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시는 공연성이 빼박이다

2. 특정성은 실명, 닉언, 필명, 트윗박제글들은 위험하다 - 다들 검은박스, 하얀박스, 모자이크를 애용하자

(경찰말로는 트위터는 아디까지 바꿀 수 있어서 성립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프로필에 개인정보라도 들어있으면 큰일)

3. 모욕성은 욕설쓰면 바로 빼박. 물론 빠져나갈 구멍은 있긴하다. 다들 표준어활용으로 특정성이 있는 글에도 모욕성을 최대한 낮추자. 돌려까라. 모욕성에 안걸리게.
(상대방이 먼저 욕설을 시전했다면 고소당해도 빠져나갈 구멍이 많아진다. 반드시 상대방의 욕설을 캡쳐해놓자)


이러면 갤럼들의 각도기는 안전하다.


그러면 지금까지 고소건을 알아보자

1. 베충이가 원본 공개해준 원온관련 고소건 - 베충이의 자료만봐서는 글쓴이는 모욕성이 부족했다. 문제는 댓글들은 모욕성 충만한 댓글들이 보였다. 그리고 베충이가 올려준 자료에는 해당 트위터에서 웹갤에 대한 욕설을 매우 많이 사용한 자료도 같이 올려줬다. 이것을 적극활용하자.

2. 8월 중순 ㄷㅍ 관계자의 고서건 - 내가 기억하기론 당시 관련 박제글들은 죄다 id, 닉네임, 프사 다 지우고 올렸다. 모욕성이 있어도 특정성이 불충분해서 기각당할 확률이 크다

3. 대관처의 고소건 - 이건 빼박인거 같다. 당시 글들이 많지 않았던 것도 있고, 모욕성이 부족한 글이 2건, 댓글이 위험한 글이 4건, 그리고 모욕성과 특정성이 빼박인 고닉이 쓴 글이 2건이 있다.

4. 이번 어느 소설작가님의 고소건 - 이건 매우 애매하다 내가 댓글도 안써서. 사실 누군지도 잘 몰라서 안썼지만. 혹시라도 각도기 깬 갤럼들은 알아서 해라. 아무리 무명작가라도 필명은 특정성 성립된다.



별도로 각도기 운운한다고 분탕으로 몰지 좀 마라. 너도 니가 모르는새 각도기 깨졌을 확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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