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장르 태동기에 있던 웹툰이 마음의소리였지


지금도 연재하고 있으며 "네이버공무원ㅋㅋ"하며 작가도 얘기하고있는 작품.


솔직히 조석작가의 그림체가가 흔히말하는 "존잘"은 아니었고 항상 승부하는것은 스토리, 즉 개그였음.


조석작가 팬들에게 물어봤을때, 그림체때문에 본다고 할지, 아니면 개그때문에 본다고 할지의 답은 명백함.


철저히 스토리(개그) 위주로 독자를 사로잡아서 장수한 성공한 웹툰이지.



자까들의 눈으로 봤을땐 다르지 않을까 생각함.



조석작가는 명성과 팬덤으로 인해 네이버 매출의 상승의 보증수표가 되었기에, 해당하는 게런티를 받는것일지언데,


"그저 나보다 못그렸잖아? 근데도 연봉과 복지가 저렇다고? 불공평해!"


라는 잣대를 들이대서, 자신이 일으킨 매출과는 관계없이 복지를 요구하는게 아닐까?


"내가 더 잘그리잖아! 봐봐, 트위터에 내 팔로워분들도 날 이렇게 찬양한다고! 내가 얼마나 잘그린데!"


와 같이.




그리고 상기한 조석작가도 연재중에 몇가지 트러블이 발생하여 엄청난 비난과 별점태러를 당한적도 있었는데


그때의 자세는 무조건적으로 자신의 잘못으로, 독자의 요구를 수용하여 사죄하였다.



현재 그 존잘님들은? 오히려 팬들을 매도하고 공격하고 무시했다.


자신의 월급통장에 오줌발을 갈기면서, 배부른 나날이 지속될거라 생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