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의 빨로우나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처럼 일방적인 링크(?) 같은 후빨 시스템이 아니라
친추를 신청하고 상대방이 받아주면 서로 내 SNS에 친구목록이 +1씩 각각 추가됨.
트위터나 블로그의 경우 존잘님 후빨하고 팔로우, 이웃 맺었는데...
대부분의 SNS하는 유명인이나 연예인의 행태의 경우 알겠지만...
그쪽은 나 빨로우 안 하고 이웃도 안 맺어줄 가능성이 높음.
예를들어, 화요비가 라스에 나와서 자기 SNS(트위터) 팔로우 좀 해달라고 광고했는데,
"그쪽은 나 빨로우 해줘도...난 그쪽 안 해줄 수도 있으니깐...너무 실망마요. SNS란 원래 그런거니깐..."
이런식으로 말해서 옆에 서인영이 "언니~~~그러면 팔로우 안 들어오지~~" 이렇게 옆에서 지적해줬는데,
말 그대로 전에 SNS 광고해서 빨로우 늘어난 솔비와 달리 화요비는 별로 빨로우가 늘지 않았음.
트위터나 블로그 유명인의 경우 "내가 바람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 같은 식의 이런 내로남불이 너무 심함.
모두 자기가 태양인줄 알고 있음.
그리고 그걸 마치 당연한 듯이 여기지.
트위터나 블로그의 경우 이런 유명인에게 종속되는 일방적인 추종자스러운 SNS 성향이 강해지니깐...
사람들이 흥미를 잃고, 일반인 같은 경우에도 팔로우를 얻을 수 있는 쌍방향의 소통방향인
페이스북 같은 SNS가 결국 승리한거라고 봄.
트위터가 개방적이고, 페이스북이 폐쇄적이여서...요새 아는 사람끼리만 친추거는
폐쇄적인 SNS의 형태가 유행이여서 트위터가 망했다는건 개소리고
페이스북이 훠얼~씬 개방적이고 트위터가 오히려 훠~얼씬 폐쇄적인데 짹짹이들은 그걸 모름.
각각 SNS의 프렌드존을 지칭하는 이름만 봐도 그 회사의 방침을 알 수 있는게
블로그는 '이웃'이고, 트위터는 '팔로워'고, 페이스북은 '친구'임.
블로그는 말 그대로 자신의 집과 같아서 내 집이 우선이고, 그 다음 이웃을 맺으면
남의 집을 관음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 반해 트위터는 이름부터가 '팔로워'임.
후빨적 성향의 유명인에게만 유리할 수 밖에 없는 SNS 시스템이고
그래서 사고 안 치고 제대로 돌아가는 멀쩡한 계정이 대개 연예인들 밖에 없음.
나머지는 모두 개나 소,돼지 같은 팔로워(추종자)들이기 때문에 이 새끼들은 말그대로 개돼지처럼 놈.
페이스북은 '친구'라는 명칭만큼 쌍방적인 관계를 중시함.
친구 맺으면 너도 나도 이득이 있음.
한국 사람들이 관계를 중시하고, 인터넷의 사람들이 서로 외로워서 SNS를 하는건데,
트위터 같은 경우엔 오히려 더더욱 고독에 고립될 가능성이 다분함.
그래서 망가 그림 그리는 찐따 오덕후 같은 새끼들이 짹짹이를 자주 이용하는거지...
이 새끼들은 원래 고독에 강하고, 혼자말 존나 많고, 혼자 씨부리는걸 좋아함.
이런 오덕후 새끼들 말고 보통 사람들의 경우 외로워서 관계를 맺고 싶어서
SNS 같은거 하게되는거니깐 앞으로 SNS 같은거 만들려고하면
페북같은 쌍방형 '친구맺기' 시스템이 사람들이 훨씬 더 좋아하는
시스템이란걸 알고 개발하면 상당히 이득이 될듯함.
결론은 네임드만 쫄쫄 따라다니게 되는 SNS
근데 짹짹이들은 이렇게 설명해줘도 못알아듣겠지 ㅋ
따봉북도 짹짹이화 되었는데 뻘글 너무 많아
ㄱㅊ
관음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
ㅇㅇ
ㅇ
.
응~ 너도 따봉벌레야~ 걸러~
아니 원래 트위터는 시작이 마이크로블로그, 그러니까 개인들이 다양한 주제로 짧은 기사를 올리는 1인 언론이고, SNS가 아니야. 나중에 다른 SNS들이 성공하니까 트위터를 SNS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생긴 거지.
SNS가 아닌 걸 억지로 SNS처럼 쓴 사용자들이 잘못이지 서비스 설계가 잘못된 건 아님. 예전에는 공식 FAQ에 우리는 소셜 네트워크가 아니라고 써놨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려갔더라. 멍청이들한테 끌려다녀서 강제로 아이디어를 변경당한 창업자들이 불쌍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의 팟플레이어가 아무리 뛰어나도 팟수가 부심 부려서 사람들이 잘 안오는 거랑 비슷한거라고 보면 되는건가?
일베랑 야갤중에 더 정상인 커뮤니티 고르는 소리하네
따봉충도 거기서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