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번 연주회에서 국악관현악 '키 큰 나무숲에서'와 함께 상영될 애니메이션에 목소리 출연자로 캐스팅됐다. 창작악단 예술감독을 지낸 작곡가 류형선이 프로코피예프의 음악 동화 '피터와 늑대'에서 영감을 얻어 다양한 동물들과 사물의 섬세한 움직임을 국악관현악으로 들려주고, 여기에 성우의 목소리를 입힌 애니메이션을 함께 보여주는 형태의 공연이다.
그런데 A씨가 2012년 미성년자 성희롱 의혹을 받았던 동료 성우를 옹호하면서, 피해자였던 미성년자를 오히려 몰아붙였던 사실이 최근 다시 알려졌다. 당시 A씨의 동료 성우는 한 온라인게임에서 미성년자 유저들에게 접근해 성희롱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한국성우협회에서 정회원 자격정지 6개월 징계를 받은 바 있다.
(...)
이런 가운데 국립국악원이 소속 단체 정기공연에 A씨를 출연시키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문화예술계에 비난 여론이 일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이에 대해 "창작악단이 '미성년자 성희롱 사건 옹호 발언'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A씨를 공연 2개월 전에 섭외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박치완 창작악단 예술감독 대행과 류형선 작곡가가 현재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논의 끝에 정기공연에서 하차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원링크: http://news1.kr/articles/?2744787
국립국악원에서 성우짤림
자기 말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가를 치러야지
그 당시에는 왜 블코는 가만히 있냐고 날뛰었는데 지금보니깐 시기 맞추고있었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 성우 교체하고도 아무 소리 안나오는거 보면 진짜 시기 잘 맞춘거같다
네이쳐킴은요즘뭐하냐
네이처의 미래인가..
쿵쾅이들이 저기는 또 조용하려나 ㅋㅋㅋ
이건 또 무슨 사건인지...자세히 몰라서 -데멘~-
저게 꽤 오래전인데 이제와서 페널티가 가는거도 웃기지만 저게 지들때문에 바뀐줄 알 페미나찌들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
성우는 죽지 않아요. 다만 잘릴 뿐이지 - 부질없는 짓이야
이사람보면 실력과 인성은 비례하지 않는 다는걸 느꼈다 이사람이나 박주먹이나 연기력은 좋은데 인성 ㅅㅆㅌㅊ
이거 보니 진짜 똥꼬쇼는 농담이 아닌가 보다
다들 성인이니까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지.
저 성우는 성희롱 동료 옹호한거. 여기 네이쳐랑은 무관해
여자라서 짤려따! 라고 해보지? 웜퇘지들 ㅋ
티나성우근황 아는사람?
넌 잘렸다! 돌격해!
영웅은 죽지 않아요. 댓가를 치를 뿐
아냐 저 성우 대자연 자연발회시 최초 옹호자중 한명이야. 하루 지나기도 전에 과거 들쑤시는 사람들 나오니깐 아닥한거고
ㅇㄹ // kbs에서 떠오르는 유망주에서 동인행사 안내원으로 전직하셧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에 ㅇㅅㄹ가 바톤 이어받아서 자연발화 해씾
그리고 ㄷㅈㅇ은 음... 일단 방송사 계약은 못따낸걸로 알고있어. 말이 좋아 프리랜서지 동인판 뒤집어지는 이 상황에선 백수라고 봐야지
???: 민중은 개·돼지로 취급하면 된다
최초 옹호자중 하나라는 팩트좀?
ㅇㅅㅈ 이쪽은 네이쳐사건과 상관없는데, 과거에 성희롱한 후배 옹호한 적 있었어 그리고 수년뒤엔 저렇게 돌아온거지 자업자득인거야
정.의.구.현.
결국 뭘로든 가긴 가는구낰ㅋ
좋구나~
다들 입으로 망하는구만
성희롱 옹호만이 아니고 법정에서 피해자 여학생한테 윽박질렀음.
이사람은 그래도 그동안 벌어놓은 돈이나 있지 네이쳐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만할 때도 됬잖아 이 양반아 응 정말 그만둬 ^^
은퇴할 나이도 됐으니까 뭐 - dc App
틀딱년 꼴좋다 - dc App
내가볼땐 성우계는 협회도있고 진짜 풍파도 꽤나 겪었으니까 이런거 그나마 빠르게 처신할줄 안다.근데 우리 독고다이 자까님들은 선대가 열어놓은 길에서 플랫폼이 태워준 배타고 둥둥 떠다니니까 그게 지힘인줄아는거고 ㅋㅋ 존나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