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인공 : 여성(35세, 미혼, 무직)
-일단 젊고 예쁜 여자는 여혐이므로 넣지 않는다. 결혼은 명자, 흉자나 하는 짓이므로 하지 않았다. 걸즈두낫니더프린스 를 실천하는 우리 언냐들이 볼 이야기의 주인공은 적당히 나이 들고 예쁘지도 않은 여성인 게 낫겠다. 물론 남자들에게 굽신굽신해서 돈을 벌 수는 없으므로 몸도 마음도 자유로운 백수 상태인 게 정확하겠지.
2. 남주없음
-꼬추들이 이야기에 등장하면 모르는 사이에 미소지니가 들어갈 것 같아 넣지 않는다
3. 무직인 여주는 결코 금전 및 기타 문제로 힘들어하거나 갈등을 빚으면 안됨
- 당연한 이야기다. 어디 가히 신성한 울언냐에게 맘고생 몸고생을 시킬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고? 그걸 생각하면 당신도 여혐이다. 셀프로 공부해서 꼭 페미로서 재기하기 바란다.
4. 여성들만 사는 세상이지만 세상은 제대로 다 돌아간다.
- 제철, 조선, 정유, 화학, 설계, 시공, 국방 및 기타 업종은 남자가 없어서 누가 하는 진 모르겠는데 일단 언냐들 사는 세상은 무조건 완벽해야 하니까 그렇다고 하자.
5. 히잡/ 부르카를 쓰고 다니는 여성들
- 이 역시 당연한 이야기다. 원피스 및 란제리, 가터벨트 등등은 여혐의 전유물이다. 몸매를 드러내는 옷은 모두 불태우고 정숙하게 온 몸을 가리는 부르카가 국민복이 되어야 할 것이다. 뭔가 이상하다 싶다면 당신도 여혐이다.
또 뭐 있냐? 대가리 딸려서 더 생각 못 하겠당...좀 도와줘
"몸도 마음도 자유로운 백수 상태"이면 안되지 프리랜서여야한다
가슴이 작고 머리가 짧아야됨
마치 여성이 아무 능력도 없는 것처럼 그려지고 있잖냐
여혐의 상징인 부르카를 왜 입히냐
성형수술이 없어야 됨
부르카는 심지어 진짜 여혐임
프리랜서지만 기본급 월 천만원
빻은 남주와 빻은 여성이 나와 여주를 괴롭히지만, 여주가 사이다를 선물해주며 이겨나가는 과정을 보여줘야지
미니스커트도 없어야 됨
너 여혐이네
스타킹도 없어야 됨
사실 불가능이지만 그런걸 생각하는건 여혐이므로 가능한것처럼 모순을 꼬아서 그럴 듯 하게 만들어야한다.
걍 패티쉬 요소는 전부 없어야 됨
뇌가 없어야 됨
그냥 눈을 뽑아버리면 안될까?
야 페미언니들이 제일 좋아하는 목초커와 가죽점퍼 넣어라
등장은 하지 않는 월 천 씩 버는 갓양남이 한 달에 한 번 생활비를 바치고 있다
아니, 그냥 이제는 여혐 남혐 없는 순수 메카물을 빨 때가 온거라고 본다. 로봇만 나오면 성관련해서 뭣도 나올 수 없지 않겠냐. 사이보그가 아닌, 완전히 기계들이 살아가는 세상, 어떻냐 완벽하지?
엥?? 이거완전 그분의 마법소녀물 아니냐?
걍 패딩에 청바지 입혀 긔찮게
여자가 돈을 못버니 여혐
여자가 무직이니 여혐
남자가 있긴있어냐지 아줌마한테 사랑받고싶어서 어쩔줄 몰라하는 돈많은 노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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