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게, 97학번이었거든.
존나 불우한 시절에 불우하게 학교생활 하다보니
사회에 대한 불만이 클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자연스레 운동권 친구들이 많은 환경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밖에 없었고,
나 역시 어떠한 사회의 거대 담론이 사람을,
집단을 어떻게 바꾸어놓는지에 대한 흥미가 많던 시절인지라.
그네들을 주시할 수 밖에 없었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늘 하던 얘기지만,
운동권이 그나마 꿘이 아닌 하나의 의식혁명으로
방향성을 창출해내려고 애쓰던 것은
90년대를 기점으로 끝났다.
이미 내가 그들을 바라보던 그 시절에도,
운동권의 흐름은 주체적으로 사회에 대한 현안을 가지고
고민하며 문제삼고 투쟁하는 형태가 아니라,
이미 선배들이 세례처럼 내려준 투쟁교리에 절여져서
고민없이, 적을 설정하고 배운대로 투쟁하는, 뇌사상태의 집단이었다.
즉, 청춘의 기억을 반추할때, 자신있게 내세울 부분이 하나도 없었던거야, 당대의 운동권들은.
전두환이, 노태우때처럼 군부에 대한 저항이 있기를 했나,
아니면 노동자의 인권 탄압에 대한 반발의 명분이 있기를 했나....?
그런거 조또 없어.
올라가는 등록금 문제와
자기 학교의 총장들이 일으키는 추문 수준에서
머리에 띠두르고 운동하다가
어쩌다 한번씩 "영삼이 개새끼" 외치는게 전부이던 시절이었다.
그러다 보니, 당연하게도, 그 이후는 더 말할것도 없지 않겠나?
지금 꿘들을 보면 아주 한심하다.
적어도 내 나이 위의 꿘 출신은
정치권 한정으로는 나름 명분도 있고,
사회적 지분도 제법 있는 애들이 대다수다.
문제는 내 나이보다 아래인 애들은,
투쟁이라는 겉멋에 빠진 애들이 대다수인데다,
공감없는 교리만 배운 애들이라
내세울 명분이 전무하다.
이런 문제에 상호간의 이해득실로 결합한게 페미니즘이다.
어때? 존나 그럴싸하잖아? 뭔가 투쟁해도 인권적이라 간지나고...
솔직히 노동인권은 지금의 열악함과는 상관 없이
시민 의식의 개화로 인해 만개할만큼의
[시간]이 필요한 시점이지, [계몽]이 필요한 시점은 지났거든.
즉, 뭐 하나 내세울게 없는 꿘들에게 단비처럼 찾아온게 페미니즘이란 말이지.
그러다 보니 다른 서방국가들의 래디컬 패미니즘보다 단기간에 더 격렬하게 성장할 수 밖에 없었다.
투쟁 전문 꿘들이 결합했으니 오히려 더 최악의 상황만 생겨나는거지, 인프라가 먼저 구축 되어있으니까.
거기에, 시위의 규모가 커지면 당연히 드러나는 문제점인
[폭력 자체를 즐기는 집단]이 이미 과반 이상의 지분을 차지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까지 올라섰다.
이 개탄스러운 과정이 단순히 지금을 살아가는 꿘들에게만 있는거 같지? 아니야.
지금의 모양새는
선배 꿘들이 지들 지분은 내주기 싫으니까 대충 지원사격 해 주면서
[니들 시장은 니들이 개척해라] 라고 등 떠밀어주는 형국이야.
그래서 나름 인권 나불대던 몇몇 애들이 쟤들을 물심양면으로 밀어주는거고.
아마 이거 다 드러내면 존나 큰 그림 그려질거다.
뻔하잖아, 워마드만 봐도 저렇게 물밑으로는 존나 꿘들이 결합해 있는데.
내용추가:
아 시발 이샛키들 왜 내 고추를 내 마누라 대신 니들이 걱정하냐. ㅋㅋㅋ
예쁜 딸 낳고 잘 살고있으니,걱정 말도록 ㅎㅎㅎ
투쟁? 그게 왜 중독성 있는지 알아? 왠지 한방승부같아보이거든, 근데 사회의 테두리 안에 들어와서 보면 그게 얼마나 도박같은 말인지가 보인단 말야.
이 멍청한 새끼야. 밥그릇 배분하는 새끼가 되란거다.
너야말로 계급 투쟁이란게 강도질이란걸 왜 모르는거냐. 밥솥들고 배분하는 새끼가 나와주지 않는 한 이 문제가 안긑난다고 말하는거라고.
왜 서구권의 사람들이 양심기부문화에서 답을 찾고 사회적 환원에서 어떤 해결책을 찾으려는건지 보란 말이야.
니들에게 정말 필요한건 그런거라고,
허상같은소리하네 무슨 자본론만 쳐읽어서 부르주아 pt계급투쟁 만 생각하나본데 사장욕하고 정치인욕하고 정규직 비정규직 밥그릇 쌈하고 이게다 계급투쟁이지 니사고가 경직돼있는거다
동시에 정말 미안한건, 이젠 우리세대에서 그런새기가 나와줘서 니들에게 뭔가를 누릴 수 있게 해줘야하는데, 그런새끼가 아직도 출현 못하고 있는게 슬픈 일인거고.
사회적환원이 노블리스오블리주랑 다를게 뭐냐 기부도 세금포탈할라고 재단만들고 거기서또 비리만들고 하는통에 그게 설득력이있냐? 걍 콩고물더주나기다리라는거아니냐?
니 말뜻을 몰라서 그러는거 아니다.
그냥 니 좆대로 투쟁이라 믿고 살아보든가. 내가 내앞가림도 힘겨운데 너한테 뭔 말을 한들 니가 가슴에 와닿겠냐.
그래도 한마디만 하자면, 20년 뒤에 니가 서있는 자리에서 같은 말 나왔으면 좋겠다는거다. 그대 니가 옳았는지 답이 나오겠지.
하마디 더 하자면, 니들이 편하다고 말했던 그 세대의 투쟁은 적어도 이시간에 자판질 하면서 하는 투쟁은 아니었다는거야. 그시대에도 그시대마의 치열함이 잇었어, 지금 니들이 당연하게누리고 있는거 못 누리면서 말야.
내 말이 너의 어떤 부분을 긁었다면 사과하지.
서구권 환원 문화가 ㅈㄴ 좋은줄아나본데 ㅅㅂ 걔들은 안썩은줄아냐? 헬조선 거리지만 정작 천조국은 빈민은 투표도 안하고 돈없으면 치료도 못받는데지.계급투쟁이 강도질이란 마인드가 웃긴게 비정규직만들고 애들 계약직 해서 따박따박 재계약하면서 하는상황에서 바꿀생각못하고 희망갖고 열심히 해서 바꿔봐라 이소리밖에더되냐?
그러니까, 니가 그걸 바꿀 수 있는 투쟁이 뭐냐 이거야. 어떻게? 뭘 바꿀거고 뭘 운동할건데?
소위 너의 계급투쟁이라는 청사진이 뭐냔 말이다.
욕하는것도 투쟁이다? 아냐 그건 그냥 욕이지.
니가 말하는 투쟁이란게 어떤 투쟁이냐, 투쟁이란 이름으로 허송세월 하는건 아니냐? 갈곳 잃은 증오만 나는 불행해~ 하면서 싸 안고?
난 니가 말하는 투쟁의 실체가 1그람도 안보이는데.
그래서 대체 뭘 어떻게 하겠다는거냐?
니 투쟁의 원동력이 될 힘이 뭐냐고 묻는거다 난.
그 치열함이 거리에서 최루탄맞아가면서 전경한테 쳐맞아가면서 했던거라 스스로 미화시키는거다 ㅂㅅ아 당장 페미니즘 운동하는애들 요새 어디가서 ㅍ자도 못꺼낸다. 메갈하도 ㅈㄹ거려서 혹시나 모교찾아가서 보니 미안하기만하더라. 니가 관심끊고 옛추억에 젖어 사는건 알겠는데 ㅈ대로 판단하지마라 그땐 말꺼내기도 힘든 상황은 아니었다 걍 물리적으로 힘든거지
니가 말하던 투쟁의 논리는 이미 20년 전에 다 나온 이야기야. 그때도 너같은 애들이 있었어. 그래서 난 20년간 학생운동이 제자리라고 말하는거고, 그렇다면 적어도 운동을 긍정하는 너는 대안을 내놔야 할거 아냐? 아닌가?
그러니까 그건 내가 존나 미화충에 꼰대충이라 그런거라 치고 그래서 니가 말하는 운동의핵심골자와 대안이 뭐냐고.
자꾸 착각하는데 난 니글이 틀렸고 니생각이 잘못됐다고 말하고싶은거지 자꾸 니운동의 방향성은 뭔데 ? 투쟁의 원동력은 뭔데? ㅇㅈㄹ하면서 논쟁할생각하지마라.
운동을 지지 긍정하겠다는 새끼가 20년전 논리를 퍼나르는데 그건 실패한 논리라고 이미 내 시절을 반추하며 말하고 있는데
그럼 다른걸 들고와야 하는거 아니냐?
야이 병신아 나 때에도 너같은 애들이 있었는데 현실은, 20년 뒤는 이꼴이라고.
시발 니 20년 뒤가 그 주장만으로는 또 이꼴일수 있다고 말하는건데 시발 논쟁하기 싫다고 말하면 뭐가되는거냐?
그래서 그렇게 운동권 딱지 달고 20년 뒤엔 또 나같은 글 쌀래?
에효..... 분명 처음 부터썼지 학생운동에 회의적이고 방향성이 문제라고? 근데 현 운동하는 애들이 고민없어서가 아니라고요. 이얘긴첨부터했다
내가 운동권 학생들의 지상이 계속 제자리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너희들을 존나 우습게 봐서가 아냐.
착각하는거 같아서 말하는데 난 2000년대 학생이고 졸업했다, 현학생이 아니야. 당시 고민했던것과 이후방향 이딴거? 학교가서 후배 애들하고 얘기하는있는부분이지만 이미 내손은 떠났다. 이렇다 저렇다 내가정의하는게 웃겨 현위치에서 할일을 고민해야지.
너야말로 글 똑바로 안 본거 아니냐? 당시의 꿘들은 명분도 있고 사회적 기반도 우호적이어서 그나마 성공한 새끼들이 몇이라도 나올 수 있었지만 그때 그 기도 그대로 20년을 제자리인 너희들은 그러기도 힘들기 때문에 투쟁이란 겉멋에 빠진거라는 표현을 쓴거야. 20년 전과 사상은 똑같은데 환경은 더 어려워져서 더더욱 난놈이 나오기는 더 힘들어졌으니까.
그러면 더더욱 말이 안되는 상황인거 알아야 정상 아니냐? 계급투쟁? 야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그걸 애들한테 주입시켜서 상처받는건 니가 아니라 그 애들인데
너야말로 구시대적 이념세례를 여전히 주고있는거 아니냐?
아니 니글은 현 학생운동하는 사람들에대한 기본적인 공감대가없어요. 그고민은 니손을 떠난지 오래고 후배들과 얘기해본것도 십수년전이겠지. 아님? 계속 시비걸거 같아서 얘기하자면
00년생이면 존나 잘 알겠네 니가 운동하던때랑 지금 애들의 마인드랑 얼마만큼 변했냐 그 잘나신 운동권 분위기는?
공감대? 책임없는 자리에서 아아 나는 너희들을 동정한다, 존나 공감 저는 소리하고 자빠지셨네예.
불쌍하게 여기면 저 애들이 좀 더 나아지냐?
너야말로 그거 위선아니냐?
오히려 지금을 사는 학생이면 나름 뜨거운 마음에 풋풋해서라고 받아주겠는데 너 하는 꼬라지 보니 자기부정에 대한 반발로밖에 안보인다 야.
소위 세례준 선배로서 부정당하니 배알골린다는걸로밖에 안보이는데?
시대적 공감? 너나 많이 하세요. 왜 그애들이 니 죽은 사상에 대해 대리전을 치뤄야 하냐?
유동이는 학식충시절에 꿘들끼리 형동생하던 추억 못잊고 부들대는 중이고마 ㅋㅋㅋ
존나 편하시겠어요 책임론 나오면 "내손 떠났음" 이러고, 운동을 논하면 "투쟁은 계속되야 한다 비트주세요!" 시발 그딴 공감 개 좆이나 주라지.
어떠케 감히 내 동생들한테 그런말을할수잇서 빼애엑....하다 보니 90년대 꿘한테 꿘에대한 이해,공감이 부적하다는 주객전도급 드립이 나올수 잇는거겟지 ㅋ
난 나때도 현 운동하는 애들도 학생회와 운동을 분리해서 사고하길 바랬다. 학생 전체가 아우르고 모두의 공감을 얻을수 있는 시대가 아냐. 각 현안별로 계층별로 운동을 만드는게 맞다고봤다. 태생적으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이는학교에서 모두가 함께 운동할수있는 부분은 없지. 등록금투쟁도 필요 못느끼는 애들도 수두룩하니까. 학생회없는 운동 각 계층별 부문별 지속
아 그래서 뭐 어쩌라고? 니 추억팔이 계속 들어야 하냐?
너의 그 뜨거웠던 시간이 존나 부정당해서 맘 아프냐?
니가 저 아래 애들에게 가르친게 부정당해서 쓰리냐?
시발 안 비골래도 말이 말같아야 참지, 음주했냐?
인 연대가 더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위안부든 비정규직이든 인권이든 학생회 싸이클에 파묻혀서 선거철되면 다쌩까고 다달이 하던거 하는게 아니라 몇년씩 이후사회나가서도 연대 가능한방향으로 운동의 방향을 잡는게 좋다고봤다.
그래서 뭐 어쩌자는건데 니들이 가르친 그 애들의 삶이 1그람이라도 더 나아졌냐구.
에효 븅신들아 내가 이미 실패하고 손떠난걸 어쩔껀데? 이렇게 묻는게 안웃기냐? 이미 실패했지. 현 운동권도 학생회를 버리지 못했으니. 그걸 한참뒤에 말하는게 웃겨서 하기싫던거 뿐이다.
니가 자보붙이고 졸업포기 한 후배새끼들에게 1그람이라도 가책을 가지고 살면 존나 좋겠다 야. 그새끼들은 뭔 죄냐?
그러니까 병신아, 니가 존나 모순인게 자기부정 당하는게 싫어서 반발하는게 다 보인다고.
병신아 너만 학생회 분리하자고 지랄하면 뭐? 니마음만 편해지면 다냐? 결국 그래서 지금도 분리 안된체 20년전 답습하는데너는 손씻었으니 괜찮다고....그게 사람새끼가 할 말이냐?
착각하나본데 븅신아. 난 운동이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를 너랑 얘기하고싶은게 아니었어요. 운동이야 다ㅈ망했지 아님? 그실패를 나한테 다돌리게? 영광이다 ㅅㅂㅋㅋㅋ 난 니생각이 븅신같다는걸 말하려는거라고 누누히 말하지 않았니? 멀찍이서 쳐다보면서 ㅈ대로판단하는게 웅기다는거라니까? 이해안됨? 왜 니맘대로 나랑토론하려드냐?
시발럼아, 술쳐먹고 추억 후벼파져서 아파서 그러는거면 그냥 자라고, 직원들 다 쉬게 하고 혼자서 야근 쳐하는 좆같은 갑인 나는 내 신념 관철하면서 살테니까 개새끼야.
에호 이럴줄알았지 논의가 벗어나요 아재....응? 누가 운동을 잘했대? 잘한대? 넌 애들이 겉멋만들고 교리 답습한대매? 난그거 아니라고 ㅈ같은소리하지 말라고 하는데 왜자꾸 뻘소리세오?응?
그니까 병신아, 멀찍이서 쳐다본다는 말이 존나 내로남불이라고 병신아 애새끼들한테 20년 전 마인드 물려주고선 그걸 까는건 배알 꼴리는 니 모순이나 감당하라고 아가리 털지 말고.
현실성 없는 개급투쟁 이딴거 씨부리는게 겉멋이라고. 말을 해줘도 정신승리중이시네.
니 ㅈ같은 신념 관철하던말건 관심이없는데 어디서 한발 걸쳤다느니 추억팔이 하면서 헛소리 하고다니지는 말아라.
그 좆같은 게급투쟁이 20면간 뭘 바꿨냐구 병신새끼야. 근데도 그걸 주입시켜놓고 로맨스질 하지 말란 말이다.
에효 사회현안 대부분이 계급투쟁이라는건데 이해가안되요? 예 더들어줘? 의료민영화는 계급투쟁이 아닐까?
그냥 쳐 자라. 시발 이단 새끼랑 말 섞자고 자판 친 시간이 아깝네 일할란다. ㅅㅂ
뭔 로맨스 질이야 븅신아 말했잖아 실패하고 ㅈ같이 못했다고 아니냐? 내가 잘했대? 누누히 말하는데 너말하는게 ㅂㅅ이라는거라니까? 이해안됨?
미친넘아 권리의 쟁취까지 계급투쟁이라는 상하구도에 쳐박는 니 대가리가 존나 피곤하다고. 그게 존나 낡은 생각이라고.
상대의 말이 기분나쁜거랑 반박의 여지가 있는거랑 부터 구분되는 맨정신에 대화하자. 너 말하는거 보니 지금 멀쩡한 맨탈로는 안보인다. 조금이라도 눈 붙여라. 몸상하지 말고.
정신승리는 너고 븅신아 으휴 어케든 이겨볼라고 그래서 대안은 뭔데? ㅇㅈㄹ 에효 이해가면서 아닌척하는거아녀 너가 멀찍이서 걍재단 한거라니까? 븅신아 페미운동하는애들중에 정상은 없는줄아냐?
그게 상하구도라고보는게 ㅈ나 니가 옛날 자본론 생각하니그렇지 븅아 애초에 혁명얘기하는것도 아니고 포괄적인개념으로 쓰는걸 자꾸 헛소리여 븅신이 솔직히말해 알아들었으면서 아닌척좀 하지말고
그리고 븅신아 디씨는 원래 욕섞어가면서 개지랄떠는맛에 하는건데 말투시비는 개소리도 으휴 욕쳐먹는게 싫으면 오유나 피지랄을하세여 아재
힘들게들 산다 병신들 눈 앞에 있는 일이나 처리하고 살아 세상에서 나는 꽃이 몇송이나 된다고 그거 보고 살아가냐
내가 말했지? 맨정신에 대화하자고. 욕빼고 대화하잔 말과 구분도 안되는 맨탈 보니 지금 정상은 아니네.
병신아 욕을 문제삼으면 나도 욕하고 있겠니? 그냥 조금이라도 눈 붙일 시간 있을때 쳐 자라.
ㄴ지나갑니다 니 말이 맞다. 저새끼가 아직 학생인줄 알고 잠간 과하게 뜨거워진 것 뿐, 나이먹고도 저러겠다는 놈 말릴 생각은 없다. 00년도 학번이면 자기말에 책임질줄 아는 나이인데 저때까지 생각이 저러하다면 누가 말한다고 바뀔 나이도 아니다.
유동꿘은 세계관이 발기된 돌좃마냥 딱딱하게 굳어진 터라 더 말할 필요가 없음ㅋ 유동꿘이 철지난 사상에 대해 인정한단건 중세암흑기때 마리아마굿간콜걸 드립정도를 치는 격이지
나중에 읽어볼거 생각해서 정리함만해주면 지금 운동이 븅신이고 안되는건 니말대로 애들이 멍청하고 교리답습하고 겉멋으로 운동해서가 아니고 걍 망한거라고요 아재. 아재 뇌내망상으로 괜찮아 보이는 페미니즘 넣고 메갈에 웜짓하는게 아니고요. 병신은 어디에나 있었어요. 옛날꼴주사애들 생각안나심? 진짜 국가전복 꿈꾸던 애들인데? 멀쩡한애들까지 도매급으로 팔지마여아재
어이구 이 상병신 새끼야, 너야말로 맨정신 되면 글 읽을테니 잘 새겨둬라. [언어의 사회성]이란 말이 있다. 정말 읽었는지는 모르겠다만 니가 나를 비꼴려고 자본론까지 대입해서 떠들거 지랄을 하건 니들이 뭔 좆같은 약속으로 [운동권 언어]를 창조하건 사회는 [계급투쟁]이란 말에서 상하관계를 연상 할 수 밖에 없다. 아니냐? 이건 비단 단어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니들 병신같은 운동권 새끼들의 사회적 인식의 한계를 단덕으로 보여주는거야. 병신아 투쟁이 성공하려면 제일먼저 등에 업어야 하는게 사회적 동의야. 너 혼자 그렇게 씨부려 대도 동의가 없으면 말짱 헛거라구. 그래, 니말대로 매갈년중에 정상인 년도 있기야 하겠지? 근데, 간접민주주의가 보편화된 사회에서 소수의 의견이 주류담론의 흐름에 저항하는게
어디까지 가능한지는 조또 생각이 없냐? 대가리에 똥만 들었니? 그리고 니가 존나 나를 아재라고 규정하니 아재가 말할께, "이새끼야 너 음주했냐는 말에는 한마디 반박도 안하더라?" 정말 먹긴 먹은거냐? 쳐먹었으면 주사 고만 부리고 쳐 자라 이새끼야.
ㄴ안 졸림?
ㄴ 철야중이야. 자고싶어도 직원들 출근전에 업무처리 해두고 거래처랑 조인까지 해야해서 힘들어.
에효 씻고나가야되니 하나만 묻자 여름에 누진세로 ㄱㅈㄹ 떨었지? 이걸 계급투쟁으로 정의하는데 문제가있음? 걍 니가 꿘 언어에 반발심있어서 부정하는거지 틀린말이냐? 수직적으로 본다고? 지나가는 초딩도 헬조선거리고 흙수저 금수저따지는데 이걸 수평적으로보리? 계급이라는말에 걍 게거품 무는거지 아니냐? 근데 누가봐도 계급이 갈려있어요. 아니라고 자위하고싶냐?
마지막으로 정리하고간다 너님이 뭐가문제인지. 시대가바뀐거도맞고 그틈에 꿘도 망한거도 맞지. 이게 자연스레 학생운동에서 시민운동으로 주도권이 넘어가야되는데 뻘짓하고 꿘들은 정처없이 방황한것도 맞아요 근데 너님이 왜그렇다고 정의했냐? 애들이 생각없이 이념투쟁없이 가면서 개망이라는거아냐 아님? 생각이 없으니 페미니즘에 혹해서 메갈 웜에 꿘이 파고들었다는거고
이게 개소리라는거다. 애초에 생각없이 데모나가던 시절은 80년대뿐이었어요. 민주화란이념이 딱버티고있으니. 거기서 써클만들어서 애들 계몽하고 세뇌하고하니 생각없이 나가고, 최루탄맞고 쳐맞으니 눈 돌아가서 한거지. 지금? 비정규직얘기만해도 이새끼 꿘인가? 이래요. 생각없이 운동을 할수가없어. 교육, 계몽이 이니라 대화로 설득하지않으면 들어쳐먹질 않으니까.
Nl애들이 세가 확줄고 망한것도 그게 젤크고. 웜, 메갈꿘들? ㅂㅅ들이야 어느시절에나있었어. 꿘이든 아니든. 꼴주사 ㅂㅅ들 개뻘짓을 얼마전까지했지? 님아가 권내에 페미니즘 전파되는거 걍 님 뇌내속에서 판단하고 시부린거잖아? 아님? 20년이나 떨어져서 살았다는분이 ㅈ대로 판단해서 욕한거 아니냐? 정의당에 전부 메갈소굴이냐? 멀쩡한애는 없을거같애?
자꾸 딴얘기로 새는게 짜증나는데 계급투쟁에대해서 한마디 더해주면 당연히상하관계 인식시키려고 정의를 그렇게 하는거다. 입으로는 맨날 수저타령하면서 그게 상하관계가아니냐? 그게 왜불편한줄알아? 평등한 사회로 믿고 살아가는데 계급거리면 불편하거든 근데 그게 사실이다. 다들 얘기하지 지금은 기회의 평등도 없다고. 걍 계급이란말이 조오오온나 불편한거야. 노오오오력
하란 말에는 낄낄대고선. 현사회 문제가 계급투쟁으로 정의되어야 하는건 너무나 당연한거다. 운동은 불편함 에서 시작되는거다 인식이필요하니 그렇게 표현하는거고. 그리고 뭐 윗세대에서 인물나서 바꾸고 개소리 자꾸하는데 후 순진한건지 말이되는 소리좀 하자. 언제 까지 인물 프레임에 같혀살래? 평범한 서민에 시민운동가 출신 노무현 이거로도 부족해? 더나오면 바뀔거
라고? 많아지면 바뀔거라고? 김대중 김영삼도 운동 ㅈ나게 했죠 아마? 기득권이 되는순간 대립할수밖에 없어요. 안바뀌고 상류층되고 이런소리하지좀말자 순진한건지 진짜 기득권이 된다는게 무슨의미인지부터 생각해. 권력을 포기하는순간은 바꿀힘이 없고 기득권안되면 못바꾸는데 말이됨?
생각해보니 진짜순진하신거 같아서 미안해지네 대안,뭐가 바뀌냐 운운하셨는데요. 애초에 민주화도 40년걸렸어요..... 사회가 바뀌는 순간의 세대시라 환상이 있으신가본데... 활동가들이 농담처럼 흔히 하는말이 이렇게 하다보면 우리 자식때는 그래도 좀 바뀌지 않겠냐? 이런겁니다. 해도해도안변한다는건 변화가 극히 미세하다는건 일이년이면 깨달아요. 당장 확바꿀수
현 청년층이 그런 사회적 불평등을 못느껴서 운동권에 공감 못한다는건 존나 순진한 생각인거 같은데
있는대안? 그런게 어딨습니까. 위안부보세요 아직도인데 주변에 문제되느거 하나하나 바꾸다보면 어느샌가 확바뀌지 않을까하는거지. 전체를 아우르면서 다같이 나설만한 민주화없다고 운동이 필요없는게 아니에요. 고민이없는것도요
하긴 저런 생각을 하니 젊은 남자 개새끼론 같은거에 전혀 저항감 없이 숭구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떳떳할 수 있는 건가
운동권의 문제는 단지 인식만이 아니죠. 운동의 방향성과 방식의 문제라고봅니다, 이부분에 대한 고민이 없는게 아니에요. 다들 인식하고 있습니다. 누가봐도 아는걸 모를거라고 보십니까? 문제가 다양화되고 세분화되면서 기존세력들과의 문제도있고. 암튼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나 문제가 좀 짜증나게 얽혀있어요.
그리고 메갈 옹호하는 애들중에 그거 동조 안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애초에 정의당은 어떻게든 통합하고 진보세력 세키워서 안고 가려는 집단이라 창당부터 끝이보였어요. 당장급하니 끌고가보기라도 하고싶은거죠. 그게아니면 활동할영역 자체를 잃는단 판단인거죠
전 다 망해도 문제있는건 다쳐내야 한다는 쪽입니다만. 애초에 세가 아예없어서 드러나지도 못하는 쪽을보면 그 판단이 이해는 갑니다. ㅈ같아서 그렇지.
소위 권들이라고 모르는게 아니에요. 목좋은자리에 인테리어 좋게하고 음식맛있게해서 홍보 많이 하면 장사가 다잘되겠죠. 현실적으로 여건이 한계가 있는거죠
아직도 이러고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