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게 논란이 된 광고다
\"안 빼고 넣은 채로 싸게 하려 했는데\"
그 이후에
\"비싼 적송 오일과 호호바유 둘 다 넣으니 가격을 낮출 수가 없어서 두 번째 모델을 준비했다\"
이 내용으로 이어진다.
저 호호바 열매 실루엣이 하필이면 ㅋㄷ 스러워서 첫인상은 ㅈㅆ가 연상 될수도 있는건 사실이다
근데 문장을 다시 봐보자, 사동형이다.
즉 저 문장의 화자는 성행위를 하는 남성은 될 수 없다.
그럼 이 문장은
1. 여자가 상대 남자에게 ㅈㅆ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 뭐가 좀 이상하다, 이게 맞다 쳐도 본인이 좋다는데 왜 여혐이냐
2. 주인님이 남자노예와 여자노예를 조교하는데 남자노예가 말을 안듣고 밖에다 쌌다 → 떡인지좀 그만 쳐 봐라
3. 싸다가 성행위의 싸다가 아니다.
4. 문법적으로 틀린, 잘못쓴 문장이다 → 뒤 말을 보면 의도적으로 \"싸게\" 라고 쓴걸 알 수 있다
좀만 생각을 해보면 3의 결론에 도달해야 정상이다.
그게 안된다면 국어공부를 다시하던가 머리속 음란마귀좀 없에라
아무리 뭘 어떻게 해석을 해봐도 강간으로는 해석이 안된다
아무래도 여메웜은 글을 척수반사로 쓰나보다.
개추 받아랑
광고라는게 짧은시간, 짧은 문구 안에 자신들의 목적을 보여주는건데 사실 지금 현대에서 저 문구는 좀 자극적이었다는게 사실은 사실인듯.요즘에 주어없이 넣고 싸고 이거두마디만 해도 이상한생각 하는게 많은건 맞는데 그렇다고 쟤들이 사과했는데도 재기하란 소리들어야하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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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른 짹짹이들이나 자칭 페미니스트랑 '토론'이라는거 해보면, 알거다. 없는 단어 내세우면서 '궤변'만 해대는걸...
의도적으로 그렇게 생각나게 넣은거 맞는데. 원래 광고의 기본은 관심표명이라 저런 거 많이 함.
근데 걍 자극적인 문구가 저렇게 피드백 될거라곤 생각 못했겠지. 걍 자극적인 문구의 광고로 끝날 걸 굳이 여혐이니 뭐니 하고 있으니
음란한 문구는 맞는데 대체 왜 여혐이란 거야. 언냐들 심기가 불편해져서 여혐인가?
솔직히 성적인 오해를 하게 만들어서 화제성을 노린게 맞다고 본다. 근데 거기서 왜 여혐이 나오는건지.. ㅉㅉ
좀 그렇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