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혐논란은 팝콘즐기듯이 즐기는게 맞는거긴한데


팝콘 즐기기를 넘어서(저들의 병신짓을 보고 조롱하는거), 팝콘을 만드려고하는거 같아 많이 우려스럽다


팝콘 만들기가 뭐냐고?


물론 개념간 글은 아니긴 한데 여혐패치같은 사이트 혹은 여혐찾기 사이트 만들자는 제안 같은거 말이야.


난 사실 무도갤 너구리가 자신의 스파이짓을 폭로했을때


솔까 걱정스러웠다.


그래 천만다행히도 너구리는 """"""리본을 달자거나 그런 시위를 기획한 자가 아니라"""""" 그걸 선전할 트위터를 만들자고 해서 트위터를 선점한거 뿐이고,


실제로 리본달기시위를 기획한 자는 죄다 여시메갈워마드년들이었고, 너구리는 그들의 행위를 박제내지 꼰지르는 역할이었다는 거였음.


근데 만약?


너구리가 리본달기를 선동했고, 그 시위를 선동하고, 선전할 트위터를 만든거라면?


물론 너구리에게 선동당한 여시메갈워마드년들도 병신이지만, 너구리는 그럼?


경향신문에 지속적으로 메마드년들 쉴드치는 한 칼럼니스트인지 기자인지가, 지가 인터넷 모든 사이트를 하나하나 게시물 댓글 다 봤다면서


남초의 반메마드전선은 대부분이 조작자료나 일부자료를 과대해석한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오해를 어찌풀어야하나 하는 거러지같은 글을 쓴걸 봤다.


실제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거다. 메마드년들의 병신짓들이 사실 프락치의 짓일수도 있거나 조작자료라는.


그럼 만약 너구리가 리본시위까지 선동했다면?


저런 칼럼니스트 혹은 기자가 어찌 글쓰며 메마드년들을 쉴드칠지 눈에 선하게 보이지 않냐? 응? 니들은 안보여?


저거 봐라. 사실 메마드년들의 일탈 행동은 누군가에게 선동당한 측면이 크며, 

그 선동의 주체는 반메마드파였다. 반메마드파가 미러링의 참뜻을 훼손시키고 있다


이딴식으로 안쓰겠냐고. 응?????????????????


지금 여혐논란에서 팝콘 즐기기가 아니라, 팝콘을 만드는 행위(직접 여혐패치나 여혐찾기 사이트를 만들자)가 위험한것도 그때문이다.


우리처럼 온라인 24시간하는 미친 인생들이야 일의 선후를 확실하게 알아서 저들의 병신같은 여혐논란을 풍자하기위해 한거다라고 말할수있지,


온라인 조또 모르거나 가끔 하는 인간들은 기자나 언론의 말을 더 잘 듣는다.


그들이 니들의 팝콘 만드는 행위를 어찌 보도할거같냐?


젠더적 감수성을 위해 선의로 출발한 여혐주의보가, 일부 몰지각한 프락치들에 의해 과하게 오용되고 있다. 여혐논란이 과하다는건 이런 인간들이 설쳐서이다.


이런식으로 쓸게 안보이냐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는


심연을 들따보면 심연도 니들 쳐다본다는데 있다.


니들도 여혐논란 즐기고, 팝콘 만들기를 하면서 ""솔까 이 만화는 존나 여혐같아"" 이딴 소리들 하고 있잖아?


저런 여혐패치나 여혐찾기 사이트 직접 만든다면, 처음엔 재미로 하던일이 나중엔 중독될수도 있는거다. 음......그래 이건 여혐이 맞는거 같긴하다 이딴식으로.


설사 중독되지 않더라도, 니들이 재미로 만들었지만 나름 논리를 갖춘 그 여혐찾기논리를, 


친메마드년들이 무기로 제대로 활용하여(이러저러해서 여혐 맞아!! 논리적으로!!) 오히려 여혐논란의 정당성을 제대로 확보할수도 있는 노릇이다.




팝콘은 만들어지는걸 즐겨라. 니네가 직접 만들려고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