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장르 태동기에 있던 웹툰이 마음의소리였지
지금도 연재하고 있으며 "네이버공무원ㅋㅋ"하며 작가도 얘기하고있는 작품.
솔직히 조석작가의 그림체가가 흔히말하는 "존잘"은 아니었고 항상 승부하는것은 스토리, 즉 개그였음.
조석작가 팬들에게 물어봤을때, 그림체때문에 본다고 할지, 아니면 개그때문에 본다고 할지의 답은 명백함.
철저히 스토리(개그) 위주로 독자를 사로잡아서 장수한 성공한 웹툰이지.
자까들의 눈으로 봤을땐 다르지 않을까 생각함.
조석작가는 명성과 팬덤으로 인해 네이버 매출의 상승의 보증수표가 되었기에, 해당하는 게런티를 받는것일지언데,
"그저 나보다 못그렸잖아? 근데도 연봉과 복지가 저렇다고? 불공평해!"
라는 잣대를 들이대서, 자신이 일으킨 매출과는 관계없이 복지를 요구하는게 아닐까?
"내가 더 잘그리잖아! 봐봐, 트위터에 내 팔로워분들도 날 이렇게 찬양한다고! 내가 얼마나 잘그린데!"
와 같이.
그리고 상기한 조석작가도 연재중에 몇가지 트러블이 발생하여 엄청난 비난과 별점태러를 당한적도 있었는데
그때의 자세는 무조건적으로 자신의 잘못으로, 독자의 요구를 수용하여 사죄하였다.
현재 그 존잘님들은? 오히려 팬들을 매도하고 공격하고 무시했다.
자신의 월급통장에 오줌발을 갈기면서, 배부른 나날이 지속될거라 생각한건가?
양심이 없구만
마음의 소리는 재미고 뭐고 그냥 옆집가면 소파에 누워있는 성격좋은 동네 백수형 같은 이미지.
개인적으로 마소는 재미없지만 개척자란점을 존경한다. 아예 한 시장을 개척한사람인데 그만한 대우는 당연한거지. 이걸 왜 이해못하는거지?
조석작가는 개척시대 작가이고 그 만화와 작가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을 매우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그걸 알았으면 짹짹거리지도 않지
마음의 소리는 작가가 그림을 막 뛰어나게 잘 그리는 건 아니지만 장르 특징도 뚜렷하고 캐릭터성, 상품성은 인정해줘야 한다. 컨텐츠로 써서 팔아먹기도 좋았고. 뭣보다 조석 작가가 아무리 구설수가 있었을 지언정 지금 문제 일으키는 잡가님들에 비하면야 프로 정신을 둘둘 두른 제대로 된 작가지...
그림이고 스토리고 뭐가 팔릴지 결정하는건 작가가 아니라 독자지, 그걸 모르면 영원한 2류 인거고.
거기가 바다일지 용암일지 모를 때 뛰어든 사람인데 그만한 대우는 받아야지 암. - dc App
지금은 노잼이긴 한데 개척자란건 인정해야지
마음의 소리 지금도 재밌긴 한데 리즈시절에는 진짜 특유의 개미친싸이코스런 웃음유발 쩔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말이 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스토리인데 그래서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용이 중요하지 그림체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게 펙트.오빠왔다라던가 하루 세컷 봐라.그림체보단 스토리를 얼마나 잘 나타내는게 좋은거 아니냐 ㅋㅋ
나는 개그만화가 취향이라 개그만화 콘티짜고 있는데 매주 2개씩 웃기게 분량 뽑는다는 건 정말 말도 안돼 조석은 진짜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