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학 전문가니뮤 근데 메갈은 진짜 더 파면 팔수록 시뻘건것들이 많이 나올것같다 - DCW
빅베아맨(124.199)2016-09-02 20:42:00
크 사야겠네 ㅋㅋ
익명(pressca)2016-09-02 20:43:00
전자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ㅎㅇㅇ(175.223)2016-09-02 20:44:00
여성혐오가 심했다니? 방송에서 남자 키만 작아도 루저 취급하고 원치않는 스킨쉽과 성희롱을 공개적으로 해대는 게 요즘 방송 출연하는 여자들인데?
그건아닌듯(218.153)2016-09-02 20:48:00
크 이번 신간책 사고 1+1 겸 일베의 사상도 사야긋다
익명(175.118)2016-09-02 20:48:00
알았으니까 돈있을때 살 쇼핑목록 추가할게요 - dc App
로리콘4(rlaehgud0420)2016-09-02 20:51:00
두권 묶음상품 안나오려나 - dc App
익명(223.33)2016-09-02 20:53:00
어차피 나머지 부분은 팩트로 탈탈 털어버릴 테니 가장 반박하기 귀찮은 주장인 넷상에서 여성혐오가 심각했다는 부분만 일부러 한 수 져주고 들어가는 거 아니냐.
유동4(124.58)2016-09-02 20:53:00
된장녀 ㅣ: ?
음소기(tjdgks753)2016-09-02 20:57:00
빠순이 : ?
음소기(tjdgks753)2016-09-02 20:57:00
창녀 : ?
음소기(tjdgks753)2016-09-02 20:57:00
일베는 촛불시위와 관련있는게 맞음.. 촛불시위 전까지 젊은사람이 보수적 가치관으로 이야기하면 진짲ㅂㅅ 보듯이 쳐다봤음.. 그런데 촛불시위로 ㅂㅅㅋㄹ가 팡팡 터진 덕분에 거기에 이상을 느낀 다수의 사람들이 나타나고 극단적 우파인 일베가 나타남.. 덕분에 걍 우파쪽 사람들은 정상인됨..
맨 마지막 트윗이 딱 내가 하고싶은 말이네. 여혐이 만연한 사회(사실은 남혐 여혐을 넘어서 모든 이에게 서로에 대한 혐오가 만연한 사회지만)는 인정하지만 그 방법론으로서의 메갈은 개 븅신이라는거. 남녀가 같이 사회적으로 동의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함께 해결해야함
익명(125.182)2016-09-02 21:03:00
한 수 져주고 들어가고 그런 게 아니라 여성혐오 심했다. 무슨 스포츠 브랜드에서 여성 마라톤 대회 열었다는 기사 베플 세 개는 모두 '계집들 풀메이크업하고 와서 인스타에 인증샷만 올리고 집에 갈 걸' 다 이런 거였다. 젊은 여자들이 뭐만 한다고 하면 일단 까고 보는 분위기. 인터넷 엠창들 맨날 컴터 앞에 앉아서 여자 까고 있던 거 벌써 잊었나. 이걸 직시하지 못하면 영영 도돌이표 싸움만 될 뿐.
익명(121.109)2016-09-02 21:08:00
빨리 책이나 내고 내 지갑을 가져가
익명(119.199)2016-09-02 21:12:00
여혐이 있냐 없냐로 싸우면 싸움 수준이 저열해진다. 인터넷에서 여초 테라포밍이 왜 이렇게 순식간이 이루졌다고 생각하나. 메웜은 이 시대 여자들에게 해방구를 의미한다. 인터넷에서 여초 빼면 존나 빡치는 여론밖에 없었는데 메웜과 함께하면 자기네들도 남자들을 '자들자들'하게 만들 수 있게 된 거야. 이걸 쉽게 포기하고 놓을 것 같나. 절대 이전처럼으로는 돌아가지 않으려 할걸.
익명(121.109)2016-09-02 21:14:00
그동안 할말이 얼마나 많았을가 - dc App
니코내코지(mytoyl4)2016-09-02 21:17:00
펙트폭격기 박가분선생 나가신다!
아오지피클(kaocomic)2016-09-02 21:18:00
어차피 박가분의 새 책은 메웜이 무슨 미친년짓들을 하는 지 알면서도 부둥부둥하는 자칭타칭 좌파 지식인, 쿨 병난 짹짹일침러 이런 놈들을 꾸짖는 책이 될 듯 함.
ㅇㅂ가 촛불 시위의 쌍생아라는건 맞지. 거기 애들의 사상적 뿌리는 노노데모랑 디씨 정사갤이고. 거기에 막장성을 더한게 코갤 야갤임.
김씨이빈다(lagnas2000)2016-09-02 21:28:00
됐고 책 언제 나옴?
익명(ddongssayazi)2016-09-02 21:29:00
여초에서의 남혐은 어쩌고? 여혐이나 남혐 모두가 존재했다가 팩트다
익명(220.70)2016-09-02 21:31:00
이분 책 진짜 사야겠다... 진짜 좋은말이다...
겔4스(kts1012)2016-09-02 21:34:00
책장에 빈공간이 없으니까 전자책으로 사던가 해야지
ㅁㅁㄹ(220.67)2016-09-02 21:40:00
응 구입할거야~ 킹갓분 날 가져요 ㅠㅠ
익명(182.217)2016-09-02 21:48:00
여성혐오가 만연했다 그 정도는 아니었다 아예 없었다는 개인마다 달라질 수 있다. 그거는 개인의 가치판단이 들어가는 문제라 어쩔 수 없음
익명(121.161)2016-09-02 21:49:00
응~ 뭐라구~? 나오는대로 바로 살거라서 안들리는데~?
익명(211.179)2016-09-02 21:51:00
직접적인 혐오 워딩은 덜했어도 갖은 주작질 소설로 남혐유도한 사례는 차고 넘친다;; 여자란 동물이 원래 그렇듯
익명(223.62)2016-09-02 21:54:00
일베는 쨱쨱이랑 페이스북 깨시민들이 만들었지
익명(110.45)2016-09-02 21:54:00
걔네 팩트로 조진다 키아 사이다 이 지랄하다 흑화한 곳인데
익명(110.45)2016-09-02 21:54:00
여성혐오에 대해는 인정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햄버거 최대 몇개의 메오후나 웜퇘지의 방식은 역겨움 그 자체
아 메오후와 웜퇘지는 닝겐이 아니였지 ㅋㅋㅋ
빠른 자살(175.124)2016-09-02 21:56:00
이념적으론 여혐일지몰라도 정책적으론 여성우월주의라 뒤집히는건 시간문제였다고 본다
익명(143.248)2016-09-02 21:57:00
인터넷에서 여혐이 남혐보다 더 심각했다는 건, 폐쇄적인 여초를 몰라서 하는 얘기임. 두루두루 해본 내 경험상 남초에서의 여혐보다 여초에서의 남혐이 더 일상적이었다. 심지어 여초가 아닌 오유에서조차 여시강점기 때 추천받던 댓글을 봐라.
익명(211.117)2016-09-02 22:02:00
여워메를 위시한 머가리 빻은 년들이 오유가 여혐이라고 빽빽거리는데, 그정도로 그지랄하는 기준으로 여시강점기 때 댓글을 성별 반전시켜 보면 거품물고 기절할걸.
익명(211.117)2016-09-02 22:04:00
'현실'에서라면 여성차별이 훨씬 더 심각한 게 맞음. 근데 넷상에서는? 차별로 실질적인 피해를 받은 윗세대보다 이미 평등을 내재화하고 자란 10~30대가 주로 이용하는 넷상에선 여혐이 더 심했다고 말할 수는 절대 없음. 뭘 모르고 하는 소리지.
익명(211.117)2016-09-02 22:06:00
그래도 뭐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그렇다 하더라도 혐오의 재생산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결론만 맞으면 됐어
익명(211.117)2016-09-02 22:09:00
정신질환자(yg452)2016-09-02 22:20:00
김치남은 남자도 많이 쓰는데
익명(122.153)2016-09-02 22:21:00
아 빨리 책내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ㄹㄴㅁㅎ(59.8)2016-09-02 22:22:00
아 작가가 책 스포일러 하지 마시구요 책이나 주세요
ㅁㅁ(118.36)2016-09-02 22:24:00
현실여혐 ㅡ 여자라서 기회박탈이나 성차별 성적비하는 심했지. 지금도 있고.
ㄴㄴ(39.114)2016-09-02 23:07:00
일베충전엔 한나라당알바란 말로 좌좀들은 보수지지자들을 폄하했징 웹겔중에도 있지않냐 ㅋㅋ 지금은 일베충거리면서 좌파비판에 아몰랑 거리는놈들
익명(58.226)2016-09-02 23:08:00
우리 어머니(61년생)만 봐도 딸이라는 이유로 중졸로 끝났었다. 만약 고등학교라도 가셨다면 그렇게 힘들게 사시지 않았을 것... 물론 유산상속도 없다.
ㄴㄴ(39.114)2016-09-02 23:08:00
좆소보다 더 낮은 소기업 사장들 모인 술자리에서 왠 미친놈들이 여사장 걸떡대는 것도 보고... 진심 좆같았다. 나랑 다른 아저씨들이 어떻게든 수습하려고 했는데 별 개거지같은 새끼땜에 분위기 날랴먹음
ㄴㄴ(39.114)2016-09-02 23:10:00
이렇긴 한데 넷상에서의 혐오는 남성의 직접적인 모습과 여성의 간접적인 모습때문에 남성이 하는 혐오가 더 두드러졌을 것이다. 그리소 인터넷 초기때 사실 남자들이 더 많이 하기도 했고. ADSL 기억나냐. 천리안도. 여자들을 만날 수 있는 건 그나마 채팅방이었던 거 같다.
ㄴㄴ(39.114)2016-09-02 23:13:00
극단적인 여성혐오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여성 차별이 없었다고 부정할 수는 없지...
ㅇㅇㅁ(124.61)2016-09-02 23:14:00
됐고 순순히 책을 내놓으면 돈을 놓아주겠다
익명(58.76)2016-09-02 23:14:00
그렇다고 여혐이 없었다는 건 아니다. 아직도 생각나는 게 18살 모델이 절벽에서 떨어져죽었는데..보지가 물에 불어서 어쩌고... 로 도배하던 새끼 생각난다.
ㄴㄴ(39.114)2016-09-02 23:15:00
됐고 응 삽니다
무민21(moomin21)2016-09-02 23:15:00
순서가 틀렸다. 군가산점 폐지, 루저녀, 더치페이 문제등등 21세기 초 들어서 만연한 '여성들의 권리는 추구하면서 의무는 내팽개치는' 행동에 대한 반발이 폭넓게 생기는데, 남자들은감히 현실에서 그걸 언급할 수없으니까 인터넷에서나마 된장녀니 하는 비판적인 발언이 하기 시작한거지. 이걸 부정하고 여자는 문제없는데 욕했던 남자들만이 문제다. 하면 그거야말로 언어
00(223.62)2016-09-02 23:46:00
도단이지. 그러니까 21세기 들어서 젊은 남성들이 여성들의 행동에 대해 가진 불만들을, 전부 근거없는 혐오로 몰아 입에 재갈물리려는 여성들과 진보언론의 행태는 남녀갈등의 본질적인 대책이 될수가 없어...
00(223.62)2016-09-02 23:52:00
00이 말에도 일리는 있다. 다만 니가 말한 '여성들의 권리는 추구하면서 의무는 내팽개치는' 행동은 젠더롤의 불평등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개인의 생존전략일 뿐이다. 대부분의 개인들은 구조의 문제를 짚어내 성토할만큼 한가하지도 않고 공부쟁이도 아니다. 짚어낸다 하여도 개인의 입장에서 뭘 어떻게 바꿔볼수 있을 정도의 여력이 있을리도 없고.
ㅇㄹ(115.140)2016-09-03 00:16:00
그런 상황에서 여성들은 취직대신 취집으로, 육아휴직대신 퇴직으로 내몰리고 남성들은 가정보단 야근으로, 아버지보다 회사원 내지 노예로 내몰리게 된다. 부조리한 구조 아래서 모두가 희생자라는 건 여성주의(메웜퇘지급 래디컬쪽 제외한)든 평등주의든 어느쪽이나 동의하는 바야. 문제는 구조를 비판하여야 할 것이 개인에 대한 비난과 분노로 옮아가고, 그런 채로 구조는
ㅇㄹ(115.140)2016-09-03 00:19:00
더욱 비판의 무대 뒤로 은폐되어있게 되고, 개인간의 분노와 분열로 부조리한 구조만을 확대재생산하게 되는거지. 김치녀 프레임에도 나름의 이유가있고 사연이 있는거지만, 구조를 개선하는 데에는 오히려 역효과만 불러일으키근 테제였다는 거야.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도움이 안되는..
ㅇㄹ(115.140)2016-09-03 00:21:00
그 가장 큰 역효과 중 하나가 메웜퇘지들이지. 김치녀 운운하는 일베충들보다 큰 해악이 되고있고, 가장 큰 문제는 어느순간 생명력을 잃고 도태되었어야 할 김치녀 프레임을 변형시켜 다른 생명력을 부여하였다는 점, 성별이 다른 이들간에 젠더구조에 대한 논의 자체가 오가지 못하게 만들어버렸다는 점 등등..
ㅇㄹ(115.140)2016-09-03 00:24:00
소위 '권리는 추구하면서 의무는 내팽개치는'행동이 개인의 어쩔수 없는 자연적인 생존전략이라면, 마찬가지로 이런 이기적인 행동에 대한 비난도 사회구조를 수정할 수 없는 개인의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 전자를 비난할 수 없다면 같은 논리로 후자도 비난할 수 없어
00(223.62)2016-09-03 00:37:00
ㄴ메갈을 욕한다고해서 넷상에서 과도한 여성혐오가 없었다고 말할수는 없어. 가장 큰 문제는 당시 넷 상에서 여성은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내팽개치는 것처럼 일반화를 시켰다는거야. 비유하자면 is가 이슬람교도이고 개새끼라고 해서 과거 이슬람교도를 학살한 십자군은 억울하게 욕먹었다고 말할 수는 없는거잖아. - dc App
익명(211.222)2016-09-03 01:06:00
누가 모든 비난이 옳대? 중요한건 그전 순서가 있었다는거지. 1. 도둑질이 만연한 사회이기에, 2. 도둑비난이 만연했던걸 잊지 말란거지. 1에게는 면죄부를 부여하거나 없던 일 취급하면서, 모든일의 원인을 2탓으로 몰아가는거에 반박하는거야. 나도 정도를 넘어선 혐오는 옹호하지 않아
00(223.62)2016-09-03 01:17:00
ㄴ난 이쪽에 옹호. 일반화를 시켜 모든 여성은 김치녀이고 그런 차별알 겪어야한다 라는 혐오의 방식이 문제인거지 그 담론, 일반적으로 느끼는 본인의 블편의 책임을 다른이에게 넘기는 이기적인 행위, 혹은 그런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풍조는 지탄받고 비난받아야 하는거지
쉬고 왔더니 팩트폭격 더 오지네
방명록
날아욧
병신학 전문가니뮤 근데 메갈은 진짜 더 파면 팔수록 시뻘건것들이 많이 나올것같다 - DCW
크 사야겠네 ㅋㅋ
전자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여성혐오가 심했다니? 방송에서 남자 키만 작아도 루저 취급하고 원치않는 스킨쉽과 성희롱을 공개적으로 해대는 게 요즘 방송 출연하는 여자들인데?
크 이번 신간책 사고 1+1 겸 일베의 사상도 사야긋다
알았으니까 돈있을때 살 쇼핑목록 추가할게요 - dc App
두권 묶음상품 안나오려나 - dc App
어차피 나머지 부분은 팩트로 탈탈 털어버릴 테니 가장 반박하기 귀찮은 주장인 넷상에서 여성혐오가 심각했다는 부분만 일부러 한 수 져주고 들어가는 거 아니냐.
된장녀 ㅣ: ?
빠순이 : ?
창녀 : ?
일베는 촛불시위와 관련있는게 맞음.. 촛불시위 전까지 젊은사람이 보수적 가치관으로 이야기하면 진짲ㅂㅅ 보듯이 쳐다봤음.. 그런데 촛불시위로 ㅂㅅㅋㄹ가 팡팡 터진 덕분에 거기에 이상을 느낀 다수의 사람들이 나타나고 극단적 우파인 일베가 나타남.. 덕분에 걍 우파쪽 사람들은 정상인됨..
여자들이 남혐했으니까 여혐없다 라는건 피장파장의 오류지. 둘다 있었다 라고 보는게 타당함.
그건 제가 출판사한테 미안하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조갓 디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으니까 책이나 빨리 내세요 텤마머니
맨 마지막 트윗이 딱 내가 하고싶은 말이네. 여혐이 만연한 사회(사실은 남혐 여혐을 넘어서 모든 이에게 서로에 대한 혐오가 만연한 사회지만)는 인정하지만 그 방법론으로서의 메갈은 개 븅신이라는거. 남녀가 같이 사회적으로 동의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함께 해결해야함
한 수 져주고 들어가고 그런 게 아니라 여성혐오 심했다. 무슨 스포츠 브랜드에서 여성 마라톤 대회 열었다는 기사 베플 세 개는 모두 '계집들 풀메이크업하고 와서 인스타에 인증샷만 올리고 집에 갈 걸' 다 이런 거였다. 젊은 여자들이 뭐만 한다고 하면 일단 까고 보는 분위기. 인터넷 엠창들 맨날 컴터 앞에 앉아서 여자 까고 있던 거 벌써 잊었나. 이걸 직시하지 못하면 영영 도돌이표 싸움만 될 뿐.
빨리 책이나 내고 내 지갑을 가져가
여혐이 있냐 없냐로 싸우면 싸움 수준이 저열해진다. 인터넷에서 여초 테라포밍이 왜 이렇게 순식간이 이루졌다고 생각하나. 메웜은 이 시대 여자들에게 해방구를 의미한다. 인터넷에서 여초 빼면 존나 빡치는 여론밖에 없었는데 메웜과 함께하면 자기네들도 남자들을 '자들자들'하게 만들 수 있게 된 거야. 이걸 쉽게 포기하고 놓을 것 같나. 절대 이전처럼으로는 돌아가지 않으려 할걸.
그동안 할말이 얼마나 많았을가 - dc App
펙트폭격기 박가분선생 나가신다!
어차피 박가분의 새 책은 메웜이 무슨 미친년짓들을 하는 지 알면서도 부둥부둥하는 자칭타칭 좌파 지식인, 쿨 병난 짹짹일침러 이런 놈들을 꾸짖는 책이 될 듯 함.
닥치고 내돈 가져가.
여혐 심각했다. 근데 애초에 메갈이 여혐에 반발해서 등장한것 조차 아니란건 저번에 킹갓분도 트윗했던 내용임.
ㅇㅂ가 촛불 시위의 쌍생아라는건 맞지. 거기 애들의 사상적 뿌리는 노노데모랑 디씨 정사갤이고. 거기에 막장성을 더한게 코갤 야갤임.
됐고 책 언제 나옴?
여초에서의 남혐은 어쩌고? 여혐이나 남혐 모두가 존재했다가 팩트다
이분 책 진짜 사야겠다... 진짜 좋은말이다...
책장에 빈공간이 없으니까 전자책으로 사던가 해야지
응 구입할거야~ 킹갓분 날 가져요 ㅠㅠ
여성혐오가 만연했다 그 정도는 아니었다 아예 없었다는 개인마다 달라질 수 있다. 그거는 개인의 가치판단이 들어가는 문제라 어쩔 수 없음
응~ 뭐라구~? 나오는대로 바로 살거라서 안들리는데~?
직접적인 혐오 워딩은 덜했어도 갖은 주작질 소설로 남혐유도한 사례는 차고 넘친다;; 여자란 동물이 원래 그렇듯
일베는 쨱쨱이랑 페이스북 깨시민들이 만들었지
걔네 팩트로 조진다 키아 사이다 이 지랄하다 흑화한 곳인데
여성혐오에 대해는 인정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햄버거 최대 몇개의 메오후나 웜퇘지의 방식은 역겨움 그 자체 아 메오후와 웜퇘지는 닝겐이 아니였지 ㅋㅋㅋ
이념적으론 여혐일지몰라도 정책적으론 여성우월주의라 뒤집히는건 시간문제였다고 본다
인터넷에서 여혐이 남혐보다 더 심각했다는 건, 폐쇄적인 여초를 몰라서 하는 얘기임. 두루두루 해본 내 경험상 남초에서의 여혐보다 여초에서의 남혐이 더 일상적이었다. 심지어 여초가 아닌 오유에서조차 여시강점기 때 추천받던 댓글을 봐라.
여워메를 위시한 머가리 빻은 년들이 오유가 여혐이라고 빽빽거리는데, 그정도로 그지랄하는 기준으로 여시강점기 때 댓글을 성별 반전시켜 보면 거품물고 기절할걸.
'현실'에서라면 여성차별이 훨씬 더 심각한 게 맞음. 근데 넷상에서는? 차별로 실질적인 피해를 받은 윗세대보다 이미 평등을 내재화하고 자란 10~30대가 주로 이용하는 넷상에선 여혐이 더 심했다고 말할 수는 절대 없음. 뭘 모르고 하는 소리지.
그래도 뭐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그렇다 하더라도 혐오의 재생산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결론만 맞으면 됐어
김치남은 남자도 많이 쓰는데
아 빨리 책내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아 작가가 책 스포일러 하지 마시구요 책이나 주세요
현실여혐 ㅡ 여자라서 기회박탈이나 성차별 성적비하는 심했지. 지금도 있고.
일베충전엔 한나라당알바란 말로 좌좀들은 보수지지자들을 폄하했징 웹겔중에도 있지않냐 ㅋㅋ 지금은 일베충거리면서 좌파비판에 아몰랑 거리는놈들
우리 어머니(61년생)만 봐도 딸이라는 이유로 중졸로 끝났었다. 만약 고등학교라도 가셨다면 그렇게 힘들게 사시지 않았을 것... 물론 유산상속도 없다.
좆소보다 더 낮은 소기업 사장들 모인 술자리에서 왠 미친놈들이 여사장 걸떡대는 것도 보고... 진심 좆같았다. 나랑 다른 아저씨들이 어떻게든 수습하려고 했는데 별 개거지같은 새끼땜에 분위기 날랴먹음
이렇긴 한데 넷상에서의 혐오는 남성의 직접적인 모습과 여성의 간접적인 모습때문에 남성이 하는 혐오가 더 두드러졌을 것이다. 그리소 인터넷 초기때 사실 남자들이 더 많이 하기도 했고. ADSL 기억나냐. 천리안도. 여자들을 만날 수 있는 건 그나마 채팅방이었던 거 같다.
극단적인 여성혐오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여성 차별이 없었다고 부정할 수는 없지...
됐고 순순히 책을 내놓으면 돈을 놓아주겠다
그렇다고 여혐이 없었다는 건 아니다. 아직도 생각나는 게 18살 모델이 절벽에서 떨어져죽었는데..보지가 물에 불어서 어쩌고... 로 도배하던 새끼 생각난다.
됐고 응 삽니다
순서가 틀렸다. 군가산점 폐지, 루저녀, 더치페이 문제등등 21세기 초 들어서 만연한 '여성들의 권리는 추구하면서 의무는 내팽개치는' 행동에 대한 반발이 폭넓게 생기는데, 남자들은감히 현실에서 그걸 언급할 수없으니까 인터넷에서나마 된장녀니 하는 비판적인 발언이 하기 시작한거지. 이걸 부정하고 여자는 문제없는데 욕했던 남자들만이 문제다. 하면 그거야말로 언어
도단이지. 그러니까 21세기 들어서 젊은 남성들이 여성들의 행동에 대해 가진 불만들을, 전부 근거없는 혐오로 몰아 입에 재갈물리려는 여성들과 진보언론의 행태는 남녀갈등의 본질적인 대책이 될수가 없어...
00이 말에도 일리는 있다. 다만 니가 말한 '여성들의 권리는 추구하면서 의무는 내팽개치는' 행동은 젠더롤의 불평등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개인의 생존전략일 뿐이다. 대부분의 개인들은 구조의 문제를 짚어내 성토할만큼 한가하지도 않고 공부쟁이도 아니다. 짚어낸다 하여도 개인의 입장에서 뭘 어떻게 바꿔볼수 있을 정도의 여력이 있을리도 없고.
그런 상황에서 여성들은 취직대신 취집으로, 육아휴직대신 퇴직으로 내몰리고 남성들은 가정보단 야근으로, 아버지보다 회사원 내지 노예로 내몰리게 된다. 부조리한 구조 아래서 모두가 희생자라는 건 여성주의(메웜퇘지급 래디컬쪽 제외한)든 평등주의든 어느쪽이나 동의하는 바야. 문제는 구조를 비판하여야 할 것이 개인에 대한 비난과 분노로 옮아가고, 그런 채로 구조는
더욱 비판의 무대 뒤로 은폐되어있게 되고, 개인간의 분노와 분열로 부조리한 구조만을 확대재생산하게 되는거지. 김치녀 프레임에도 나름의 이유가있고 사연이 있는거지만, 구조를 개선하는 데에는 오히려 역효과만 불러일으키근 테제였다는 거야.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도움이 안되는..
그 가장 큰 역효과 중 하나가 메웜퇘지들이지. 김치녀 운운하는 일베충들보다 큰 해악이 되고있고, 가장 큰 문제는 어느순간 생명력을 잃고 도태되었어야 할 김치녀 프레임을 변형시켜 다른 생명력을 부여하였다는 점, 성별이 다른 이들간에 젠더구조에 대한 논의 자체가 오가지 못하게 만들어버렸다는 점 등등..
소위 '권리는 추구하면서 의무는 내팽개치는'행동이 개인의 어쩔수 없는 자연적인 생존전략이라면, 마찬가지로 이런 이기적인 행동에 대한 비난도 사회구조를 수정할 수 없는 개인의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 전자를 비난할 수 없다면 같은 논리로 후자도 비난할 수 없어
ㄴ메갈을 욕한다고해서 넷상에서 과도한 여성혐오가 없었다고 말할수는 없어. 가장 큰 문제는 당시 넷 상에서 여성은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내팽개치는 것처럼 일반화를 시켰다는거야. 비유하자면 is가 이슬람교도이고 개새끼라고 해서 과거 이슬람교도를 학살한 십자군은 억울하게 욕먹었다고 말할 수는 없는거잖아. - dc App
누가 모든 비난이 옳대? 중요한건 그전 순서가 있었다는거지. 1. 도둑질이 만연한 사회이기에, 2. 도둑비난이 만연했던걸 잊지 말란거지. 1에게는 면죄부를 부여하거나 없던 일 취급하면서, 모든일의 원인을 2탓으로 몰아가는거에 반박하는거야. 나도 정도를 넘어선 혐오는 옹호하지 않아
ㄴ난 이쪽에 옹호. 일반화를 시켜 모든 여성은 김치녀이고 그런 차별알 겪어야한다 라는 혐오의 방식이 문제인거지 그 담론, 일반적으로 느끼는 본인의 블편의 책임을 다른이에게 넘기는 이기적인 행위, 혹은 그런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풍조는 지탄받고 비난받아야 하는거지
일단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