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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 환쟁이들도 말이 많았지만 유독 레진 플랫폼쪽 환쟁이들이 트위터 상에서 큰 목소리를 내고 독자를 개돼지 취급했는데
여기서 짧게 오고간 대화를 토대로 했을때 얘네들이 뭘 믿고 이렇게 감당못할 소리를 하는지를 어느정도 알게됨


1. 레진쪽에서 작가를 강력하게 묶어놓을수 있는(컨트롤 하는) 무언가가 없음

사태 초기부터 지금까지 레진이 이렇다 할 공식적 입장도 내놓지 않고 그저 SNS 자제하라 라는 말 밖에 없는데
휴재에 대해서도 저런식으로 말할정도면 작가쪽이 오히려 갑이고 레진이 을로 보일정도로 위치가 반전된 상황임

끌려다니는쪽이 레진이고 작가가 레진을 입맛대로 만들고 있다고 봐도 과장이 아님


2. 환쟁이들 프로의식 부재 재확인
이미 확인된 사실이지만 여기서도 독자를 왜 고려해야되냐는 둥 독자는 이미 안중 밖임
아래에서 얘기할거지만 독자가 있어야 레진과 작가가 일할수 있다는 기본 개념 자체를 아예 모르고있음


3. 레진에서 기본고료 200만+@를 받아 쳐먹으면서 발생하는 악영향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

1과 2와 어느정도 연관된건데 자기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잘릴수도, 업계쪽에서 좆될수도 있다는 그런 불안감조차 없어서 오히려 자기들이 떵떵거리고 있고 저런식으로 결과물 대비 보상이 터무니없이 높으니까 공산주의가 왜 망했는지를 또다시 와서 확인시켜주듯이 작가들 스스로 증명하고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