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양성평등 수준이 144개국 중 116위라는 

세계경제포럼(WEF) 발표에 여성가족부가 

"우리나라의 양성평등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여가부는 "WEF의 성격차지수는 

경제·교육·건강·정치 등 4개 분야의 격차만을 

평가하는 특성 탓에 우리나라의 여성 지위를 보여주는 데 한계가 있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지난해 발표한 성불평등지수(GII)에서는 

한국이 155개국 중 23위로, WEF의 성격차지수와 대조적인 결과가 나왔다.



출처 : 연합뉴스


출처 : http://media.daum.net/society/woman/newsview?newsid=20161027180618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