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꾸금지가 아닌 이상 웹갤도 잘 안건드리긴 한다만, 아카이브 박제되어가는걸 보니 사업자등록이 안된 통판들도 박제되어가네. 웹갤이 아니라도 동인계 에임잡는 애들 있는거 같으니 몸 좀 사려라.

꾸금지나 꾸금소설이 아닌 이상 경찰서 가서 조사받을 일은 없어. 그런데 세무서에서 조사는 받을 수 있다. 경찰조사보다 국세청 조사가 더 피말려...결과는 추징금정도로 끝나겠지만. 그래도 사업자 등록하고 안전하게 가는것을 추천한다.

특히 코스계 소품과 의상에 관련해서 많이 박제되어가네...

개인사업자 등록에 대해서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467418&page=3&exception_mode=recommend

위링크 읽어보면 되고, 회지내는거 아니면 개인사업자등록만 하면 돼.

회사원일 경우 회사에 취미생활을 위한 개인사업자 등록에 대해 물어봐. 회사에서도 과도한 업무소홀이 아닌 이상 대부분 허가해주고, 개인사업자를 등록했다는 이유만으로 해고하면 그건 소송의 대상이 되어서 민사소송을 걸 수 있다.

공무원은 개인사업자 등록이 불가능할거다. 공무원법 특성상.

아직 학생이면 개인사업자등록 강추할게. 

이력서에 한줄 더 넣을 수 있는 스펙이 되거든.

맨날 토익이니 어학연수니 자격증이니 쓰잘데기 없는 스펙들보다 직접 물건을 만들고 판매도 해봤다는 스펙은 면접때도 여러가지로 쓸만하다. 면접관들은 쓰잘데기 없는 종이쪼가리 스펙보다 면접자가 겪은 경험담을 듣는 것을 더 좋아하거든. 면접관들이 "얘는 떨굴거다"라는 뉘앙스중 하나가 너에대해 물어보는게 아니라 너가 가진 쓰잘데기 없는 점수에 대해 물어보는거야.

개인사업자로서 너의 경험을 물어보면 면접합격확률 대폭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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