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61108120312268?f=m

불특정 일반인들을 유흥업소 종업원이라고 지칭하는 등 확인되지 않은 신상정보를 무차별 유포한 \'강남패치\' 운영자가 \"피해자들을 비방할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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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씨가 모아놓은 돈은 없어서 금전적인 합의를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