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념글에 있는 가이드라인을 읽어보고 이렇게 올리게 됬어. 일단 가이드라인에 대한 의견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렇게 할려면 일단 어떻게 기록해야 하는지가 중요하겠지. 기록을 한다는 건 상당히
중요해. 그래야 증거로 써먹을 수 있으니깐. 자 그럼 기록법에 대해서 파악하자고.
1. jpg : 가장 쉽게 쓸 수 있는 방법이야. 하는 방법은 윈도우 7기준으로는 캡쳐 도구를 써서 사진을 찍는 방법이
있어. 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칼무리라는 프로그램을 쓰는 건데
http://kalmuri.kilho.net/ 라는 링크에 들어가면 칼무리를 다운 받을 수 있어 해당 프로그램은 사용법이 거기에
써 있으니 그걸 참고하면 돼. 일단 jpg파일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증거로서 효율은 의미가 없어. 하지만
촬영이 매우 쉽고 빨리 기록할 수 있으니깐 일단 급하게 기록하고 싶다면 이걸 먼저 쓰도록 해. 주로 조작하기 어려운
url주소와 내용을 따로 찍어서 2장 이상을 확보하면 나중에 아카이브를 할 때 좀 더 유리할거야. 증거의 효과를 발휘하려면
일단 해당 사이트의 url, 작성자의 아이디와 닉네임, 해당 내용이 jpg에 그대로 박혀있으면 효력을 발휘할 수 있어.
어차피 자기가 글을 삭제해도 DB에 그대로 남아있는 이상 추적하면 다 나오게 되어있어. 다만 그게 좀 귀찮아지니
아카이브를 참고하는 거지.
2. 구글캐시 : 이 방법은 생각보다 자주 쓰는 사람들이 없어. 주로 구글링을 할 때 응용하는 방법인데 여기 갤러들 중에서
자료를 찾는 사람들이 주로 쓰는 방법이야. 이건 웹페이지를 기록하는걸 이용한건데 사용자가 자료를 지워도 구글 등에서는
일정한 주기마다 데이터를 지우기 때문에 캐시로 데이터가 남는 경우가 있어. 이걸 응용해 급하게 지운 자료를 찾아내서 아카이브
하는걸 말해.
하는 방법은 일단 해당 지워진 글의 링크를 구글에서 검색해. 되도록이면 뚜렷한 키워드나 아이디를 쓰면되는데 가장 좋은건 역시
url인데 이건 빼도박도 못하게 찾아낼 수 있어.
하는 방법은 http://knight76.tistory.com/entry/구글-캐쉬된-웹-싸이트또는-내용-찾기
에 들어가면 되지만 들어가기 귀찮다면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 라는 내용을 url에 그대로 끌어서 복붙하고 cache:바로 뒤에 해당 url을 그대로
붙여넣기 하면 캐시를 볼 수 있어. 다만 이 방법은 생각만큼 쓰기가 힘들고 또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 웹 캐시가 삭제되기 때문에 지워진 글을
제한적으로 캐치할 수 있어.
하지만 이 방법은 어렵긴해도 아주 중요한 방법인데 만약에 트위터에서 플텍을 걸어서 들어가지 못한다고 치자. 그래도 내가 해당 트위터 아이디,
트위터 닉네임만 안다면 그걸 구글링해서 대강의 정보를 알 수 있어. 이게 가능한 이유는 트위터는 최대가 140자라서 내용을 요약하는 글을 많이
쓰거든. 캐시가 아니더라도 기본 구글링으로도 대강의 정보를 어느정도 잡을 수 있어.
3. 아카이브 : 아카이브는 정말 데단해!(일부러 이렇게 쓴거다) 자료 자체를 그대로 복제해서 남기니깐. 이런 식의 박제는 나중에
증거로 쓰거나 아니면 중요한 자료가 날아갈 때 쓰기 좋은 방식이 될 수 있어. 아카이브는 2가지가 있는데 먼저 너희들이 박제할 때 흔히 쓰는
archive.is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http://archive.is/ 라는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위에 있는 빨간 네모칸에 내가 표시를 했을거야. 거기에 해당 url을 그대로 복사하면
밑의 과정처럼 일정한 시간이 걸리게 될거야.
그리고 조금만 기다리면 박제에 성공! 하지만 큰 문제점이 있어. 그건 바로 일부 문서에서는 박제하면 오히려 실패한다는거야. 예를 들어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에는 하게 되면 글씨가 깨지는 현상이 발견되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이러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없어.
그래서 다른 아카이브가 있는데 바로 archive.is의 원조인 archive.org야. 쓰기가 위의 것보다 조금 어렵지만 대신 자료를 잡는게 더 유용하지.
먼저 archive.org 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되는데 여기선 웹 아카이빙이 힘드니 이미지를 찍어서 하는 아카이브를 추천해.
각 과정에 있는 검은 동그라미를 따라서 하면 이미지 아카이브를 할 수 있어. 만약의 사태(하드가 나가거나 아니면 자료를 잃어버렸거나)
를 대비해서 이렇게 하면 자료를 보존할 수 있지. 하지만 회원가입도 해야하고 과정이 다소 복잡하니 archive.is를 쓰는 걸 추천해. 왜냐하면
archive.org는 웹 아카이브 로딩 속도가 가끔씩 먹통이라 문제가 있거든. 그러므로 네이버 블로그를 이미지를 찍어서 이미지 아카이브를 하거나
모니터에 직접 찍어서 위조 여부를 종식시키고 이미지 아카이빙을 하는게 좋아.
하지만 그래도 archive.is로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카페글을 아카이브 하고 싶다면! 간단해 일단 모바일 네이버, 다음 사이트에 컴퓨터로
접속한 뒤에 해당 사이트를 archive.is로 박제해버리면 간단하게 끝나.
http://archive.is/vo0Mx 덧글의 조언을 듣고 내가 한 번 네이버 블로그의 내용을 아카이브 해봤어. 정말로 효과가 좋더라고.
http://archive.is/4f21p 다음의 경우에도 아카이브에 성공했어. 모바일로 우회해서 해당 내용을 캡처하면 완벽하게 보존이 가능하다는 사실.
4. pdf : 아카이브와 마찬가지로 경찰에서도 증거로 채택할 때 쓰는 방식이야. 어도비 뷰어만 있으면 pdf파일을 보기가 편리하니 pdf로 뜨는 걸로도
아주 유리한 입장에 있을 수 있어. 예전에는 위조가 불가능해서 아카이브가 있기 전까지는 최고의 박제법이었지만 이제는 위조가 가능하다는
소문이 있어. 하지만 여전히 유용한 박제법이야.
하는 방법은 네이버에서 알pdf(더 좋은것도 많겠지만)를 다운받고 나서 설치한 뒤, 해당 파일을 불러와서 pdf를 따면 끝. 물론 더 쉬운 방법이
있어. 다만 이렇게 하려면 먼저 구글 크롬에 들어간 뒤에, 모바일 사이트로 접속해야해. 그러니깐
구글 크롬 접속-->모바일 네이버/다음 접속-->해당 사이트로 접속-->ctrl+P 클릭-->대상 탭에서 변경 버튼을 누르고 PDF로 저장 버튼을
누름-->PDF따기 완료!
그냥 사이트에 하면 짤려서 저장되니 반드시 모바일로 접속해서 PDF를 따자!
5. 모니터에 사진 찍기(일명 멍청도) : 이게 무슨 방법이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지만 의외로 경찰에서는 상당한 증거로 취급하고 있어. 왜냐하면
화면을 찍을 떄 나오는 모니터의 아른거리는 현상 때문인데, 이게 위조가 거의 불가능해서 매우 유용한 증거가 된다는 거지. 하는 방법은
그냥 폰카로 찍으면 끝. 되게 시시하고 여러 장을 찍을 때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사진 하나하나가 위조가 절대 불가능해서 증거로 남겨놓기는
아카이브 다음으로 좋아. 무엇보다 글씨가 깨지거나 하는 문제가 전혀 없기 때문에 최후의 방법으로 쓸 수 있어.
6. 동영상(캠) : 동영상을 위조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금방 티도 나서 이것도 증거로 써먹기 편할 수 있어. 하지만 이미지를 찍기만해도
충분하고 영상을 기록한다면 역시 온리전같은 현장에서 몰래 촬영하는 방법이 좋겠지. 다만 이 방법을 쓴다면 초상권이 걸리므로 촬영에
주의해야 할거야. 참고로 초상권 침해는 일반적으로 배포할 경우에 해당된다. 아청법을 제외한 저작권 침해는 업로더의 경우지, 다운로더는
해당되지 않아(자세한 사례가 있다면 덧글로 추가바람) 그러니 신고 목적으로 촬영한 온리전 행사는 경찰아조씨에게 그대로 바치면 정말
좋을거야.
만약에 입구에서 벤당한다면 해당 녹화본을 그대로 보여주고 수상한 행사가 입구에서 이랬다, 아니면 스핑크스에서 임의로 판매를 거부하는게
수상하다 하면서 수사를 압박해. 꾸금을 숨기면 숨긴 영상과 당시 판매 장면을 눈으로 보여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상, 내가 알고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정리했어. 다음에는 자료를 업로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줄게
뻥이고 지금 알려줄게. 업로더들이 주로 쓰는게 구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mega, 그리고 바이두가 있는데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내가 쓰고 있는 mega가 가장 효율성이 우수해. 그 이유는 mega파일은 자기가 만든 파일을 키를 풀어서
여러 사람에게 공유할 수도 있고 메일 전송을 통해 특수한 사람에게만 전송할 수도 있어. 또 링크 파일과 키 파일은
따로따로라서 만약에 하나만 올리거나 지우면 다른 사람이 절대로 다운받을 수도 없어.
참고로 링크 파일에 들어가면 해당 파일 다운 창만 뜨기 때문에 다른 파일을 들어갈 수가 없어. 구글 드라이브는
말 그대로 구글 클라우딩 자료인데 이것도 원드라이브 처럼 자료를 저장하기가 편리한게 장점이야. 하지만 여러사람들이
다운받기가 편하지 일정한 사람한테 뿌리기엔 다소 불리해.
마지막으로 바이두는 추천하지 않아. 너무 과정이 어렵고 막상 찾으면 개나소나 공유가 가능해서 보안도 허접하고.
그러니깐 이건 쓰지 않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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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글들은 계속해서 발굴하고 있어. 유용한 정보들은 일단 전부 찾아서 기록 중이야. 지금 현재 300페이지 이상의
념글들을 살펴봤는데 꽤나 유용한 정보들이 잠자고 있더라고. 난 지금 그걸 기록하고 있어. 언제 끝날지는 장담은
못하겠어 아직도 100페이지 넘게 남아서... 하지만 최대한 빨리 끝내볼게
비판은 언제나 환영이야 부족한게 있으면 바로 지적해줘
그림파일이 증거능력 없다는 거 개소리다. 그림파일이어도 주소창 찍허있으면 증거능력 인정돼.
일단 올려줄게
다른 전문가 애들이
알아서 부족한점 채워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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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그래서 내가 url을 기록하라고 저기 글을 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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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일단 날고 보자.
네이버 다음 블로그 모바일주소로 뜨면 아카이브이즈로도 에러없이 뜰수있음
올라갑시다~
참고로 플텍 걸린 트위터 플텍 깨는 방법 중에 하나가 구글 캐쉬임. 어째선지 검색하다보면 캐쉬에 묻어나옴.
정보글 갸추 -9/10,11,25 http://archive.is/HQgX4
정보글은 뭐다?
덧붙이자면 이런게 있어용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405048
정말 좋은글이다. 사실 변호사들도 jpg밖에 모르거든? 그나마 좀 다룰줄 아는이들이나 pdf만들고 그래. 그래서 그림파일은 나중에 애매하면 논란이 되는 경우가 많아. 아카이브는 정말 혁신적이다. 나중에 특강같은것 받고프네.
jpg도 증거물 된다
URL 업로드 일시 아이디 내용물 다 캡쳐된거 한정해서
초상권은 찍을때 성립하는게 아니라 배포할때 성립한다. 그러니까 아무리 찍어도 초상권 침해 아님. 그걸 공개된 장소에 공개하는 순간 문제가 되지. 근데 그나마도 행사, 집회 등에서는 예외거든? 여튼 찍는것만으로 초상권 걱정은 하지마라
pdf 쉽게 따는 법 : 크롬에서 ctrl+p 하면 인쇄모드. 인쇄모드에서 pdf파일로 저장하게 속성 변경 후 인쇄 누르면 pdf파일로 저장된다
오 진짜 유용한 정보
게시물 삭제해도 DB 에 데이타 다 남음..어자피 Jpg 로 신고하면 그냥 서버 DB 확인 한번 더 하면 되는것임.. 경찰이 귀찮아서 그렇지.. DB 에는 삭제날짜 삭제내용 아이피 이런거 다있음..
이왕이면 무기고 주소도 추가해줄 수 있겠음?
크~~~~~~~! - dc App
팁 - archive.is의 경우 모바일버전 네이버 블로그를 아카이브 하면 글자가 안깨진다.
지금부터 수정 시작한다!
수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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