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론부터 말하면 보라매 대관은 유지
19금 부스는 철회한 게 맞다고 함.

2. 영리 건에 대해서 - 그쪽에서는 동호인들끼리의 행사이고, 수익도 미비하며 적자도 나올 정도니 비영리라 주장한다고 함.
그래서 그 행사가 공익 목적도 아니며, 수익이 해당 활동으로 순환되는 구조도 아닌 데다가 수익의 많고 적음은 세금 면제 등에 참고는 될 수 있을지언정 영리/비영리의 기준은 아니라고 의견 피력함.
근데 일단 사전에 승인을 한 거고, 여전히 그쪽에서 영리/비영리를 확실하게 판가름할 수 없는 만큼 대관은 유지해주기로 한다고 함.
대신 판매 등으로 인해 문제가 생길 경우 그쪽에서 책임을 진다는 확인서를 받았다나.

3. 꾸금은 이미 취소가 된 거지만, 이미 민원이 들어왔고 영리 건도 문제 제기를 또 한 만큼 당일에 직원이 추가로 상주하면서 참관할 예정이라고 함.


여기까지가 통화 내용임.
질문 있으면 받는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