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로 이런 저런책 까려고 산다 응원하려고 산다 하는 놈들이 제일 병신임 잘 생각해봐 출판사만 노나는거야 한겨례고 뭐고 쟤들 다 출판업이여
~_~(211.104)2016-09-09 11:37:00
강신주는 걸러야 할 대상인건 맞음 ㅋㅋㅋ 헛소리 존나 많이 함
조선제일지능(qnfaufw)2016-09-09 11:37:00
이 사태를 가장 슬기롭고 영리하게 이기는건 아무것도 사지 않고 비판하는거다.
~_~(211.104)2016-09-09 11:37:00
고장난 시계가 또
익명(175.121)2016-09-09 11:38:00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지만 현재 사태들을 보건대 저건 맞는 말같아보인다
칰투셈프라(redstain92)2016-09-09 11:38:00
푸훗. 한겨례 기사네.
익명(1.227)2016-09-09 11:38:00
기다려 봐야 함.
ㅇㄴㅇ(112.186)2016-09-09 11:39:00
특히 한겨레 기사라서 더 기다려 봐야 함. 저거 클릭용으로 제목 뽑은 것일 수 있음.
ㅇㄴㅇ(112.186)2016-09-09 11:39:00
오맞말이네
목표를잡자(leesj11)2016-09-09 11:39: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7:00
익명(123.228)2016-09-09 11:58:00
익명(123.228)2016-09-09 11:58:00
익명(123.228)2016-09-09 11:58:00
익명(123.228)2016-09-09 11:58:00
익명(123.228)2016-09-09 11:58:00
익명(123.228)2016-09-09 11:58:00
익명(123.228)2016-09-09 11:58:00
익명(123.228)2016-09-09 11:58:00
한겨레는 그래도 거름 타이밍 많이 놓치셨세여:)
익명(218.159)2016-09-09 21:15:00
현 철학박사 논문 준비중이다. 강신주가 학자로써의 위치를 말하자면 '뭐한게 있나' 싶은 수준이지만, 현장에서 뛰는 철학자로써는 노력을 인정해줄 수 있다. 그런점에서 우리나라 페미니즘 수준에 대해서 사회 일반 수준에 있어서는 아주 명확히 집어냈다고 말하고 싶다. 학자로써의 수준으로 말하자면, 한나 아렌트도 사실상 서비스로 넣어준거지, 엄밀한 철학서를 작성한다면 여자 철학자는 단 한명도 들어갈수가 없다.
곧 언냐들에게 숙청당하실 한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팔려고 또 나왔네
ㅋㅋㅋㅋㅋㅋㅋ
스톺푸유징팟쿠토!!!
책팔이는 꺼져라.
맞는 말 하셨지만 언냐들의 공격은 좀 걱정되네
강신주가 평소에는 헛소리를 많이 하지만 이번 도발은 시원하게 했네 ㅋㅋㅋ
오맞말wwww
어떤 갤러가 거르라고 했었는데 음 (*◡‿◡)
이번 사태로 이런 저런책 까려고 산다 응원하려고 산다 하는 놈들이 제일 병신임 잘 생각해봐 출판사만 노나는거야 한겨례고 뭐고 쟤들 다 출판업이여
강신주는 걸러야 할 대상인건 맞음 ㅋㅋㅋ 헛소리 존나 많이 함
이 사태를 가장 슬기롭고 영리하게 이기는건 아무것도 사지 않고 비판하는거다.
고장난 시계가 또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지만 현재 사태들을 보건대 저건 맞는 말같아보인다
푸훗. 한겨례 기사네.
기다려 봐야 함.
특히 한겨레 기사라서 더 기다려 봐야 함. 저거 클릭용으로 제목 뽑은 것일 수 있음.
오맞말이네
한겨레는 그래도 거름 타이밍 많이 놓치셨세여:)
현 철학박사 논문 준비중이다. 강신주가 학자로써의 위치를 말하자면 '뭐한게 있나' 싶은 수준이지만, 현장에서 뛰는 철학자로써는 노력을 인정해줄 수 있다. 그런점에서 우리나라 페미니즘 수준에 대해서 사회 일반 수준에 있어서는 아주 명확히 집어냈다고 말하고 싶다. 학자로써의 수준으로 말하자면, 한나 아렌트도 사실상 서비스로 넣어준거지, 엄밀한 철학서를 작성한다면 여자 철학자는 단 한명도 들어갈수가 없다.
강단있으시네 ㅊㅊ
철학자니마 좀 걱정되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