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인터넷 카더라니 걸러듣는 걸 추천.....하긴 하는데 솔렌 본인도 부정은 안 하는 듯.
법갤럼들 팝콘 구경하려고 방청갔더니 정작 솔렌티스가 꽤 지각. 그 와중에 폰으로 디씨 붙잡고 갤질 실시간으로 하고 있었음. 그래도 앞 재판이 끝나기 전엔 왔다는 모양.
재판에서 다른 사람 증언 도중에 큰 목소리로 "위증입니다!"를 외치고 경고받음. 근데 경고 먹고도 같은 짓을 또 하고, 그 다음엔 볼펜을 집어던져서 판사님 딮빡.
솔렌의 변호전술에 대해선 암튼 난 무죄라며 모르쇠로 일관함. 재판 끝날 때쯤 변호사는 머리를 싸맴.
재판 전에는 방청객들 있는 데 가서 여기 고소인 있는 거 아니냐고 고함지르다가 방청객 중 한 사람에게 내가 니 친구도 아닌데 왜 반말이냐는 얘기 듣고 털림. 그러고선 법원에 수상한 사람 있다고 경찰에 신고해서 법원 직원들 존나 당황함.
제일 마지막글은 재판전 아니였어 ?
근데 무슨죄짐?
허허허
진짜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 재판장내 정숙은 기본 예의지. 애꿎은 법원 직원들은 왜 괴롭히냐
아니. 부관도 내 유죄 인정은 안 했어. 부관도 내가 성적 목적으로 섹드립 쳤다는 건 부인했다.
그리고 여기 왜 고소인 있냐는 에피소드는 재판 전이었음.
ㄴ 수정할겤ㅋㅋㅋ 다른 건 부정 안 하는 거지?ㅋㅋㅋㅋ
2. 볼펜이 아니라 샤프였음. 샤프 필기하다가 빡쳐서 종이에 꽂은 거.
3. 앞 재판이 예상 시간보다 1시간을 더 끌었음. 그래도 내가 지각한 건 변하지는 않지만.
"위증입니다!" 소리지른 건 사실이야.
ㄴ개시발 그냥 똥송합니다 제가 모지리라 그랬읍니다...해라 뭘 집어던진것도 맞고 소리지른것도 맞고 지각한것도 맞는데 별 되도않는 소리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