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남패치 운영자와의 인터뷰.

강남패치를 추적하던 과정을 설명. 그리고 강남패치 검거이후 강남채치랑 인터뷰 하면서 자기가 무슨 생각으로 했다고 밝히고 만약 피해자가 당당하다면 주변 지인들이 내 글을 믿지않으니 문제가 없을것이다.
그리고 나한테 중심적으로 제보하던 NY*라는 사람이 있었다. 등의 강남패치가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설명함.
일단 인터뷰 내용은 이게 주.

이내용은 지금까지 우리가 개념글에서 보면거랑 똑같음.
의의는 공중파에서 한번 다시 우리가 보아왔던게 공중파가 재차 확인했다는거지.

2. 진중권의 강남패치 인터뷰 해석.

이건 뭐라고 봐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하는 말은 논리적이야. 주로한 내용은 아래정리.

1) 강남패치가 자기 혼자 글올리고 자기혼자 보면 상관없다. 근대 이걸 공개하는 순간 그건 범죄가 된다.

2) 해당 사실을 SNS에 공개한 강남패치도 범죄지만 그것을 바라본 팔로워들도 공범... 아니 주범이다. 라고함


3) 강남패치와 팔로워들은 그 해당 사실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중요하지않다. 그들에게는 단순한 놀이일뿐이다.

4) 그들은 그 사실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파악할 노력을 하지않는다. 만약 그것이 거짓이라면 자기들의 놀이의 흥이 깨지기 때문이다. 만약 그 사실을 알려주는 자들은 진지충, 꼰대, 선비 등으로 비하한다.

5) 인터넷의 아이디는 가상인격으로 서로간의 존중을 기본으로 해야한다. 만약 이 암묵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그것은 비매너이자 잘못하면 범죄가 될수 있다.

3. SBS의 결론.

상대에 대한 무차별 정보 공개는 엄연한 범죄이자 해선 안될짓이다. 가상현실 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아이디만 보는게 아니라 그 뒤에 있을 안보이는 것까지 보면서 대해야한다.

라면서 끝났음.

전반적으로 강남패치 옹호는 없었다. 오히려 중간에 나레이션으로 비상식적인 대답 등의 말을 했다. 결론에 대해서는 조금 약하다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그냥 이거야.
\"인터넷에서도 상대 인격존중하면서 각도기는 잘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