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받은 답변에 제대로 설명되지 않은 부분(트위터로 꼬시는 것, 이전에 열린 행사의 상행위성을 보지 못했다든가 등등)이 남아서
그래, 국민신문고로 물어보라 이거지?
그래서 재대로 답변 듣지 못한 부분과 의혹들에 대해서 조사해달라고 아까운시간 쪼게서 작성해서 민원 넣었다.
당연히 이것도 적어 넣었지.
해당 민원은 동일 민원인으로부터 동일 취지의 민원이 지속적으로(총 8회) 제기되어, 각각의 민원에 대하여 답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0월 18일자로 또다시 동일 취지의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원활한 행정업무 추진을 위하여 본 민원부터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제23조(반복 및 중복 민원의 처리)의 규정에 의거하여 답변하지 않고 내부종결 합니다."
... 그냥 어이가 없었다.
아니 왜 저기로 보내냐고.
그리고 답변 왜 저래, 최소한 트위터 건하고 이전에 열린 상행위가 일어난 동인행사(그것도 3년 전에 내가 갔었던 거)가지고 물었던것도 그냥 무시하네.
이딴 대답이 돌아와서
아예 제목에 저렇게 적어놓았고
내용은 대충
1.왜 중구문화관광과가 수상하다고 보내니까 그걸 중구문화관광과로 보냅니까.
2.아니 답변에 구멍이 있으니까 계속 물어보게 되는데 그걸 구실로 내부종결시키는건 무슨 심보입니까.
3.왜 스스로 의심을 쌓게 만듭니까. 서울시에서 처리 하든가 그냥 서울시건 중구건간에 감사과로 보내달라.
이런식이었다.
그리고 오늘 답변이 왔는데
...
중구로 날라가는 것까지는 그렇다고 치자.
그쪽 지자체라서 간섭할 권한이 없다는 답변을 직접 들었으니까 중구로 날라간 것 자체에 뭐라 할 생각은 없는데.
또 여기로 보내내?
중구 민원담당관에게 보내지도 않고
저기로 보내지 말라는 민원을 저기로 보냈다고?
이 민원의 요지는 조사해달란걸 중구 문화관광과로 왜 자꾸 날리냐고 따진건데
이 민원에는 언급하지도 않은 충무아트센터건을 들이미시나.
읽지도 않고 그냥 내말 씹는구나.
아니 그래, 내가 중구문화관광과로 보내지 말라고 적은 민원 보낸 다음에
중구 감사과로 보내달라면서 의혹들 몇개 추려서 제발 중구 감사과로 보내달라고 적은 민원이 있기는 했어.
그런데 아니 그것도 문화관광과로 보내더만.
일부러 이러는건가.
차라리 저 답변이 다음에 보낸 민원에 대한 답변에만 적혀있는거면 모르겠는데
중구 문화관광과로 보내지 말라는 민원인데도 답변에 저딴걸 복붙하는 건 무슨 심보인거지.
저거는 직접 찾아가서 따져야할거같은데?
전화가 답인가 - dc App
전화해야겠구만
기피기관신청한 곳에 자꾸 보내고 민원을 무시한다고 새로 민원 넣어
저거 걍 상급자 전화번호 알아내서 상급자를 족쳐
요약하자면 중구문화관광과좀 그만 보내라는 민원을 보냈더니 중구가 그걸 또 중구문화관광과로 배당시켰다.> 충무아트센터건에 대해 따지는 민원이 아니었는데도 그걸 언급하면서 민원종결시켜버렸다...
전화하거나 따지는거 외에는 뭐
요약대로라면 아무리봐도 니가 보낸 글따위 읽지 않겠고 넌 전에도 민원 넣은적 있으니 무조건 그 민원이랑 똑같이 보겠다는건가...
답변하기 곤란하니까 민원인이 지칠 때까지 뺑이돌리는거네
그냥 전화 때려야지 어휴... 저번에 전화 때릴때는 휴가 갔다면서 부하직원이 대신 받던데 이번에는 아니겠지. 하는김에 감사담당관에게도 전화 해야지.
민원 하나 더 넣었는데 아예 대놓고 보내지 말라고 적혀있고 충무건은 단 한마디도 적지 않았으며 기피기관신청도 문화관광과로 했는데도 문화관광과의 같은 담당관이 또 똑같은 답변이 온다면 빼박이겠지. 메크로인지 아닌지 보고 문화관광과에 전화해도 늦지는 않을 듯 하다.
밑밥은 깔렸고 이제 지켜보면 빼박이건 아니건 뭔가 오겠지.
ㅠㅠ수고가 많아
일을 개판으로 처리하네. 안 그래도 요즘 정부 신뢰도가 바닥인데 그냥 일 안하겠다고 말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이거
난독이라 잘 모르겠는데 "행정사항"내용으로 네가 보낸 민원들은 대충 해결 된거고 그 이상 해줄게 없는거같은데...혹 다른 민원 또 올린거야? 기피기관신청이 불이행된 점에 대해서 민원 올린거면 딱히 보낼 부서가 없어서 종결한걸수도 있어보임
개판이네 ㅎㄷㄷㄷㄷㄷㄷㄷㄷ
ㄴㄴ전엔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기는 했지. 기피기관신청이 불이행된 점에 대해서 민원 올린것도 맞긴한데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의혹들(성인물 빼고 열라고 꼬신 트위터 : https://twitter.com/toukenranmu/status/765844023013617664 , 3년전 여기서 열린 동인행사에서 내가 직접 가서 샀던 물건들, 대관담당자의 문의메일 답변사변 중에 상행위는 문제 없다면서 ' <참고> 저희 컨벤션홀에서는 출판기념회도 많이열립니다. 방문하는 분들마다 책값을 지불하고 책을사갑니다.'라고 해당 행사들의 상행위여부를 알면서도 대관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민원의 답변에서는 해당행사들이 문제가 없었다면서 해당 행사에서 '상행위'는 보지 못해서 아무 문제없이 열렸다는 것을 근거로 말하고 있는거나)
그런것에 대해서는 답변을 제대로 못들어서 물은것들도 있고 의심되는 점들이 있으니까 조사해달라고 적은 것도 있다. 물론 조사해 달란것의 기피신청은 '중구 문화관광과'로 해두었지. 그런데 조사해달라고 의혹을 보낸 글조차도 중구 문화관광과로 날라가 버려서 말이야.
그런데 그것을 '충무아트센터 컨벤션센터 동인행사 클레임'으로 통쳐져서 중복 민원처리로 내부 종결시켜버리더라. 아직 답변 못들어서 보낸건데. 뭐 저쪽이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은건 아니다 2017년이후로 동인행사를 받지 않는다고 했고 지속적인 클레임으로 올해 열릴 행사도 많이 줄어버리기는 했거든, 그런데 말이야. 이전부터 상행위가 이루어졌다고 ' <참고> 저희 컨벤션홀에서는 출판기념회도 많이열립니다. 방문하는 분들마다 책값을 지불하고 책을사갑니다.' 으로 대관담당자가 실토해 버렸거든. 저 동인 행사들은 상행위를 못 봐서 무사히 열렸다는데 저것들은 알면서 열렸다는 거잖아.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도 물었는데 중복 민원처리로 퉁쳐버려서.
상행위를 발견하지 못해서 문제없이 열렸다면 내가 3년전에 같은 장소에 참가해서 물건을 샀던 동인 행사도 상행위를 못봐서 문제 없이 열렸고 그때도 사용자 금지사항에 상행위가 포함되어 있었는데도 상행위가 일어나는지 일어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으니 직무유기잖아. 그래서 그때 내가 물건 산 것들과 직접 후기글도 남겼던 것도 보여주고 다른 사람이 남긴 후기글을 추가로 보충해서 이 때도 상행위가 다분한 동인행사가 열렸었는데 상행위를 발견 못했냐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중복 민원처리로 퉁쳐버리더라.
ㄴ그렇군 궁금해서 찾아보니 출판기념회도 많이 했고 기업홍보도 겸하는데 입장료만 수만원대로 받는 행사도 몇 열렸었네...이런거도 나름 상행위로 볼 수 있는건데 약관에 기재된 상행위의 개념이 좀 다른건가...흠 여튼 고생하네
아니 뭐 그래. 민원 당시에 열리고 앞으로 열릴 동인행사 건에 대해서 내년부터는 아예 받지 않는다고 했고 올해 열리는 행사도 많이 줄이고 해서 내부 종결 한것도 잘했는데 이전에 열린 행사들(출판기념회 등등)의 상행위를 알았으면서 방관한 정황이 보이니까 그것에 대해서 민원 넣었던 것들 조차 제대로 답변하지도 않고 중복 민원처리로 퉁치는건 뭔가 싶다.
ㄴ아, 맞다. 상행위의 개념이 좀 다른건가 싶어서 그에 대해서 질문한 적도 있는데 그에 대한 답변은 없고 그저 '해당 행사에는 상행위를 발견하지 못해서 무사히 열렸습니다.'따위의 답변뿐이어서 뭔가 아니다 싶었다. 아무튼 고맙다...
몇명 모여서 단체 항의 방문 하면 좋을듯 한데? 일 처리하기 싫어서 일부러 그러거나, 일처리하는 사람중에 메갈동인이 있거나 인듯
항의가보고 제대로 설명 안나오면 감사과로!
감사과로가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