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단순히 기분나쁠정도의 비난이나 사회 통념상 발생할수있는 그런게 아니라

그사람이 더이상 업계에서 활동할 수 없도록 인터넷상에 박제하려고 꾸준글을 올렸는데

그게 정말 절반이상 작용한거라고 생각하면 돼.

당사자가 바라지 않는 내용을 인터넷상에 박제하는게 특수형법에 적용되어서(이상하게 협박죄에도 이게 포함이 되더라;;)

그래서 징역 8월까지 갈수 있다고 변호사도 그랬었어.

욕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긴 기간동안 어떤식으로 박제했고 얼마나 그 일에 기여를 했고.

이런 부분들이 역고소각 나오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돼.

그리고 그렇게 진행하는 동안에 상대방이 정신과라도 다니고 있으면 정말 빼박 검찰청 구경가는거고...

나도 모르게 쓴 덧글 하나하나 모두가 나한테 다 불리하게 작용했으니까(기간적으로). 말 다했지.

지금은 당시 썼던 게시글 다 지워서 보여줄 수가 없는데, 1달정도 고정적으로 꾸준글 달리면 판례가 있기 때문에

꾸준글 달려서 개념글 간 애들은 조금 사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더하면 오지랖이니까 이제 그만 써야겠다. 괜히 안좋은 일 떠올라서 기분 안좋네.

지켜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