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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발견한 내용의 극히 일부다. 전부가 이렇지는 않아. 하지만 자료를 뒤져보면 보통 온리전에 참가한 사람들은 대부분

처음은 별로 없고 나갔단 사람 또 나가는 형식이 많아. 솔직하게 쟤들이 엄청 버는거 아닌거 내가 알어. 단순 계산으로도

그렇게 나올 수가 없으니깐. 하지만 그렇다고 푼돈이라고 무시할 수준도 아닌거 같고. 아무리 작다고 해도 상습적으로 계속 나가면

하나의 사업자나 다를게 없잖아?


그리고 뭐? 불법 노점상? 내 그 말 나올줄 알았다. 그 노점상 때문에 바로 앞의 가게가 손해보고 장사하는건 생각안하냐?

가게 주인이나 가맹점 주인들은 바보라서 사업자 등록하냐? 아니, 그건 예시에 안 맞겠지. 온리전 참가 부스에서 정식 사업자들이

자기 관련 상품 파는건? 아니면 공식 일러나 작가들이 부업으로 커미션 받고 해당 동인지 판매하는건? ISBN은 장식으로 있는것도

아니고 사업자 등록은 일단 해놓고 뭘 하든 말든 하는게 상식이잖아.


어차피 난 이걸로 '짹짹이들을 세금으로 털어야지' 이런 생각은 없어. 그저 자기가 하는 행위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을 지라는

그런 당부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