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교육공무원이 왔어.
항상 눈팅은 하고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고마움을 표시할 시간이 없었어. 그런데 아래의 한 개념글을 보게 되었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443326&page=1&exception_mode=recommend
많은 덧글이 달렸는데 실제로 교사집단은 메갈포밍이 안된다. 걱정할까봐 글 쓰려고 시간을 내었어.
행동하는 갤러들에게 너무 감사해. 애기 키우느라 시간이 없어서 동참은 못 하지만 응원은 하고 있어. 그럼 이제 시작할께.
여교사집단의 메갈포밍이 어려운 사유.
1. 거의 대부분이 기혼자에 자식이 있다.
교육공무원, 특히 여성은 배우자로 인기가 많아. 짧은 근무시간 좋은 여성근무 조건 등 때문인데 이 때문에 거의 다 기혼자고 애기가 있지.
여러분도 알다시피 결혼하고 애기 낳고 메갈화가 거의 안된다. 내 자식이 남자애인데 한남충 이런 소릴 한다고?
이런 사람은 거의 없어. 얼마전에 한 여자 선생님이 자기 딸이 오빠 밥 안차려줬다고 잔소리를 했다 라는 소릴 들었어. 자기 애기 있으면 그런 소리 못한다.
2.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메갈화가 된다.
이건 어느정도 내 생각인데 사랑 못 받고 인정 못 받은 애들이 주로 메갈화가 된다. 결혼 못한 여선생들 보면 그런 경향이 있어.
노처녀 선생들은 2가지 라인을 타거든. 하나는 승진 모드고 하나는 인생을 즐겨라 모드야.
승진 모드 여선생들은 남교사를 싫어하지 않는다. 일을 해보면 남교사가 얼마나 자기 인생에 도움이 되는지 알거든.
술 마시고 어울리며 놀기도 좋고 남교사에 대한 배척이 없어. 누나라고 부르라고 하고 편하게 부르라고 하고 일 도와주고 일 부탁하고 그런다.
이런 여선생들은 반대로 여교사 정말 싫어해. 일 안하려고 하는 분위기가 보이는 사람들, 대놓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승진하고 나면 장난아냐, 인격모독도 해. 그런데 웃긴건 남교사에게는 친절하다는 거지.
인생 모드 여선생 중에서도 적당히 괜찮은데 시기를 놓쳐서, 아니면 천천히 가자 이런 사람들은 크게 문제가 안된다.
남교사라고 싫어하거나 그런것도 별로 없고 그냥 학교에서 크게 보이지를 않아. 그냥 쓸려쓸려 다니거든.
문제는 인생을 즐겨라 모드인데 인정을 못받고 사랑 못 받는 여선생들이 있다.
얼굴, 성격, 학생인기 대충 이런 3가지 영역에서 셋다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있어.
당연히 시집은 못가는거고 가끔 소개팅하고 와도 애프터없다고 화내고, 이런식이다 보니 항상 짜증이고 불만이 차 있어.
이런 애들이 메갈화가 되는거지. 전에 학교에서도 30대 후반 여선생 두명이 미혼이었는데 한명은 시집을 안간거고,
한명은 못 간건데, 안간 사람은 예뻐, 학생들한테 인기도 많고 성격도 좋아. 여행 자주 다니고 여행사진 보여주고 그러거든.
나머지 한명은 교무하고 같은 파트에서 일을 해서 학교 클레임이 주로 우리한테 들어오는데 일주일에 학부모 전화가 한통씩 와.
애들한테 너희들 야비하다고 하고, 수업하다가 말 안듣는다고 울면서 뛰쳐나가고, 업무 너무 많다고 애들 앞에서 툴툴대고, 문제가 많았어.
내가 교사다, 학부모 너희들이 내가 전문가니까 내 말 들어야지, 이런식으로 상담하다가 학부모 잘못 건드려서 바로 교장실로 호출받고 말이지.
이런 애들이 메갈화가 될꺼야. 전체 교사 비중에서 보면 정말 소수다. 아마 나하고 교무도 저 여선생이 매일 욕하다고 다닌다고 애들한테 들은 적도 있어.
교직 사회 안에서도 다 알고 소수다.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 놔두면 알아서 도태될 애들이거든.
혹시나 담임이나 학교 선생이 메갈인 것 같고 이상하다, 바로 전화해버려.
요즘엔 정치, 사상으로 줄타기 잘 못하면 징계가 심한 시대야. 메갈화가 된 교사가 그걸 아이들에게 강요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야.
아마 인디스쿨에 글 쓴 여교사들도 학교에서 직접 보면 마이너에 아웃사이더일 가능성이 커, 자기 생각도 나타내지 못하는 팔푼이일 가능성이 크다.
인터넷에서나 메갈 메갈 거리지 실제로 교사들 모여서 저런 소리 하고 있으면 저는 몰라요, 할 가능성이 크다.
이 글은 메갈화에 관한거야. 여자를 비하하거나 하려고 쓴 글이 아냐.
반대로 집어넣으면 일베화도 똑같지. 일베나 메갈이나 그거 좋아하는 교사가 드러내면서 사회생활 할 수 있을 정도의 시대가 아니다. 더 이상은,
행동하는 친구들에게 고마워. 나는 애기 씻기러 갈께.
근데 지금 학부모회가 노리는 모 교사가 있으니
ㄴ예전 나치 독일시절 나치 교사단도 있었고
전교조가 그게 문제다. 아이들, 교육, 하면서 본인들이 엄청 대단한 줄 알아. 사실 모지리들 천지인데,
이미 모 교사가 있기 때문에....
핀트가 좀 어긋났는데...메갈이 소수인건 당연한데 븅신들이 뭉쳐서 지랄하는게 걱정인거
우리 부모님이 두분 다 선생님, 특히 어머니는 초등교육인데 집에와서 대화하시는 거 들어보면 이거 맞는 말인 듯.
근데 일단 그쪽은 최소 한 번은털릴겁니다. 읽으신 개념글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더 큰게 터졌어요. 네이버어 '스테이플러 교사'라고 검색해보시던가요. - dc App
진짜 학부모가 무서운게 쉽게 잊질 않아
다행이다 걱정 안해도 되겠구나. 이런글 써줘서 고마워
다만 걱정은 위에 유동말대로 학교별로는 소수인데 걔네가 뭉쳐서 뭔 일 낼까봐 그게 좀 걱정...
개추 꾸욱!!! 나는 운이 좋았나보다.... 한번도 그런 사람 안걸림ㅎ - dc App
ㅇㅌㄹ는 어지...
학교 별로는 소수인데 뭉치면 문제
ㄹㅇ 뭉칠까봐 걱정이네 지금 저기서도 뭉쳐서 페미용사라도 된양 댓글싸지르던데
그래, 결혼해서 남편있고 자식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생각 잘 못하지. 가정에 문제가 있지 않는 이상. 한국남자 번식탈락시켜야 된다는 집단이랑 애초에 관련이 있을 수가 없는 사람들
개인은 소수라도 인디스쿨 같은 사이트에 뭉쳐버리면 전교조마냥 인식이 아주 나빠질수도 있겠지. 이미 뽀로로 성차별 어쩌구 초등교사 나와버렸잖아?
좋은글 감사해요!
샘 우린 그런애들이 선생이요 하는 꼬라지는 몬보겠는데요? 모조리 모가질 쳐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애 인생이 안불쌍하냐고 물어보시면 다 지가 자초한건데요
이거 레알임. 일베나 메갈이나 사회생활 잘 못하는 애들이 인터넷에서 부적절한 방법으로 스트레스 푸는거.. 교사집단이면 인격이나 지능 면에서 전혀 꿀릴거 없는 집단인데 메라포밍 잘 안되지
애초에 교사면 무직(3x)이 아닌데 메갈화가 될리가
하긴 일베하는 애들 보면 대다수가 필자가 말한 사람들 이더라
교사는 나름 전문가 그룹에 속하고 인간관계가 중요해서 메갈처럼 생각없이 내뱉다가는 그대로 매장일텐데.
소수더라도 그 소수가 뭉쳐서 날뛴다는 사실과 교사가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게 문제. 특히 초등교육은 심각함
난 초딩때 걸렸는데 ㅅㅂ...
상식인은 메라포밍 안될거라는 놈이 많아서 놀랐네. 정의당 지도부는 교육 못받은 갓수새끼들이라서 메갈 지지하고 좆티비씨는 갓수새끼들이 모여서 팟캐스트 돌리는거냐? 병신은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니 지랄못하게 주의하고 감시해야지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지. 행복회로 고만들 돌려
메갈말고도 전교조도 있는데?
방심하다가 맞으면 두 배로 아픔. 가소로워 보여도 조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 병신들이 모여서 사고 치면 크게 치고 수습하기도 어려움.
자정이 된다는 거언서 다행이긴 하네 - dc App
빠리게 교사집단에서 기들을 대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 dc App
자정이 된다면 희망은 있네.
근데 이거 약간 행복회로끼가 있는것 같다. - dc App
이건 또 뭔 ㄱ소리야 에휴... 이러니 남남여여에서 디 프레임이 갈리지 자기의 경험만이 진실이고 그게 절대 기준으로 삼지마.
자기 멋대로 누군가를 판단하고 그 사람에 대해 이런 애는 메갈이될거야 단정짓는게 교사가 할일이야? 그 사람에 대해 그렇게 말하는게 잘하는건지 난 모르겠다. 내친구도 애낳고 간호사인데 다행이야. 댁처럼 이런글 안써서...
정말 댁같은 친구가 없다는게 내 세상에서 너무 감사해. 메갈이 되는 기준은 열등감이나 못생김 등의 기준만은 아닌거 같은데 자기가 바라보는 눈으로 그걸 평가하는게 참.
정말 웹갤도 짹짹이들이랑 별반 다르지 않구나 짹짹이도 한남들 어쩌구라고 이리 비슷하게 적었을때... 재네들 저래서 문제있는 애들이구나 생각했는데
학교에 전화는 것도 좋지만 교육청애 신고해서 교육청 통해서 학교로 내려지는 것도 볼만함
나는 이글 별론데.. 사랑못받고 인기없우면 메갈화 된다는데 그 어떤 근거도 없고 뇌피셜이자나... 낙인찍는거야 뭐야 성별을 떠나서 사람성향하고 관계없이 메갈워마드 하더라. - dc App
웜에도 지가 한남유충 낳았다는 글 올라오는데 이건 행복회로 과하게 돌린거같다
루저와 열폭종자들이 극단주의와 혐오집단에 빠진다는 건 뇌피셜이 아니라 상식이지
다만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고 메갈화 잘 안될 거라는 건 너무 희망적인 생각임
현재까지 밝혀진 메갈상태보면 그렇게생각할수도있지 지금 걸린패치부터 부동액 유충까지 전부다 무직인데 그래도뭐 일반화는자제해야겟지
문제는 중고등이 아니라 초등이지
댓글 중간에 물타기 뭐냐
딸이 왜 오빠 밥을채려줌 근데 ㅋㅋ남동생도아니고
그 게시판 익명이라서 이런 생각하는거 같은데 페북에서 메갈들 타임라인 하나하나 가서 전체공개된 게시글 보면 의외로 기혼자들 많다. 사상이라는 건 기혼이건 미혼이건, 식자건 아니건, 남성이건 여성이건 가리지 않는다.
메갈화하는 사람들 중에 니가 생각한 케이스의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그런 케이스가 아니면서 메갈화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는 것이 메갈문제가 심각한 이유 중에 하나인데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것 아닐까
초기부터 말한거지만 스스로 생각해라 뭐 어디 수사 들어갔다 이런 팩트말고 이런 의견글은 개념글에 왔다고 해도 각자 스스로 맞는지 틀린지 생각해. 휩쓸리지 마
일반적으론 나도 이렇다 생각하는데 하나 간과한게 있네. 기혼자중에 남편과 관계가 안 좋거나 이혼할 경우 남혐할 요인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함.
이게 혐오의 일반화 과정이라 생각하는데 '남편이 싫다. -> 남자가 싫다.'라는 식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거든. 실제로 무갤에서 웜글들을 보면 보통 아버지, 오빠 등에 대한 혐오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이 보이고, 가끔 남편에 대한 혐오가 주류인 경우가 보이더라구요. 전자는 급식으로 추정되고 후자는 당연히 아줌마겠지. 페이스북의 경우 보여주기 위한 페미니즘을 하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말야. 페미니즘을 따르는 남자 친구나 남편도 뭐랄까... 보여주기 좋은 일종의 '전리품'처럼 표현되기 때문에 실제로 그럴까 확인이 필요해 보임.
기혼자고 남편이랑 사이 좋아도 메갈 될 수 있어. 남편 있고 미국에서 애 키우는데도 메갈인 사람 봤다. 자칭 깨시민들도 금방금방 휩쓸려. 뭔가 참신해보이고 약자들을 위한 어쩌고에 금방 설득돼. 내가 깨시민+약메갈 될 뻔했다가 정신차리고 뜨이따 끊고 나온 종류의 사람이라 멀쩡하게 사회생활 하는 사람인데도 메갈 하는 사람 심리가 약간은 이해가 된다....
걍 웹갤러들 듣기좋은말만써놓았네. - dc App
ㄴ그래서 난 비추줬다 행복회로 뇌피셜 이라서. 메갈이 꽤 설득력 있고, 멀쩡한 사람도 설득당할 수 있다는 걸 인정해야지 메갈애들 찐따에 애정결핍에 어딘지 모자라는 애들임ㅉㅉ 이러고 우습게 보면 쟤들 점점 더 커질거다.
이거 너무 행복회로로 글써놨네. 우선 메라포밍을 시도하는 애들은 저런 눈에 뻔히보이는 멍청한 애들이 아님.
일반인코스프레하면서 찔끔찔끔 간보면서 일상적인 대화에 별로 이상하단 느낌 안들게 혐오를 슬금슬금 끼워넣으면서 세뇌비슷하게 하다가 어느정도 넘어왓다 싶으면 영업한다.
그리고 교사라는 입장을 생각해보면 100에1이라도 저런애들은 없어야지. 동료교사들이야 멍청이1 이지만 배우는 학생한텐 1년에서 길게는 6년을 같이 갈 수 도 있는데 애들이 받는 피해를 생각하면 저런애들이 교사로 있는 상황자체가 골아픈거아니냐
글쓴이의 요지는 "교사계 전체가 그럴 리 없는데다가 일부가 그런 모습을 보이더라도 극소수일 뿐더러 자정작용이 철저하게 이뤄진다"인데 다들 이미 메갈 있어요 이러고들 계쉬네
나 신규 초등교산데, 인디스쿨에 한동안 메갈로 말많았다. 메갈은 성향이 공격적일 뿐 엄연한 페미니즘운동이라는 주장글이 자꾸 올라와서 소란스러웠음. 대게는 서로 예의를 지키며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반박하는 댓글이었는데, 더러는 '역시 한국남자 아니랄까봐 찌질하네요' '하긴 제 말을 이해할 머리면 이런 댓글을 달리가 없겠죠^^' 등
이게 정말 초등교사가 교사커뮤니티에 쓴 글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수준의 글들이 눈에띄더라.
아 뭐 메갈 옹호하는 교수들은 인생 성공 못했고 결혼해서 자식 없어서 메갈화된 거지?진짜 안이한 생각이다
남 가르치는 말투 부터 고쳐 ... 자식들 사춘기때 스트레스 폭발한다 사범대출신들 직업병...울엄만 아직도 항상가르치는 말투 - 5년차 대원
놔두면 도태된다고 하는데 ㅇㅌㄹ는 교육청내 신문에 만화도 기고했다며?. 패미니즘 날뛰어서 그런 의식들 심어놓는거지.
애초에 전교조-좌파진보세력-래디컬 패미니즘의 "연대"의식에서 스스로 이론 맞추고 개짓거리하는거 뻔히 아는데 교사집단 쉴드칠려고 이런말 하면 좀 안빋겨진다. 남자라고 이 래디컬 패미니즘-속칭 메갈짓 안하는것도 아니거든. ㅅㅇㅎ이나 ㅈㅈㅅ이 좋은 예지.
글쎄다 소수가 세뇌작업들어가면 점점 퍼질 듯 한데
애기씻기러갈게 = 나는 사랑많이 받은 여자라서 저 노처녀들이랑 다르지^^ 타인이랑 자길 구분짓고 남 까내려야지 자기가 대단해지는 스타일...
댓글에 어그로도 섞여있는것 같고 글자체는 좋은 글이라 개추줬어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 잘부탁해
난 남자야. 육아는 함께하는거고 좋은 덧글 많이 봤어. 항상 그러하듯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삶에 불만이 있는 애들이 덧글에 나온 테크를 타는건 사실이지. 결혼하고 나서 불만이 쌓이건, 결혼하고 쌓이건. 그런데 기혼자들은 메갈을 가기보다는 미즈넷을 가더라고. 여하튼 걱정하는 것 만큼 메갈이 그룹화를 하기는 쉽지않아. 그 이번에 터진 전교조 교사도 그렇고
일베 교사도 마찬가지지. 그리고 남혐이 생기기에 교직사회가 이미 여성화가 많이 되어서 본인들이 남자가 없어서 힘들지 남자 때문에 힘들지 않아. 그 상황에서 그런 소리하면 바로 말씀하신 분이 직접하시지? 하는 분위기 정도, 좋은 의견 고맙고 나도 여러가지 방향을 볼수있어 좋았어.
글을 완전히 믿는 건 아니지만, 행복회로 좀 돌릴께
굳이 교사집단에 한정할건 아니고 자기삶에 만족하면 메갈같은데 기웃거리지도않겠지 일베도 마찬가지고
학부모 입장에서 담임선생이 메갈하면 당장 전근보내라고 개지랄할꺼
난 워킹맘인데 내 주변 워킹맘들은 물론 메갈이 뭔지 모르거나 알아도 관심없는 자도 있지만 메갈 지지자들도 의외로 많더라. 말하는거 보면 내 가족(남편과 아들)과 한국 남자 회로가 아예 따로 돌던데? 내 아들은 이뿌지만 한남은 당해야해. 미러링 꼬시다 깔깔. 이런식임. 메갈도 일베처럼 어디에나있고 어디에도 없는 것 같아서 충격임. 주변 잘 살펴봐봐
교사 사회가 생각보다 좁아. 다 그 지역 교대, 사범대 선후배 출신이거든. 한 다리만 걸치면 다 아는 사람이야. 페미니즘까지는 용인될 수 있어. 그런데 메갈 사상을 대놓고 주장하고 다닌다? 걔는 걍 찍혀서 주류에 편입되지 못해. 교사 집단에 메갈 테리포밍이 광범위하게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