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어떤 대우를 받길래 이토록 상식을 뛰어넘는 피해의식을 가지게 되었는지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진 않는데 불쌍은 함.

거기다 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능력이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대우 해주길 바랄까 싶음.


여자라서 대우 못받는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임신, 출산으로 커리어 끊기고 경력대우 못 받는 사람들이나 꺼낼 수 있는 말이지

사회 초년생 혹은 사회경험도 없는 방구석 페미니즘들이 여자라서 대우 못받았다고 말하는 건 그냥 불쌍한 정신병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