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갤러 몇이 전문적인 곤충러쉬에 타격을 입는 것 같아서, 재야의 트위터 출신 병신전문가 한명으로써 등판한다.

최근 많은 분탕러들이 유입되어 행갤러들과 팝콘러들의 멘탈에 개미딜을 시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묻지마 신고 건 하나가 불기소처분되면서, 수많은 검경들이 수사중인 건을 덮고 모든 행갤이 패배한 듯 한 여론을 몰아가고 있다. 본 게시물에서는 이러한 분탕러의 두가지 유형과 대응방안에 대해 과학적으로 알아보자.

1. 분탕러A형: 짹짹이.
과학적으로, 짹짹이다. 망했잖아낄낄낄을 시전하는데, 전형적인 짹짹이 패턴으로 '불기소 건은 묻지마 신고를 했던 거고 그 외의 건들은 수사가 진행중이다' 라고 팩트로 반박해 봐야 '정신승리하니낄낄낄'을 시전하기 때문에, 팩트에 면역이 뜬다. (레바갓의 지적대로 진짜 병신은 팩트에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알다시피 그들에겐 일을 해서 천원을 버는 것보다 조롱을 해서 한 명을 죽이는 게 더 쉽다.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프로조리돌리머들이므로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보면 빡쳐서 대응을 하게 된다.
주로 ㅇㅇ 분탕러가 해당한다.

2. 분탕러B형: 감염된팝콘러
짹짹이는 아니었기에 행갤들을 지켜봐왔으나, 애당초 짹짹이처럼 귀가 얇고 머리가 나쁜 부족. 행갤들이 제시하는 팩트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팩트라서 믿은 게 아니라, 짹짹이들이 140자를 맹신하듯 '게시판에 누구 누구가 그러는데 무슨죄 무슨죄 된대요' 정도로 믿고 있었던 자들이다.
진영만 이쪽일뿐 종족은 짹짹족과 다름이 없어서, '뭔말인지 잘은 모르지만 게시판 보니 이렇다더라.' 정도의 지능을 가진 족인데, 짹짹이 분탕러들이 갤을 점령하면서 거짓말 글이 늘어나자 혼란을 겪으면서 멀쩡히 돌아가고 있는 행갤진영에게 근거없는 AS를 요구하고 있다.
메갈처럼 손쉽게 선동되는 부류. 그들이 행갤을 지지했던 것도 논리나 이해가 아니라 선동되었던 것들.
주로 네이티브 웹메리칸쪽 일부 분탕러가 해당한다.


대응방법:
대응을 하지 마.
A는 처음부터 거짓말하려고 작정하고 온 사람들이고, 진지하게 대해주는 사람 얼굴에 똥뿌리고 끼룩거리는 게 인생의 전부인 사람들이다.
B는, 설명하고 설득할 가치가 없다. 설득해 봐야 전력도 안 되는 애들. B류는 트병신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런 저런 사안에 대해 엄청나게 진지한 것 같지만 사실은 별 관심 없다. 순간적인 흥미일 뿐.

행갤러 및 정상적인 팝콘러들이 저들에게 신경쓰는것만으로 저들은 이긴다. 관심 받는 것만이 목적이니까.
법좀알들과 사회생활 해 본 대부분은 7월부터 '행갤의 결과와 진짜 팝콘은 서너달 후에야 터진다'를 알고 있었으니, 행갤들은 자신이 뉴클리어 걸어놓은 고스트임을 잊지 말고 저글링 한두마리에 눕지 않도록 멘탈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