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우민들을 계몽시키기 위해 선택받은 인간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과
그 점에 대해 바로잡아주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우민들의 말이라 무시하는 점이 똑같지
작개새끼들은 학창시절 공부는 안하고 그 시간에 그림그리던 인간들이 기껏해야 SNS에서 얻은 정보로 자기가 깨어있다고 믿고는
나중에 남들이 떠받들어주니까 자기는 옳다고 굳게 믿고 무식하게 나가는거야
경규옹 말이 틀린게 하나 없어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운거야ㅇㅇ
차주에 뵙겠습니다 이런 뉘앙스의 문장에서의
차주를 次週인지 車主인지 뭔지도 모르면서 한자 질색한다는 인간이 작가라고 하고 있고
1화만 보고 내용의 전체를 다 이해하며 작가가 공부와 고찰도 안했다고 관심법을 지닌 새끼도 작가라고 하고 있고
군대 부조리의 비극을 오히려 더 무덤덤하게 표현하여 비판하는 방식이라는 걸 이해 못하고
주인공이 그걸 극복해나가지 않는다고 까는 수준인데 뭘 바래??
찰리 채플린은 비극을 오히려 희극적으로 표현하며 풍자했는데 시발
그건 당시 사회를 마치 희극마냥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냐 시발
무튼 이렇게 기본적인 공부도 안 되어있는 애들이 즐비하다보니 걍 지들이 좋아하는 것만 보고 듣는거야
마치 트위터 팔로워들 중 지들 똥꼬 잘빨아주면 맞팔, 맘에 안들면 블락하는 거처럼ㅇㅇ
메갈/워마드가 하는 과격한 페미니즘
→ 페미니즘
일베의 과격한 행동에 대한 미러링이라는 이름 아래 수단으로 패륜을 저질러도 미러링이라고 넘어감
→ 일베의 과격한 행동에 대한 미러링
워마드의 지들이 피해자라고 믿는 범죄자 변호사 선임비를 지원하는 온건한 페미니즘 사이트인 척하는 메갈리아4의 페미니즘 티셔츠
→피해자 변호사 선임비를 지원하는 온건한 페미니즘 사이트인 메갈리아4의 페미니즘 티셔츠
시발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을 샐러드바에서 야채빼고 쳐먹는거마냥 취사선택하고 있잖아
그래놓구선 지들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시발
시사인 새끼들도 똑같아
이번에 '분노 한남 자들' 기사 보면 남초사이트들을 시발 뭔 개병신같은 논리로 대놓고 까더라
바람과 상황 등을 구분해서 아들 머리위 사과를 활로 맞추는 게 아니라 시발
사과에 화살 미리 꽂아놓고 아들 머리 위에 올려놓고 맞췄다고 하는거랑 뭐가 달라
그래놓구선 그에 대해 반박하고 따지니까
"네들이 좆도 몰라서 그러는거야ㅋㅋ"라는 태도로 나오질 않나
결국에는 주저리주저리 우리가 옳다고 끝까지 주장하고 있지 ㅉㅉㅉ
단지 이 둘의 차이점은 지식의 정도와 연륜의 차이로 인해 발생한 대응의 차이야
해봐야 20대, 순정만화 작가 몇분과 트위터 한 것이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라 하는 前웹툰교수님을 제외하고는 많아야 30대 초반이라
세상 물정 모르고 간접적으로 돈주는 독자들에게 입털다가 논리 있게 나오면 블락먹이고 개똥같은 초파리새끼들이라고 하고
이게 더 커지는 직접적으로 돈주는 플랫폼이 닥치라고 하니까 깨갱거리면서 닥치는 애들이고
시사인은 지들 위에 아무도 없다 생각하니까 독자들이 아무리 따져도
지들은 결코 틀리지 않다고 서글프게 입털다가 이미지 나락까지 가는거고
난 그렇게 생각해
작가나 언론이나 보는 사람들 위에 있는 존재가 아니라고 봐
누군가를 가르치려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단지 그 분야의 사람들은 공감을 주는 것이고
해당 분야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글이나 그림을 통해 그걸 보기 쉽게 해주는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해
언론은
"내가 이만큼 알고 있으니 무식한 널 가르쳐 줄게"가 아니라
"너는 이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를 수 있으니 전문가인 내가 이런 정보가 있다는걸 쉽게 알려줄게"
인거라고 생각하고
작가는
"네가 이러이러한 사람들의 일상은 모르고 있을테니 내가 글/그림으로 공감하기 쉽게 해줄게"
라고 생각해
윤태호작가의 미생을 봐
내가 가정주부이거나 막노동 노동자, 혹은 만화작가같은 프리랜서라 못느끼는 회사생활을
작가가 취재를 통해 얻은 정보를 펜을 통해서 모르는 사람도 매우 절실하게 느끼게 해주잖아
그럼 판타지 작가들은 뭐냐고?
"네가 모르는 세계를 나는 이만큼이나 생각하고 있으니 잘 봐둬라"가 아니라
"네가 한번쯤 해본 적 있는 상상을, 또는 한번도 못해본 상상을 내 그림을 통해 즐겁게 해줄게"인거지
시발
"네가 하는 짓들은 다 사실 여성혐오의 일부야"가 아니라
벌써 몇몇은 작살났어
ㅇㅇ 밥그릇 걱정할정도로 박살남.
ㄱㅊ
아니..진심으로 고개숙이고 사과하면 될 문제를 왜들 키우고 지랄인지.. 목에 철심이라도 박아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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