어느 정도로 맞춰 드릴까요?"지ㅋㅋㅋㅋ
뭐 당연히 돈 얼마짜리로 세금계산서 떼주세여 하면 다 그렇게 떼주지만 견적서보다는 낫지. 이러나 저러나 견적서 들이미는건 신입사원도 안할짓거리
거래명세랑 세그계산은 아빠 장부 정리하면서 존나게 봐서 ㅋㅋㅋ;; - We go together
티셔츠 산 사람들 단체로 호구 만든거지. 저걸 보고도 환불요청 안하는거 보면 진짜 저 티셔츠가 호구 인증서가 되는거지
메갈년들이 병신 호구인건 처음부터 팩트 아니었냐?
저거 실제로 저 따위로 거래하면 세금 폭탄 맞음 전자세금계산서를 캡쳐하고 입금 목록 출금목록 통장 찍어서 정리해야지 꼬꼬마들 공동구매도 저 따위로는 안 함
도장은 무조건 있어야 하는건 아니고 전자세금계산서의 경우는 도장이 없어도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웹갤와서 팝콘 존나 쳐먹고 법도 알아가고 사회생활 팁도 따가네 ㅋㅋㅋㅋㅋㅋ 병신같은 잉여짓이지만 득이 꽤많다 - dc App
음/전자세금계산서는 도장 대신하는게 있잖아
이거 메갈이 보더라도 맨스플레인 쩌넼ㅋ이러고 조금 읽다가 뒤로가기 누를듯
저걸 내용증빙이라고 니네 상사에게 내밀었다가는 좀 착한 상사면 아 이새끼를 어떻게 가르쳐야 사람새끼로 만드나 고뇌를 할거고, 좀 싸가지없는 상사가 기분도 나쁘면 니 얼굴에 던질거고 등신같은 사장이면 재떨이 날아온다. <--- 찰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