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한겨레 경향은 과연 절대선일까.
그들 역시도 조중동과 같은 기득권 세력이 아닐까 하는 의문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는 보통 조중동을 한데 묶어서 생각을 해왔습니다.
구체적으로 파고들자면 그들 집단이 내부적으로 혼맥으로 엮여서 족벌 대기업 - 보수 언론 - 새누리당 커넥션을 이루고 있고요.
미디어오늘에서 관련 기사를 내보낸 적도 있고요.
그렇다면 그 반대임을 자처하는 진보언론들은 특정 정치 세력들과 혼맥으로 엮어있지는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90년대부터 2016년 최근까지 각 주요 신문사들 (* 주로 보수쪽 신문사들을 중심으로 진보 언론들을 공격하거나 진보 진영을 공격한 기사들과 칼럼들)을 최근에 찾아 보았습니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 몇개를 발견했는데요.
조중동이 주로 출판과 영화에 집중해서 진보 및 진보신문들을 공격하더라고요.
이 건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가 출판업 그리고 출판사 광고 그리고 영화잡지나 영화 관련 기사들로
먹고 살았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세 신문사 모두 메갈리아를 공개 지지한 여성민우회 한국 주류페미니스트 단체들이 한겨레 경향 오마이와 혼맥. 인맥으로 연결되어 있고요.
그러니깐 조중동이 족벌 대기업을 정점으로 혼맥으로 보수언론과 새누리당이 커넥션을 맺었다면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는 민주당을 중심으로 여성민우회 및 극단주의 여성세력과 오래전부터 혼맥. 인맥으로 성장해온 것입니다.
마치 샴쌍둥이처럼요.
여기까지 한겨레 경향 오마이의 혼맥, 및 인맥을 파헤치고 나니깐,
한겨레 신문과 경향신문 그리고 뒤늦게 합류한 인터넷 매체 오마이뉴스가 왜 메갈리아 관련 기사들을 쏟아내고, 여성민우회를 주축으로 한 한국 주류 페미니스트들이 왜 저 신문들에 주로 기고를 했는지. 타 매체들에는 잘 실리지가 않았는지가 명확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여성주의 강연을 여성 민우회와 그 인맥들 중심으로 채워지고 그들이 칼럼을 한겨레 경향 오마이에 싣고 그렇게 해서 영향력이 생긴 그들은
또 여성주의 이슈에 편승해서 책을 쓰고 그 책으로 또 강연을 다니고 하는 일종의 '여성주의를 중심으로 한 먹이사슬'이 존재한다는 것도 그래서 알게 되었고요.
결론은 한겨레 경향 오마이 역시도 조중동의 반대편에 존재하는 엄연한 또 하나의 기득권 세력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중동이 대기업의 광고를 독점해서 주 수입원을 삼고 그래서 저널리즘의 기본을 어기고 있다면
한겨레 경향 오마이 뉴스 역시도 마찬가지라 이것이죠.
그리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테이고요.
여기까지 사고가 미치니깐, 문득 두려워 졌습니다.
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진보신문을 주로 보고 진보 세력을 지지한다고 생각했는데 (* 대다수 오유인님들이나 여타 진보 커뮤니티들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내가 여태까지 지지한 세력이나 내가 주로 보아왔던 좌파계열 신문들이 사실은 '선'이 아니라 책 장사꾼 들이고
저 극단주의 세력을 지지하고 키워줘봤자 그건 또다른 악을 키울뿐 사회를 위해서도 저 개인을 위해서도 결코 좋지 못할 것이라는 결론에 이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겨레나 경향 오마이뉴스에 주로 칼럼이나 기사를 싣는 사람들이 여성민우회 출신인지 아닌지 그리고 그들이 주로 활동하는 공간등이
어디인지, 강연은 어디서 주로 하는지 그 강연회를 주최하는 집단은 또 어디 인지. 민주당 정치인들의 강연회에 참여하는 단체들에 여성민우회가 들어있는지 아닌지 그리고 여성민우회에서 교재 또는 추천 도서들은 여성민우회와 어떤식으로 연결되어있는지 책의 뒷면을 뒤지거나 등으로 그 검은 돈의 고리를 찾아 모아서 올리는 것입니다.
이 모든 과정들이 한점 한점 모이기 시작하면.
그 점들이 한데 모여 커다른 그림이 그려지고 그 경우 한겨레 경향 여성민우회의 '돈의 고리'가 드러날 것이라고 보거든요.
단순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된 저의 제안글이 확실한 근거가 생기면 그들을 조중동과 같은 기득권 세력으로 규정지어서 저들을 공격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당연히 이 글은 널리 퍼질 테고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들의 검은 돈의 고리에 대해서 알게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제 글을 널리 퍼뜨려 주시거나, 변형해서 개인 의견을 덧붙이셔도 상관없고요.
제 의견에 동참 하시는 분들은 관련 글들 꾸준히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의 진보언론 바로 알리기 운동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더이상 우리가 그들의 진영놀리에 휘둘리는 호구가 아니고 깨어있는 집단 지성임을 알릴 기회이기도 하고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comics&no=19793&s_no=12653309&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725153 // 출처원하셔서 출처입니당
이번사태보고 문화 예술계 편향 되어있다는게 맞다는 걸 느낌.
시사상식 잡지서도 용어사전에 메갈에 대해서 메갈들 주장하는대로 써놓고 논란될까봐 근데 얘네들 극으로 치달아가고 있음 한줄로 마무리한거 참
이미 대선때 슬슬 자료 모아놀듯요 조중동국이 물론 우리도 알고 있어야해요
오유에서 저런 소리 나올 정도면 지지층 확 돌아섰단건데 ㅈ망테크네 - dc App
다 돈되고 표되니까 하는거지. 세상에 정의가 어디있어 ㅋㅋ
ㅇㅇㅇ
ㅇㅇ
ㅇ
개념글컷 추천30/댓글10
돌아서긴 뭘 돌아서. 투표때 되면 또 울상으로 진보 찍으러 기어들어갈건데ㅋㅋㅋㅋ
이 세상에 절대선이 어디있나? 요즘은 만화에서도 유치하다고 안쓰는 설정인데.
우리는 웹갤이여 이 글은 무겔로 보내라
첫문장에서 거름 절대 선이 어딨어
혼맥은 아니더라도 인맥 좆목라인은 백퍼지 유어마나에서 보던 놈만 있는거랑 같은 이치
그래도 글의 요지는 알겠어.
혼맥도 있어 찾아봐... lg 부터 시작해서 ㅋㅋ
세상이 새롭게 보일거다
좌나우나 똑같아
헬조선현실이지 좌파가 정권잡는다고 나라가달라질까 아님 다 그들의 권력싸움임 우리나라는
좌우로 나누지 마라 애초에 좌도 우도 아니야 그냥 힘싸움중인 두 그룹이지
정말 정치적 좌우로 고생하는 0.0000000001%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사람들을 욕되게 하는거임
오유에서 이런말 나올정도면 진보층은 타격 큰거다... 하긴 자기 지지다 등에다 칼을 꽂았으니
추천드립니다
아니 같이 운동 하던 사람들이 결혼하고 같은 성향 가지는게 재벌과 언론권력이 자식들 정략 결혼 시키는 것과 같은 혼맥이고 인맥임? 얘들 왜이럼? 구체적으로 누가 누구랑 뭔 혼맥이고 인맥인지 대기나 하던가 ㅉㅉ
한겨레 신문사 사장 민우회 회장 딸 아들 막 정략결혼 시켜서 그걸 통해 대한민국 진보권력의 유지 보존을 노리고 막 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진보에서 영화잡지 출판하고 출판사 하는게 이상하고 신기함? 이런 생각 가진 애는 애초애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사를 전혀 모르는 애인가? 지식인들 작가 시인 문화비평가들이 어떻게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에 참여해 왔는지 그리고 민우회가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전혀 모르나?
네 다음 ㅂㄷㅂㄷ
저것둘이 선이면 연합군은 대선이구먼. - dc App
엥? 민주화운동사 그거 완전 미문화관에 화염병 던져서 학생 태워죽이고 대학 건물에 경찰 감금해서 태워죽이는거 아니냐?
한경오 찌라시 언론이라고 이번 메갈사태로 드러났잖아. 아 jtbc도. 지들 말대로 슬리핑도그 라며? - dc App
예전부터 문제많았지만,이번 사태로 그것들 판단수준이 정상적 발육의 급식들보다도 못하단게 동네방네에 소문나버렸긴하지..계속 나팔수시키려면 진보쪽에서 스스로 메스잡고 도륙을 하든 채찍을 들고 교육을 하든 해야할거야...아마도 둘다 불가능하겠지만..
오유 정신차린 것 보소
오유에선 한참 전부터 한걸레였어
증거는 없고 그냥 뇌피셜뿐인 내용. 이걸 어디다 퍼트리라는거야.그럴것이다 밖에없자나
처음에는 좋은 의도로 뭉쳤다쳐도 돈 좀 만지기 시작하면 눈 돌아가는게 순리니까..
저걸 모르는 놈도 있었냐? 순진한새끼네
민주화운동이나 진보 운동도 세대별로 경향이 좀 다르다. 모두 구성원이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볼 수는 없지. 지금 메갈 가지고 난리치는 세대는 가장 밑세대. 신좌파 성향이 강하지.
메갈을 무슨 대단한 집단인양 묘사했는데 사람들은 메갈에 별 관심 없고 메갈하는 미친년들도 많아야 몇천명 정도로 소수임. 대한민국에 온갖 정치·경제·사회 문제가 산적해 있는데 이제 슬슬 메갈도 관심에서 사라질 때가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