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이 스스로 이 판에 자까 지원병으로 끼어들어놓고 이제와서 왜 쳐맞냐고 따지는 거 아니냐.
자까님들 말씀 옹호하면서 웹망생 조리돌림까지 세트로 하면서 화력 쏟아부어놓고 왜 이 사건이랑 관계 없다고 발뺌하는 걸까?

아닌 말로 웹망생 비난, 조롱한 새끼들은 자기는 그림 졸라게 못그린다고 비난 안 받을 줄 알았고, 자기는 이 판에 다시는 발 못 담그게 해주겠다고 협박 안 받을 줄 알았나. 지가 그렇게 한 순간 지도 그렇게 당할 수 있다는 거 인정한 거 아니냐?
지들이 웹망생 복귀 못하게 하겠다고 으름장 놓아놨으면서 왜 자기들 꾸금 다신 못팔게 하는 건 부당하다고 생각하실까. 왜 '동인판 짹짹이=뇌파먹힌 병신=웹툰판 못올라오게 해야함' 공식을 부당하게 생각하냐고. 지들이 먼저 했으면서.

그리고 정 억울하면 그 트위터 인맥들 동원해서 '뫄뫄 작가님, 지금 웹툰 관련 사태 때문에 죄없는 동인계가 탄압당하고 있어요 뭐라고 말이라도 해주세요.'라고 작가님에게 도움이라도 요쳥하지. 아닌 말로 웹툰 작가들 다시 이 사태에 참전하면 못까드릴 이유 없잖아.
만약 아직까지도 영조가 'ㅋㅋ 그러면서 결국 내 만화 보네~.'라고 트윗 올리고, 이자혜가 애미무새마냥 패드립트윗 쏟아내고, 하가가 '전 아직까지도 각종 패치 사이트들은 몰카의 미러링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거나 박지은이 '전 좆 안됩니다. 절 좆되게 만든다고 한 분이나 좆되셨네요.'라고 트윗 쓰면 동인계에 신경이나 썼겠냐?
이 사태에 참여했던 작가들이 지가 좆될 것 같으니까 침묵으로 일관하는 건지, 회사에서 압력이 내려온 건지, 한남 상대하기 싫어서 침묵한 건지 뭔지 모르겠고 그건 생각하기 맘이지만 지들이 가져간 어그로가 견디기 힘들면 원래 타겟이었던 작개들 다시 참전시켜서 돌려주면 된다.

근데 잘 안될거야 그지? 짹짹이들아. 왜 데명이 니들에게조차 대응 안하고 있는지 보면 각 나오지 않냐? 아마 웹툰 작가들이 아무 탈 없이 지나간다면, 그건 이 판 식을 때 까지 너네만 처맞을거다. 솔직히 살맛 나지 않겠냐? 니들이 에임을 틀어놔서 이 기세 시들해질때 까지만 버티면 되니까.
작가 지원병으로 판에 참전했으면 분수를 알고 작가를 위해서라도 얌전히 처 맞아라. 그래야 느그 자까님들이 판 식을 때까지 무사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