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onjabgo.org/index/2014/07/02/14-06-23-시사in-오피니언-부끄러움을-안다는-것/


기사 발췌.



문 후보자는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버티고 있는 걸까. 한 심리학자는 “이래서 확신범이 더 무서운 거다”라고 말했다. 부끄러움을 아는 이는 스스로 견딜 수 없어서 빨리 거취를 결정하는 데 비해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는 버티기 십상인데, 확신범들이 주로 이런 유형에 속한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오늘 아침 카메라가 클로즈업한 브라질 월드컵 일본 응원단의 욱일승천기 페이스페인팅을 보고 갑자기 욕지기가 치밀었던 생각이 난다. 정말이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게 가장 큰 문제다. 혹여 주말 사이라도 문 후보자가 맘을 바꾼다면, 다음 총리 검증 때는 ‘부끄러움을 아는지’ 여부를 꼭 체크해주시길. 물론 다른 인사에도 몽땅 다.




욱일기를 보고 갑자기 구역질이 치밀었다는 시사인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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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 나는 회사 대체 어찌 다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