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기적의 심혈관 전문 페미니스트 근황
펙트 제시하라는 사람은 다 찌질한 한남충이다 빼액!!
캬 레퍼런스 논문이 뭔지 과학적 방법론이 뭔지 왜 신뢰성 있는 자료출처가 토론에서 중요한 지 모르는 페미니스트
근거중심의학이 뭔지 모르는 페미니스트
네이처 사이언스 PNAS NCBI 란셋 등 공식sCI 과학저널에서 논문 가져와라 하면 펙트타령한다고 빼애액하실 분들
펍메드에서 논문검색 해보고 헛소리해라고 반박하면 논문 다 구라다 하실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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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사이언스를 살펴보면 안타까운 것이 사실이다. 정말 아무 것도 아닌 내용에 많은 사람들이 이성과 균형감을 잃어버리는 모습이 믿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통계적 오류도 심각하고, 과학 용어에 대한 오해도 심각하다.
자연의 존재 방식에 대한 무지도 무시할 수 없고, 언어적폭력의 위력도 대단하다. 사회적 지위나 언론의 힘도 배드 사이언스의 확산에 무시할 수 없는 요소가 된다.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등장하면서 루머같은 배드 사이언스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도 사실이다.
배드 사이언스에 대한 대응은 결코 쉽지 않다. 논리적인 주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바로 잡는 일은 비교적 쉬운 편이다. 논리적 오류를 찾아내서 냉정하게 지적하면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된다.
그러나 논리에 의존하지 않는
일방적이고 극단적인 주장의 경우에는 사정이 달라진다.
전자레인지 괴담에 들어있는 ‘알 수 없는 발암 물질이만들어진다’는 경우가 그렇다.
발암 물질이 만들어지는데그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는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유해 물질이 축적된다’는 주장도 마찬가지다.
어떤 유해 물질이 어떻게 만들어져서 어느 정도 축적된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면 해결책이 없다. 유해 물질이 만들어지지도 않고, 축적되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배드 사이언스의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과학적 합리주의다.
남의 말을 무작정 믿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최소한의 비판적 검증 과정을 거치는 노력이 필요하
다. ‘과연 사실일까?’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스스로 그 답을 찾아내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과도한 기대를 버리는 것이다.
‘만병통치약은 아무 병도 고치지 못한다’는 격언을 잊지 말아야한다.
듣는 이의 이해력을 결정하는 것은 말하는 이가 지닌 과학지식의 양이 아니라 동기부여이다.
“의료 제도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치료, 우리가 따르는 치료과정, 우리가 환자를 다루는 방식은 다수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검증된 적절한 근거에 기반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 벤 골드에이커 저 - < 배드 사이언스 >
심혈관뿐 아니라 다른 거에 대해서도 저정도 수준의 트윗 멘션 창조해내고 있더만......
저런거 믿다가 디지면 지탓이지 뭐..
이쯤 되니까 쟤는 메갈 욕먹일려고 부러 저러는게 아닐까 의심되는수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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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아프면 병원 가겠지 - dc App
페미는 싹다 걸러야.
근거 제시는 없고 인신공격부터 시작하는 것만 봐도 토론의 개념도 모르는 분이네
심의학은 심장의학쪽 말하는거임?
얘네들은 아스피린이 만병통치약인 줄알고 과다섭취하겠지
쟤는 진짜 무식한데 용감한 경우의 교과서야
의사한테 깝친애 아님?
저렇게 병원가지말라고 하다가 자기아프면 병원가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