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webtoon&no=29bcc427b28377a16fb3dab004c86b6f2ced7c20b23a219d4a53cb21f48bc4246ac6c175336bf957a094fa0b61979826ed73b4c8b36d5589d87860bbffdf324e962c3e49a4486f5a1a0a27



어디까지나 인터넷 카더라니 걸러듣는 걸 추천.....하긴 하는데 솔렌 본인도 부정은 안 하는 듯.

법갤럼들 팝콘 구경하려고 방청갔더니 정작 솔렌티스가 꽤 지각. 그 와중에 폰으로 디씨 붙잡고 갤질 실시간으로 하고 있었음. 그래도 앞 재판이 끝나기 전엔 왔다는 모양.

재판에서 다른 사람 증언 도중에 큰 목소리로 "위증입니다!"를 외치고 경고받음. 근데 경고 먹고도 같은 짓을 또 하고, 그 다음엔 볼펜을 집어던져서 판사님 딮빡.

솔렌의 변호전술에 대해선 암튼 난 무죄라며 모르쇠로 일관함. 재판 끝날 때쯤 변호사는 머리를 싸맴.

재판 전에는 방청객들 있는 데 가서 여기 고소인 있는 거 아니냐고 고함지르다가 방청객 중 한 사람에게 내가 니 친구도 아닌데 왜 반말이냐는 얘기 듣고 털림. 그러고선 법원에 수상한 사람 있다고 경찰에 신고해서 법원 직원들 존나 당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